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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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는 14위, 2013년 제13회 대회(멕시코 티후아나)에는 10위로 중위권을 맴돌았다.
그러나 2003년 대회(태국, 수판부리), 2007년 대회(멕시코, 티후아나), 2009년 대
회(이탈리아, 바사노), 그리고 2015년 대회(아르헨티나, 레지스텐시아)에는 아예 출
전권 획득에 실패해 오히려 아시아 예선전 통과가 더 급한 지경으로 변하고 말았다.
◆1991년 제2회 세계남자유스선수권대회(포르투갈 포르토) 한국선수단
▲임원=단장 한상호, 감독 이순식, 코치 박관덕
▲선수=신진식, 안명진, 차상현, 신정섭, 김태종, 박지섭, 김성희, 권순찬, 하종민, 김용선, 한대섭, 이인구
◆1993년 제3회 세계남자유스선수권대회(터키 이스탄불) 한국선수단
▲임원=단장 남현식, 감독 이순식, 코치 박응규
▲선수=최태웅, 김정근, 기용일, 석진욱, 김동성, 손석범, 김동승, 박종호, 백승현, 이영택, 안준호, 장병철
비치발리볼 및 클럽선수권대회
비치발리볼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는 정확한 기록은 없으나 국제배구연맹에
따르면 윌리엄 모건이 배구를 고안하고 20년이 지난 1915년 미국 하와이 와이키키 해
변에서 시작한 것으로 되어 있다. 그 뒤 1930년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에서 남자 2인
조 경기가, 그리고 1989년 남자 월드투어가 시작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 시범종목,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에서 정식종목
이 되면서 전 세계 인기종목이 됐다.
2016년 비치발리볼은 다섯 개 그랜드슬
램, 세 개 swatch FIVB 메이저 시리즈
등 남녀 합해 모두 25회(남 14, 여 11)의
오픈 이벤트 에 총 9백만 달러의 상금을
두고 세계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우
리나라에서는 1997년 경남 통영에서 세
계비치발리볼대회와 FIVB 월드투어를
개최한 것을 시작으로 부산 해운대에서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코리어 투어,
FIVB 울산 진하 세계여자비치발리볼대
내륙지방인 대구 도심 한복판에서
2016 대구 국제비치발리볼선수권대
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