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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정보알림방 > 배구뉴스 > [7.3 월드리그 자원봉사 정민영] 한국 대표팀, 장충에서의 有終之美

 제목 |  [7.3 월드리그 자원봉사 정민영] 한국 대표팀, 장충에서의 有終之美
 작성자 |  대한민국배구협회   작성일 |  2016/07/03 6:46 pm
 파일 |  noname01.jpg(47.41KB)  다운로드수: 417
< 한국 대표팀, 장충에서의 有終之美 >

한국 대표팀이 2그룹 G조 3차전에서 네덜란드에게 세트 스코어 3-2(‪25-16 22-25 21-25‬ 25-21 18-16)로 극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대표팀은 한국에서의 3연전을 모두 승리하며 2그룹 잔류희망의 불씨를 살렸다. 한국은 중국-일본, 쿠바-포르투갈의 결과에 따라 2그룹 잔류 여부가 결정된다.

주전 세터였던 한선수와 김학민이 빠지고 곽명우와 최홍석이 선발로 나선 한국은 1세트 초반부터 1:4 까지 앞서나가며 주도권을 갖고 조직적인 플레이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네덜란드에게 무려 9점차로 1세트를 가져왔다.

그러나 1세트와 다르게 6:11상황 리시브 불안으로 이어진 정지석의 공격이 상대의 블로킹에 막혀 점수 차가 크게 벌어졌고, 서재덕과 최홍석의 득점으로 21:23 까지 따라갔지만 마지막 네덜란드의 블로킹 득점으로 2세트를 내주었다.

한 세트 씩 나눠 가진 상황, 1점씩을 주고받던 양 팀의 팽팽한 승부는 세트포인트 최홍석의 공격 범실로 3세트 마저 내주었다.

4세트 최민호의 시원한 속공과 정지석의 득점으로 20점 고지에 먼저 올라서며 25:20으로 4세트를 가져왔다.

승패를 결정지을 마지막 5세트. 한 치의 양보도 없었던 양팀은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승부를 펼쳤다. 한국 팬들의 응원 목소리는 경기장안을 가득 채웠고 승리를 간절히 원했다.

결과는 3번의 듀스 끝에 박진우의 시원한 블로킹 득점으로 한국에서의 3연전을 승리로 마무리 지었다.그러나 아직 안심하긴 이르다. 한국은 중국-일본, 포르투갈-쿠바의 경기 결과에 따라 2그룹에 잔류할지 3그룹으로 강등될지 결정된다.

1일 장충에서 시작하여 3일까지 경기를 모두 승리로 기록한 한국 대표팀에게 수고했다는 말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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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2016 서울 월드리그국제남자배구대회 자원봉사로 참가한 정민영씨의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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