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1
배구 조직과 행정_
한국배구연맹(KOVO)
녀각팀이 6라운드씩벌이는정규시즌과정규시즌중간에벌이는올스타전, 그리고정
규시즌성적을토대로벌이는포스트시즌경기(플레이오프전, 챔피언결정전)가있다.
V리그는 2005년 남자부부터 삼성화재,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LG화재보험 등 4개
프로팀과 한국전력, 상무 등 2개 실업 초청 팀 등 모두 6개 구단으로 시작했다. 그 뒤
한국전력의 프로 전향, 상무의 프로리그 중도 하차 등의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LG화
재보험의 KB손해보험으로의 변신, 우리캐피탈에 이은 우리카드의 등장, 그리고 OK
저축은행의 창단 등으로 2013~2014시즌부터 7개 구단으로 정착됐다. 여자부는 남자
보다 한해가 늦은 2006~2007시즌부터 5개 구단으로 프로를 시작해 IBK기업은행이
가세하면서 6개 구단 체제가 됐다.
정규시즌은 배구가 겨울 실내스포츠로 열리는 경기의 특성에 따라 시즌은 보통 10
월에 시작해 이듬해 3월이나 4월에 끝난다. 이에 따라 정규시즌은 ‘2015~2016 시즌’
이라고 하는 식으로 2개 연도를 합쳐서 부른다. 이들 남녀 구단들의 정식명칭을 보
면 남자부는 2015~2016 시즌 우승팀인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를 비롯해 천
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 수원
한국전력 빅스톰, 구미 KB손해보험 스타즈, 서울 우리카드 위비 등이며 여자부는 현
대건설 힐스테이트, IBK기업은행 알토스,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GS칼텍스 서울
Kixx, 경북김천 하이패스,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 등으로 되어 있다.
KOVO출범공로패수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