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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은퇴 선수--ㄱ.장윤창 ㄴ.김화복--두 교수의 착한 활동 기부]

 제목 | 참고 [은퇴 선수--ㄱ.장윤창 ㄴ.김화복--두 교수의 착한 활동 기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6/28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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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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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창,김화복 前 배구 국가대표선수

금산 ‘깻잎 홍보대사’ 自任(자임-스스로 떠 맡음) 

▲ 배구 국가대표 선수로서 명성을 떨쳤던

전 배구 국가대표선수 장윤창 현 스포츠 국가대표선수회 회장과

김화복 중원대 교수가

금산군 깻잎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24일 금산군을 방문했다. [사진 = 금산군청 제공]

배구 국가대표 선수로서 명성을 떨쳤던

전 배구 국가대표선수 장윤창 현 스포츠 국가대표선수회 회장과

김화복 중원대 교수가

충남 금산군 깻잎을 전국에 홍보하기 위해

6월24일 금산군을 방문했다.


장윤창 현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회 회장은

1977년부터 1992년까지 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로 활약 했으며,

현재 스포츠 국가대표 선수회 회장과

경기대학교 체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화복 중원대학교 교수 또한

전 배구 국가대표로서

현재 스포츠국가대표선수회 이사로 일하고 있다.


이날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 주재로 방문한

장윤창 회장과 김화복 교수는

 “깻잎 마니아로서 금산군 깻잎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으며,

타 지역 깻잎보다 맛과 향이 뛰어나다”며

“앞으로 전국 배구대회나 국가대표 선수촌 등에

고품질 금산군 깻잎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또 올해 준공된 금산종합체육관에서

전국 배구대회나 전국 남·여종별 배구대회 등이

유치 될 수 있도록 적극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를 주재한

중부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는

“금산군 깻잎 홍보와 더불어

깻잎 농가들이 쉽게 따라할수 있는

깻잎 체조를 개발·보급해

깻잎 농가분들의 건강 증진 도모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동철 금산군수는

“30여년의 역사를 가진 금산군 깻잎은

잎이 두껍고 향이 진해

타지역 보다 高價(고가)로 거래되고 있으며

4년 연속 400여억 원 매출을 달성하는 등

인삼 다음으로

우리군 대표적 효자 작목”이라며

올해 연 매출 500억 달성을 위해

금산군 깻잎 명성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일보사측 및

^^박경래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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