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 1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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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16~23
??남자대표팀 모스크바 올림픽 예선 겸 제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바레인)에서 중공에
뒤져 2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 결승리그에서
일본에 처음 3-2로 이겼으나 중공에게 3-0
으로 패배. 역대 한일전적은 1954년 제1회
아시아선수권대회 이래 10전 1승9패
12.
??대우실업 여자팀 해체. 팀 드래프트에 참가
해 신인 보강하고 부산 전지훈련까지 가졌으
나 대우가 새한자동차 인수 후 축구팀을 창
단하며 배구팀 해체
12. 31
??여고 최강 한일여실, 대한체육회의 타 시도
선수 스카우트 금지 지침으로 선수 보강 어
려워 팀 해체 결정. 1977년 1월 한일합섬 선
수 공급 위해 창단된 후 추계 연맹전 등 3개
대회 2년 연속 우승하며 32연승 기록
※?실업배구, 1년 동안 휴면. 3월 전반기 풀리그
이후 후반기 리그 유산. 종합선수권, 대통령
배, 박계조배대회도모두다음해로연기
1980년
1. 16~30
??남자대표, 모스크바 올림픽 세계예선대회(불
가리아 소피아) 결승리그에서 불가리아, 루
마니아에 밀려 3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
1. 30
??대신, 4고교 정기전 감독자회의에서 선수 보
강 못해 출전 포기 통보. 관계자들, 졸업생
포함한 올스타전 방식의 대회 진행 검토키로
2. 1
??남자대표 주장 이인(28, 한전), 대표팀 은퇴
선언. 충주 충일중 2학년 때 배구 시작, 대경
상고 2학년 때(18세)부터 10여년 대표 활동
2. 22
??정부, 소련의 아프간 침공에 항의, 자유세계
와 공동보조 위해 모스크바 올림픽 불참 결
정. 박종규 대한체육회 회장도 정부 뜻 따르
겠다 천명
3. 18
??남자대표팀 부동의 주전 세터, 실업 12년차
의 최고참 김충한(30, 금성), 제1차 전국남
녀실업연맹전 우승, 최우수선수상 수상을
끝으로 은퇴
4. 4~10
??춘계 전국남녀중고연맹전(장충체육관)에
198cm의 인간장대 이종경(경북사대부고 2년)
등장, 팀창단 13년만의첫준우승에수훈
4. 12
??제14회 4고교 정기전(잠실종합체육관)을 4고
교 졸업생 포함, 올스타전으로 진행. 남자부
에서는 인창고가 대신고에, 여자부에서는 중
앙여고가 덕성여고에 각각 3-1로 승리
4. 20~25
??제35회 전국남녀종별선수권대회(광주) 첫날
선경합섬이 미도파를 3-0으로 완파, 미도
파의 무적 신화 깨뜨려. 최장신 권인숙과 정
말숙의 공격, 세터 김애희의 분전으로 1973
년부터 지난 3월 실업연맹전까지 이어온 대
농-미도파의 181연승 기록에 종지부. 대농,
여러 경기에서 고전했으나 윤영내 곽선옥 등
의 분전으로 대회 6번째 우승, 시즌 두 번째
대회 우승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