한국배구 100년
404
대한항공 : 밋차 가스파리니(32세, 슬로베니아ㆍ라이트)
KB손해보험 : 아르투르 우드리스(26세, 벨라루스 센터ㆍ라이트)
한국전력 : 아르파드 바로티(25세, 헝가리ㆍ라이트)
삼성화재 : 타이스 덜 호스트(26세, 네덜란드ㆍ라이트 / 레프트)
우리카드 : 크리스티안 파다르(20세, 헝가리ㆍ라이트)
현대캐피탈 : 툰 벤 랜크밸트(22세, 캐나다ㆍ레프트)
OK저축은행 : 롤란도 세페다(27세, 쿠바ㆍ왼손잡이 라이트)
한편 KOVO는 이미 프로팀간의 선수 연봉 격차를 최소화하고, 전력 평준화를 도모
하기 위해 남자부는 프로 출범 원년인 2005년 시즌, 여자부는 2006년 시즌부터 샐러
리캡 제도를 도입, 시행해 오고 있다.
2005
2005
~
2006
2006
~
2007
2007
~
2008
2008
~
2009
2009
~
2010
2010
~
2011
2011
~
2012
2012
~
2013
2013
~
201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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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2015
~
2016
2016
~
2017
남
1,035 1,170 1,300 1,430 1,500 1,500 1,850 1,850 2,000 2,000 2,100 2,200 2,300
여
600 700 770 850 850 1,000 1,000 1,100 1,100 1,200 1,200 1,300
◆샐러리캡 변동 추이
(단위:백만 원)
연도
성별
구단 입장에서 볼 때, 샐러리캡과 외국인 선수 공개 채용 제도는 선수들의 고액 연
봉과 연계된 과당 경쟁으로 인한 불안 요소를 최소화시킴으로서 구단과 V-리그의 안
2016년 트라이아웃에서 여자 6개 구
단의 선택을 받은 외국인 선수들과 팀
감독 등 팀 관계자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