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100년
590
싹쓸이 스카우트에 대해 배구협회가 문제해
결의의지를보이지않고있다”고반발
9. 16~24
??제6회 세계유스남자선수권대회(사우디 리야
드) 한국 6위(박용규 감독). 우승 러시아, 2위
베네수엘라, 3위 폴란드, 4위 사우디아라비
아. 공동 9위 중국, 일본
9. 19~26
??제10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홍콩) 한국 2
위(김철용 감독). 우승 중국, 3위 일본, 4위
태국, 5위 대만
10. 20
??4개 남자실업배구단 단장회의, 향후 2년간
삼성화재를 1, 2 라운드 배제하는 드래프트
중재안을 협회에 제시
10. 26
??배구계 개혁모임인 <21세기 배구발전 연구회
>가 서울 강남의 음식점에서 창립총회 가짐.
전호관 전 현대감독, 박병래 전 협회전무이
사, 최종옥 서울시청 감독, 진준택 전 고려증
권 감독, 김희규 경희대 감독, 강만수 현대자
동차 감독, 유화석 현대 감독 등 15명 참석,
한장석 대한항공 감독, 김찬호 LG화재 감독,
이경석 경기대 감독 등 15명도 동참의사 표
시. 침체된 국내배구 활성화를 위한 대안제
시와 배구인 결속이 목적
11. 2~16
??’99 여자월드컵(일본) 한국 4위. 김철용 감
독. 우승 쿠바. 2위 러시아, 3위 브라질. 중
국 5위, 일본 6위
11. 10
??대졸선수 드래프트를 둘러싸고 갈등 빚어온
실업배구 사태해결 위해 대한체육회(회장 김
운용)가 10일 현대자동차와 LG화재 구단에
공문 보내 배구발전을 위해 화합해 줄 것을
요청하는 등 중재
11. 18~12. 2
??’99 남자월드컵(일본) 한국 7위(신치용 감독).
우승 러시아. 2위 쿠바, 3위 이탈리아, 일본
10위, 중국 11위
12. 16
??배구협회 상임이사회, 연내 실시 예정인 남
자 드래프트에 2000년 2월 대학 졸업예정 선
수들만 참가케 함. 이미 대학을 졸업한 선수
들은 참여시키지 않기로 함. 17일 대졸예정
선수들의 참가신청서 받기로 함
??현대자동차와 LG화재, ‘삼성화재의 대어
급 선수 ’싹슬이 스카우트 ‘무효화’를 주장
하며 슈퍼리그 등록 마감시한 13일을 넘긴
데 이어 15일 최종등록 마감까지 신청서
내지 않음
12. 22
??현대자동차 2000년 슈퍼리그 출전키로 하고
참가신청서 제출. 그러나 이날 마감한 드래
프트에는 불참. 드래프트 참가신청서는 대
한항공과 한국전력 두 팀만 제출. 슈퍼리그
남자실업팀 경기엔 LG화재가 빠진 6개 팀
참가
2000년
1. 1
??2000년 슈퍼리그 개막, 올스타전 신설
??대학, 실업과의 협의 미비로 2월 대학 졸업
예정 선수들 대학선수로 출전해 ‘대학 5년생’
이란 신조어 나와
1. 9
??대한항공, 2000 슈퍼리그에서 삼성화재를
3-2로 누르고 1997년 이후 12연패 끝에 첫
승리
1. 13
??한양대 이경수, 2000 슈퍼리그 경기대전에
서 49득점으로 최다득점 신기록 수립
1. 30
??경희대, 성균관대를 3-1로 이겨 1991년 팀
재 창단 뒤 10연패 끝에 첫 승리
2. 8
??협회, 남자실업 신인선수선발을 위한 드래프
트 조정위원회 구성. 협회 3명(조영호 부회
장, 이한구 경기이사, 노정현 강화이사), 실
업 2명(강만수 현대자동차 감독, 한장석 대
한항공 감독), 대학 2명(송만덕 한양대 감독,
김경운 홍익대 감독)
2. 29
??한양대, 2000 슈퍼리그서 1991년 8회 대회
이후 9년 만에 현대자동차써비스에 첫 승리
3. 7
??현대건설, 2000 슈퍼리그 여자부 최종결승전
에서 LG정유를 3승1패로 물리쳐 LG정유의
10연패(連覇)를저지하며우승. MVP 구민정
3. 8
??삼성화재, 2000 슈퍼리그 남자부 최종결
승전에서 현대자동차를 3승1패로 누르고
1995~1996 슈퍼리그 이후 4연패(連覇) 달
성. MVP 김세진
5. 2
??LG화재, 1년 3개월만에 복귀한 실업대제전
에서 대한항공에 새내기 손석범(계약금 4억
원)의 23득점 활약으로 첫 승리
5. 6
??삼성화재, 실업대제전에서 신진식의 부상에
도 현대자동차써비스를 3-2로 눌러 2연패
(連覇) 달성
6. 17~25
??2000년 시드니올림픽 여자 예선전(일본 도
쿄) 8개국 라운드로빈에서 일본을 3-1로 누
르는 등 이탈리아(6승1패)에 이어 크로아티
아, 중국과 5승2패로 동률을 이루고 세트득
실차에 따라 2위로 올림픽 출전권 획득(감독
김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