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100년 - page 534

한국배구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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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의 특성
볼을 신체 어느 부분으로도 접촉할 수 있다. 동시에 일어난 접촉이라면 볼을 신체 여
러 곳에 접촉할 수 있다. 볼을 잡거나 던져서는 안 된다.
서비스 리셉션을 하는 동안, 오버핸드 손가락 동작을 사용하여 더블 컨택 또는 캣치
를 만드는 것은 반칙이다.
예외: - ?블로킹에서, 연속적인 접촉은 그 접촉이 한 동작으로 일어난 것이라면 한 명
혹은 그 이상의 블로커에 의해 접촉될 수 있다.
- ?팀의첫타구에서볼은그접촉이한동작으로일어난것이라면신체여러곳에
연속적으로 접촉할 수 있다.
?볼 플레이 동안의 반칙
- 포 히트 : 한 팀이 볼을 상대팀으로 보내기 전에 네 번 타구하는 것.
- ?어시스트 히트 : 선수가 경기지역 내에 있는 볼을 히트하기 위해 팀원이나 어떤 구
조물/ 물체의 도움을 받는 것.
- 캐치 : 볼을 잡거나 던지는 것. 이 타구에 의한 리바운드는 안 된다.
- ?더블 컨택 : 1명의 선수가 연속적으로 볼을 2번 치거나 볼이 연속적으로 선수의 신
체 여러 부분에 접촉하는 것.
- ?2명 또는 3명의 선수가 동시에 볼을 접촉하는 것. 2(3)명 선수가 동시에 볼을 접촉
하면 2(3)회 타구로 간주한다.(블로킹 제외)
?네트와 관련된 플레이
양 팀의 선수가 네트위에서 동시에 볼을 접촉하였고, 그 볼이 플레잉 상태에 있다면,
볼을 리시브하는 팀은 다시 3회의 타구를 할 수 있다. 만약 그 볼이 ‘아웃’이 되었다
면, 볼이 떨어진 상대 팀의 반칙이 된다. 네트 위에서 양 팀이 동시에 친 볼이 계속적
인 볼의 접촉으로 이어지더라도 경기는 계속된다.
만약 선수가 공격을 하기 전이나 하는 동안 상대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는다면 블로킹
에서 네트를 넘어 볼을 접촉해도 된다.
공격을 한 후 선수는 그 접촉이 자기 팀 경기 공간 내에서 이뤄졌다면 손이 네트를 넘
어가는 것은 허용된다.
상대편플레이를방해하지않는다면네트아래상대편공간을침범하는것은허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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