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연표
603
2013년
1. 8
??대한항공, 신영철 감독 전격 경질, 성적 부진
과 분위기 쇄신 차원, 김종민 코치가 감독대
행?연패 뒤 6연승으로 7연속 포스트시즌 진
출에 성공
3. 7
??드림식스, 공개입찰에서 우리지주금융(우리
카드)에 인수 결정
4. 11
??KOVO, OK저축은행 프로배구 제7구단 창단
승인, 초대감독 김세진, 코치 석진욱 선임
4. 10
??대한항공, 김종민 감독 정식 선임
4. 26
??한국대학배구연맹, 제5대 오한남 회장 취임
5. 31~7. 14
??FIVB 월드리그 2013에서 4승6패로 참가
18개국 가운데 15위(감독 박기원) 일본
18위
6. 27~7. 7
??남자유스대표팀, 제13회 세계남자유스선수
권대회(멕시코 멕시칼리) 예선에서 이집트
미국과 함께 물고 물리면서 2승2패 2위로
1~16위전에 진출했으나 벨기에에 패해 최종
12위(감독 김영일)
7. 6~16
??남자대학대표팀, 러시아 카잔 유니버시아드
남자부 A조 예선 2위(4승1패)로 준준결승에
나섰으나 폴란드에 2-3으로 패하고 캐나다,
브라질에 연거푸 패해 8위.
9. 13~21
??여자대표팀, 제17회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태국 나콘파쏨) 준결승에서 일본에 1-3으로
패한 뒤 3-4위전에서 중국에 먼저 2세트를
내주고 3세트를 연거푸 따내 역전승으로 3위
(감독 차해원)
9. 28~10. 6
??제17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준결승에서 중국에 3-2로 이겼으나
결승에서 이란에 0-3으로 완패하며 준우승
(감독 박기원)
11. 5
??러시앤캐시,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창단식
가져
??‘한국전력, VIXTORM 프로배구단’으로 팀명
변경
2014년
1. 31
??FIVB 항소위원회, 김연경 자유계약 신분
확인. 흥국생명은 김연경과 계약 만료일인
2012년 6월 30일 이후 재계약을 맺지 않아
김연경에 대한 소유권을 행사할 수 없다고
최종 결론 내려
3. 21
??OK저축은행, 안산시와 연고지 협약 체결
4. 29
??KOVO, 제5대 구자준 총재 및 신원호 사무
총장 연임 확정(임기 3년)
5. 23~7. 20
??남자대표팀, FIVB 월드리그 2014 2그룹 E조
에서 3승9패로 일본과 함께 공동 19위(감독
박기원). 우승 미국, 2위 브라질, 3위 이탈리
아. 중국 23위
7. 16~24
??여자청소년대표팀, 제17회 아시아여자청소
년선수권대회(대만 타이페이) 준결승에서 중
국에 1-3으로 패해 3-4위전으로 밀려나 태
국을 3-2로 이기고 3위(감독 김양수)
8. 1~24
??여자대표팀, FIVB 월드그랑프리 2014 1그룹
에서 4승5패 승점 13점으로 일본에 이어 8위
(감독 이선구)
8. 18~24
??남자대표팀, 제4회 AVC컵대회(카자흐스타
알마티) 예선 전승(3승)으로 준준결승에 올라
호주를 3-1로 누른 데 이어 준결승에서 카자
흐스탄을 3-0, 결승에서 인도를 3-0으로 누
르고 첫 우승(감독 박기원)
8. 31~9. 7
??남자대표팀, 2014년 세계남자선수권대회(폴
란드 카토비체) B조 예선에서 1승4패에 머물
러 참가 24개국 가운데 벨기에 멕시코 베네
수엘라와 함께 공동 17위(감독 박기원). 우승
폴란드, 2위 브라질, 3위 독일. 이란 6위, 중
국 공동 15위
9. 5~13
??남자유스대표팀, 제10회 아시아남자유스선
수권대회(스리랑카 콜롬보) 준준결승에서 중
국에 2-3으로 패한 뒤 5-6위전에서 스리랑
카에 2-3으로 덜미를 잡히는 수모 끝에 6위
(감독 강보식)
9. 6~12
??여자대표팀, 제4회 AVC컵 여자대회(중국 쉔
젠) 준결승에서 카자흐스탄을 3-0으로 눌렀
으나 결승에서 중국(0-3)의 벽에 막혀 준우
승(감독 이선구). 양효진은 블로킹상, 김연경
은 라이트공격상 수상
9. 20~10. 3
??남자대표팀, 인천 아시안게임 준준결승에서
태국을 3-1로 눌렀으나 준결승에서 일본에
1-3으로 패한 뒤 3-4위전서 중국을 3-1로
눌러 3위(감독 박기원). 이란과 일본이 1, 2
위 차지
??여자대표팀, 인천 아시안게임 A조 예선에서
태국, 일본을 누르고 전승(3승)으로 준준결
승에 오른 뒤 홍콩, 일본에 이어 결승에서 중
국을 3-0으로 눌러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이후 20년 만에 우승(감독 이선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