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연표
599
7. 20
??프로배구 첫 연봉조정 신청을 한 방신봉, 조
정전에 LIG화재와연봉 7,600만원에재계약
7. 31~8. 11
??여자유스대표팀, 제10회 세계여자유스선수
권대회(멕시코 티후아나 등) A조 예선(1승2
패) 3위로 9~16위전에 나가 독일 미국을 각
3-0으로 누르고 9위(감독 신만근). 우승 중
국, 2위 터키, 3위 러시아. 일본 7위
8. 8~18
??남자대학대표팀, 태국 방콕유니버시아드
남자부 예선 B조 4위(2승3패)로 9~16위
전으로 밀려나 13-14위전에서 이집트를
3-0으로 누르고 13위(감독 김찬호). 우승
터키, 2위 캐나다, 3위 미국. 일본 11위,
중국 17위
8. 20
??흥국생명, 2004~2005 시즌 브라질 슈퍼리
그 득점왕 출신 마리 헬렘 영입
8. 31~9. 9
??남자대표팀, 제14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5승2패로 호주,
일본에 이어 3위로 2008베이징올림픽 최종
예선전 출전권 확보(감독 류중탁). 우승 호
주, 2위 일본, 4위 중국
9. 5
??한국도로공사, 지난 시즌 2관왕(득점 666점)
후위공격(282점)인 정규리그 MVP 레이첼
반미터와 재계약
9. 5~13
??여자대표팀, 제14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태국 나콜라차시마)에서 일본, 중국, 태국에
이어 4승3패로 4위까지 주어지는 월드컵대
회 및 베이징 올림픽 예선전 출전권 확보(감
독 이정철). 우승 일본, 2위 중국, 3위 태국
10. 8
??대한배구협회, 목포여상 2학년 세터 염혜선
등 12명의 월드컵 출전 국가대표 확정
10. 7
??대한항공, 제2회 KOVO컵 5전승으로 우승,
여자부서는 GS칼텍스가 우승
10. 19
??여고생 국가대표 배유나(한일전산), 1순위로
GS 칼텍스 입단
10. 22
??STX, 2007~2008시즌 프로배구 타이틀 스
폰서 맡기로 했다가 개막 10일을 앞두고 포
기. KOVO 김혁규 총재와 김광호 부총재는
안양구치소에 수감 중인 농협 회장을 찾아가
설득, 스폰서 계약 동의를 받아냈고, 농협은
이후 10년 간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해왔다.
11. 1
??흥국생명, 김상욱 전 현대캐피탈 배구단장을
새 단장(부사장 겸임)으로 임명
11
??대한배구협회 사단법인 출범
11. 2~16
??여자대표팀, 2007여자월드컵(일본 도쿄 등)
에서 4승7패로 일본(5승6패)에 이어 8위(감
독 이정철). 우승 이탈리아, 2위 브라질, 3위
미국
11. 18~12. 2
??남자대표팀, 2007남자월드컵(일본 사이타마
등)에서 2승9패로 참가 12개국 가운데 11위
(감독 류중탁). 우승 브라질, 2위 러시아, 3위
불가리아. 일본 9위
11. 15
??프로배구에 비디오 판정제 도입(시범경기에
시범실시, 문제점 보완책 마련)
2008년
1. 6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7연승 저지하며 정
규리그 최장시간(138분) 접전 끝에 3-2로
승리
1. 14
??국제배구연맹, 김건태 KOVO 심판부장을
2008 베이징 올림픽 심판으로 위촉
1. 20
??2007~2008시즌 남자부 3라운드 삼성화재-
현대캐피탈전. 프로 역대 최장시간(139분),
한 세트 최다 득점(33-31) 기록 세우며 삼성
화재 3-2로 승리
1. 29
??KT&G, 흥국생명을 3-1로 누르고 흥국생명
14연승 가로 막아
1. 31
??KOVO, 제4기 3차 이사회에서 한국전력의
(준)회원 가입승인 및 권리부여. 3월20 일 이
사회 의결 뒤 회원 가입 확정키로
2. 24
??흥국생명. 21승3패로 정규리그 3연속 우승.
김연경 3년 연속 정규리그 MVP
2. 26
??KOVO, 비디오판독 팀당 1회에서 2회로 확
대(플레이오프전과 챔피언결정전)
3. 13
??김연경, 3년 연속 프로배구 여자 공격왕에
선정
3. 29
??GS칼텍스, NH농협 2007~2008 V-리그 챔
피언 결정전에서 2년 연속 정규리그와 챔피
언 결정전에서 우승한 흥국생명을 3승1패로
누르고 프로 출범 후 첫 우승. MVP 정대영
4. 10
??V-리그 남자 챔피언 결정 1차전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3세트, 16번의 듀스 끝에 역
대 최장 세트 시간(44분), 역대 최다 스코어
(41-39) 기록
4. 13
??삼성화재, 챔피언결정전에서 현대캐피탈의 3
년 연속 챔피언을 저지하고 3연승으로 통합
챔피언 올라. MVP 안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