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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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2승7패로 파이널라운드 진출 실패. 12개
국 가운데 9위(감독 김형실). 우승 브라질, 2
위 이탈리아, 3위 중국, 일본 5위
7. 22~31
??2005 아시아챌린지컵(최강전), 1차 대만
대회, 2차 중국대회에서 전승(6승)으로
2004년에 이어 2년 연속 통합 우승(감독 공
정배)
7. 23~31
??제9회 세계여자유스선수권대회(중국 마카
오) 예선에서 중국을 3-2로 이기는 등 조 1
위(2승1패)로 준준결승에 올랐으나 러시아에
0-3으로 패해 5~8위전으로 밀려난 뒤 중국
을 3-0, 크로아티아를 3-2로 연거푸 이기고
5위(감독 안병만). 우승 브라질, 2위 러시아,
3위 이탈리아. 중국 7위
8. 4
??2006세계여자선수권 아시아예선전 4연승으
로 1위, 출전권 획득
8. 6~14
??남자청소년대표팀, 제13회 세계남자청소년
선수권대회(인도 비사카파트남) 러시아, 쿠
바에 이어 A조 3위(3승2패)로 5~8위전에 진
출해 미국을 3-1로 눌렀으나 이란에 1-3으
로 패해 6위(감독 이경석). 우승 러시아, 2위
브라질, 3위 쿠바
8. 11~21
??남자대학대표팀, 터키 이즈미르 유니버시
아드 남자부 B조 예선에서 3위(3승2패)로
9~16위전으로 밀려 난 뒤 덴마크를 3-0으
로 이기고 13위(감독 김찬호). 우승 터키, 2
위 일본, 3위 이탈리아. 이란 6위, 중국 22위
8. 24~9. 1
??남자유스대표팀, 제9회 세계남자유스선수권
대회(알제리 알제리아) 예선 2위(2승1패)로
플레이오프전에 나섰으나 플레이오프전에
서 이란에 0-3으로 패해 공동 9위(감독 김은
철). 우승 러시아, 2위 브라질, 3위 이탈리아
8. 25
??KOVO 2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 여자배구
2005~2006시즌부터 프로화, 샐러리캡 6
억원, 최저연봉 2천만원, 신인선수 1라운드
1~5순위는 5년 계약 연봉 4~5천만원, 2라
운드 1~5순위는 계약 4년에 3~4천만원, 3
라운드 1~5순위에게는 계약 2년에 2~3천만
원으로 결정
8. 30
??삼성화재 김세진, 첫 연봉 1억원(종전 8,700
만원) 돌파
9. 1~9. 8
??여자대표팀, 제13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중국 타이창) 준결승에서 중국, 3-4위전에
서 일본에 각각 0-3으로 패해 4위(감독 김형
실). 카자흐스탄이 준결승에서 일본에 3-2
로 승리해 2위. 중국 우승.
9. 5
??대한배구협회, 26명 집행부 명단 발표. 수
석부회장 조일현, 상임부회장 이창호, 부회
장 이인기 박영선 김석철 조영호 엄한주, 전
무 이인, 기획이사 정강섭, 총무이사겸 사무
국장 김화복, 경기 이종경, 강화 장윤창, 심
판 이재운, 기술지도 안병만, 의무 장병수,
홍보 박상설, 비치 강만수, 이사 김호철 신
치용 류화석 김형실 이혜정 유경화 장윤희
서순진
9. 20~27
??남자대표팀, 제13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태국 수판부리) 준결승에서 중국에 2-3으로
역전패한 뒤 3-4위전에서 인도에 3-1로 이
겨 일본 중국에 이어 3위(감독 공정배)
10. 16
??대학선수, KOVO의 드래프트에 반대해 참가
거부(11월4일 드래프트 연기 실시)
10. 19
??KT&G, 팀 명칭을 ‘공기의 요정’을 뜻하는 아
리엘스(Ariels)로 정하고 연고지를 수원에서
대전으로 옮김
10. 26
??김연경, 드래프트 1순위로 흥국생명 입단, 여
자 배구 프로화로 정원(18명)과 샐러리캡(6억
원)에 묶여 지명선수가 줄었음
11. 6
??경기대, 인하대에 3-2로 승리, 전국대학최
강전 우승으로 여름철 대학연맹전, 전국체전
우승과 함께 3관왕
11. 24
??KOVO, ‘한일 V리그 톱 매치’ 개최 확정
11. 25~30
??여자대표팀, 월드여자그랜드챔피온스컵대회
(일본 도쿄 등) 풀리그에서 여고생 김연경이
25득점하는 활약으로 폴란드에 3-2로 유일
하게 승리, 일본과 1승4패로 동률을 이루었
으나 포인트득실율에서 뒤져 최하위인 6위에
머물러(감독 김형실). 우승 브라질, 2위 미
국, 3위 이탈리아
11. 30
??강만수(KOVO 경기위원), 바레인 대표 팀 감
독으로 출국, 2006년 12월 도하 아시안게임
까지 계약
??KOVO 2006시즌부터 신인드래프트를 현재
의 팀 성적 역순에 따른 지명방식에서 시즌
성적을 반영한 혼합형 확률추첨제로 변경한
다고 발표
12. 3
??LG화재 이경수, 실업 초청팀 상무와의 시즌
첫 경기에서 블로킹 3개, 서브득점 4개. 후위
5개를 성공시켜 프로배구 출범 후 첫 트리플
크라운 성공
12. 10
??삼성화재, LG화재에 창단 뒤 0-3 첫 패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