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100년 - page 570

한국배구 100년
570
8. 17~28
??제1회 아시아남녀선수권대회(멜버른)에서 남
녀 대표팀이 모두 일본에 이어 준우승, 몬트
리올 올림픽 출전권 획득. 남자대표팀은 중
공에 3-2로 승리, 일본에 3-1로 패배. 여자
대표팀은 중공에 3-1로 승리, 한국계 시라이
가 활약하는 일본에게 3-0으로 패배
10. 28
??역대 여자 국가대표선수들이 몬트리올 올림
픽 출전 후배 후원 위해 클럽 결성. 은퇴 스
타 40여 명이 매월 한 차례 모임 갖고 회비
모아 대표선수 격려 방문키로
12. 20
??한국여성배구연맹, 협회 회의실에서 발기인
총회 개최
※?이 해에 대학 배구에서 중추 역할을 해오던
명지대 팀이 해체됨
1976년
1. 5
??태광산업, 국가대표팀 코치로 선임된 전호관
감독을 해고처리. 이임룡 태광산업 회장 겸
실업배구연맹 회장이 전 감독에게 겸직 불가
를 통고함에 따라 전 감독이 국가대표팀의
태릉선수촌 입촌에 앞서 태광산업에 사표 제
출. 대표팀 지도를 맡아 실직된 첫 케이스
1. 9
??협회, 1975년도 표창자 선정 발표. 최우수단
체 대농, 최우수선수 이인(한국전력)과 이순
복(태광산업), 심판상 조배호(체신부 코치),
지도상 전호관(여자대표 코치)
1.
??대한체육회의 남자배구 몬트리올 올림픽 출
전 배제 조치에도 불구하고 남자대표팀 태릉
선수촌 합숙훈련 계속. 이규소 코치의 단발
등 대표팀 결의에 체육회는 2월에 실전 재평
가하기로
1. 14
??여자대표 최종엔트리 12명 확정. 코치 전호
관, 선수 이순복 박인실 조혜정 유경화 유정
혜 정순옥 박미금 마금자 장혜숙 변경자 이
순옥 백명선
??오광섭 협회 부회장 별세. 향년 56세. 제일고
보, 보성전문에서선수로활약. 대한체육회전
무이사, KOC 상임위원 역임. 1960년대부터
협회관여하며국제대회서스포츠외교활동을
펼쳤음. 아시아청소년배구대회창설에기여
1.
??인창고, 1975년 대한체육회 시상 우수단체상
수상. 김정원 박관덕 변보현 조택현 등의 활약
으로 1975년 대신고와의 정기전, TBC컵, 회장
기, 전국체전, 종별선수권, 대통령배대회등 6
개대회석권하며 10년만에명문명성되찾아
1. 19
??이낙선 회장, 본격적인 몬트리올 올림픽 대
비 체제 지시. 매년 5월 실시하던 종별선수
권대회를 올림픽 이후로 연기. 한편 어머니
배구를 역점 사업으로 정해 어머니배구연맹
을 조직하고 배구 생활화 운동을 전국적으로
전개
2.
??일본 여자대표팀 기둥 시라이(白井貴子, 한
국명 尹貞順), 제9회 일본리그 여자부 최우
수선수로 선정됨. 소속팀 히다치(日立武藏)
를 전승 우승으로 이끌어 일본 전국 신문, 통
신, 방송 배구담당기자 56명 투표에서 만점
득표. 구라보(倉紡倉敷)의 시라이 감독 양녀
로 입적되며 일본에 귀화, 일본을 세계 정상
으로 이끈 주역
3. 29
??남자대표팀, 올림픽 출전 검토 위한 평가전
(문화체육관)에서 육군보안사 주축의 실업선
발에 고전. 김택수 체육회장이 불만족을 표시
해 4월 중순 다시 평가전 갖기로. 국가대표 4
(15-10 11-15 15-9 15-6 15-3) 1 실업선발
4. 10
??남녀 대표팀이 평가전(장충체육관)에서 실업
선발에 각각 4-0으로 승리
??고교 배구에 대형시대 도래. 춘계 중고연맹
전에서 3년생 강두태(193cm, 성지공고), 1년
생 장윤창(192cm, 인창고), 문용관(192cm,
대신고) 등의 장신 신예들에 이목 집중
4. 27
??몬트리올 올림픽을 80여일 앞두고 협회 강화
위, 여자대표팀에서 박인실 제명키로 결정.
사전 예고 없이 선수촌에서 퇴촌해 질서 문
란으로 규정. 박인실은 “현재와 같은 훈련 환
경에서는 운동 계속할 마음 없다.” 밝혀
6. 24
??금성통신 남자팀 창단식(체육회 강당). 체신부
팀 인수해 럭키그룹에서 처음 스포츠팀 창단.
감독조배호, 선수김건봉김충한조재학정문
경등국가대표 4명포함한 8명으로팀구성
7. 17~8. 1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여자대표팀 사상 처음
동메달 획득. 준결승에서 일본에 3-0으로
지고 3-4위전에서 헝가리에 3-1로 승리. 남
자대표팀은 6위 기록
9. 29
??현대여자팀 창단 발표. 전호관 감독, 이임 코
치선임, 내년도여고졸업선수로팀구성계획
10. 30~11. 5
??고 朴啓祚 부인 무라이(村井史子, 54) 여사,
제21회 전국남녀종합선수권대회 겸 제15회
박계조배 전국남녀대회(장충체육관) 참관.
큰 아들 병렬(昺烈. 28) 씨와 동행. 이낙선 회
장, 무라이 여사에게 행운의 열쇠 증정. 모자
가 모란공원 고인 묘소 참배 후 귀국
1...,560,561,562,563,564,565,566,567,568,569 571,572,573,574,575,576,577,578,579,580,...612
Powered by Flipping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