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및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연속 金메달의 주역-은퇴 선수**이경수]-ㄱ.그의 고민은? ㄴ.아름다운^^은퇴식 당시-화려하고 감동적인 모습들** 사진 모음]

 제목 | 참고 [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및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연속 金메달의 주역-은퇴 선수**이경수]-ㄱ.그의 고민은? ㄴ.아름다운^^은퇴식 당시-화려하고 감동적인 모습들** 사진 모음]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6/23 1:01 am

**************

**************

‘초보 코치’ 이경수

‘초보 코치’ 이경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스포츠경향 7시간 전 네이버뉴스
이경수(37)는 한양대 시절부터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공격수로 이름을 날렸다. 줄곧 태극마크를 달면서... 지난 2월 은퇴경기를 치른 이경수는 이번 대표팀에서 지도자로 첫 발을 내디뎠다. 이미 은퇴 결심을 굳힌 지난해...

**************

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

배구선수 이경수 이미지배구선수 이경수내 프로필 수정

이경수 전 배구선수
출생
1979년, 대전광역시
신체
196.7cm, 92kg
학력
한양대학교 대학원 석사
데뷔
2002년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입단
수상
2013년 제9회 NH농협 2012~2013 V리그 남자 페어플레이상
2011년 제7회 NH농협 2010~2011 V리그 득점 3,000점 기준기록상
경력
2015.06~2015.10 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

**************

‘초보 국가대표 배구코치’ 이경수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6.06.22

이경수(37)


그러나
2016 월드리그 국제남자배구대회에서는


이경수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 코치(왼쪽)가

22일 캐나다 사스캐처원주 사스카툰의

사스캐처원대학 내

트레이닝장에서

선수들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사스카툰 | 이정호 기자

이경수 코치는

‘선수’ 이경수는 대표팀 뿐만 아니라


평생을 해온 배구지만

선수가 아닌 지도자로서 느끼는 배구는 또 다르다.

“몸으로 움직이는 선수 때와는 달리

머리로 해야할 것이 많아 어려움이 있다.

아직 선수일 때 생각이 많은 것 같다.

특히 선수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는 늘 고민이다.

다그쳐야 할 때도 있는데 너무 무른거 같기도 하다”

고 자신을 돌아봤다.

프로에서 뛴 10년 이상의 세월 탓에

아직 ‘코치’라는 직함은 아직도 그에게 어색하다.

그럼에도 ‘초보’ 이 코치는

신중하고 꼼꼼한 성격 때문에 지도자로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코치는

이 코치는

<캐나다-사스카툰 |

경향신문사측 및

^^이정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때 한국배구가 아시아 최고였던 시절에

간판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금은 세계 무대는 물론

아시아에서도 고전하는 현실 속에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그만큼 그가 느끼는 책임감도 크다.

“1주차 경기에서 3패를 당했고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지금 선수들 모두가 이기고자 하는 의지가 강하다.

믿고 응원해달라”고 말했다.

“아직 모르는게 많다. 많이 배우고 있다”고 새 역할을 쑥쓰러워 하면서도

“지도자로 대표팀에 들어오니 감회가 남다르다.

뭔가 하겠다는 생각보다 배운다는 생각,
많이 공부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대표팀에 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V리그에서도 화려한 발자취를 남긴 스타플레이어다.

프로 원년인 2005 V리그에서
득점상, 서브상, 인기상을

휩쓴 것을 시작으로

V리그 통산 득점 1위(3841점),

공격 득점 1위(3250점)의 大기록을 가지고 있다.

낯선 자리로 대표팀에 승선했다.

지난 2월 은퇴경기를 치른 이경수는

이번 대표팀에서 지도자로 첫 발을 내디뎠다.

이미 은퇴 결심을 굳힌 지난해 말

박기원 전 감독의 부름을 받아

대표팀 코칭스태프로 합류한 이경수는

지난 1월

2020년 도쿄올림픽을 겨냥해

어린 선수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지만

성인 대표팀을 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한양대 시절부터 아시아에서 손꼽히는 공격수로 이름을 날렸다.

줄곧 태극마크를 달면서

2000년대 한국 배구를 이끌었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과 ,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연속 金메달의 주역이었고

이후에도 국가대표 중심선수로 수많은 경기에 나섰다.
************************
************************
이경수 은퇴식을 화려하게 해 준
전영산 KB손해보험-전영산 단장

BJ3_3774.jpg



지난 시즌 중 프랜차이즈 스타 이경수 선수에게 성대한 은퇴식을 열어주셨습니다. 주위에서 매우 좋은 평가를 내리던데요.

다른 팀에서 2세트 타임아웃을 활용해서 은퇴식 행사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나름 배려한 행사로 생각은 되었지만, 돌아오는 길에 생각해보니 선수 개인에게는 매우 소중한 순간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에 공헌도가 있고 큰 역할을 해준 선수라면 정말 진심 어린 축하를 받아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경수 선수 은퇴식은 제대로 해주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 지난 시즌 말미에 주말 홈 경기가 있어 많은 팬 분들 앞에서 은퇴식을 열어주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론트를 통해 전달 받은 이야기를 들어보니, 배구 선수 역사상 은퇴식을 이렇게 화려하게 해준 전례가 없다고 하더군요. 특히 은퇴식 진행을 중계해준 방송사에도 이 기회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

사진으로 보는 2.27 영원한 레전드 이경수 은퇴식

기사입력 2016.02.28 오후 05:37최종수정 2016.03.21 오후 12:30

(KB손해보험 스타즈 = 구미 박정희체육관)

KB스타즈 팬여러분 ~
어제였죠, 구미 홈 경기장에서 KB스타즈의 이번 시즌 마지막 홈 경기와 영원한 레전드 이경수 선수의 은퇴식이 진행되었는데요.

KB스타즈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감독님, 코칭스탭분들 구단 관계자 분들 그리고 팬분들까지! 하나가 되어 이경수 선수의 은퇴식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경수, 그대는 내 마음의 레전드' 라는 주제로 펼쳐진
특별했던 은퇴식 현장 속으로 함께 하실까요?

20160227KB이경수_팬사인회111.jpg


많은 팬분들이 줄을 서 계시는데요~?
바로, 은퇴식을 기념하여 진행된 이경수 선수의 특별 팬사인회 때문이었습니다!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와주신 팬분들 감사합니다!

20160227KB이경수_팬사인회113.jpg

20160227KB이경수_팬사인회115.jpg

은퇴 기념 특별 제작된 사인볼에 이경수 선수의 사인을 받는 팬분들!

20160227KB이경수_팬사인회116.jpg

20160227KB이경수_팬사인회117.jpg

정성스럽게 사인을 해주는 레전드 이경수!

20160227KB이경수_팬사인회201.jpg

소중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도 했습니다^^

20160227KB이경수_인터뷰114.jpg

20160227KB이경수_인터뷰112.jpg

20160227KB이경수_인터뷰117.jpg

은퇴식을 앞두고, 이경수 선수의 인터뷰도 있었는데요,
특별했던 구미 홈 경기장에서 영원한 레전드의 은퇴식을 하게된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2.jpg

경기 시작전, 특별한 스파이크 시구를 위해 이경수 선수와
찬혁, 찬준, 찬유, 찬율 아들과 함께 입장을 했습니다!

이번 시즌 마지막 홈 경기가 시작되고,

20160227_KB-대한경기210.jpg

20160227_KB-대한경기211.jpg

20160227_KB-대한경기305.jpg

20160227_KB-대한경기315.jpg

20160227_KB_이경수은퇴전달식201.jpg

이경수 선수에게 감사패와 포토북으로 은퇴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경기 직후, 본격적인 은퇴식의 하이라이트!

3.jpg

4.jpg


경기장이 암전되고, 레드카펫 위로 KB스타즈 선수들이 영원한 레전드 이경수 선수를 맞이하기 위해 섰습니다.

20160227_KB_이경수은퇴식행사401.jpg

레전드 이경수 선수와 에이스 김요한 선수의 포옹...울컥합니다.

5.jpg
5-1.jpg

오직 하나의 조명만이 단상 위의 이경수 선수만을 비추고 그를 위한 헌정 영상이 상영됩니다.

9.jpg

6-1.jpg


주장 하현용 선수를 대표하여 NO.11번의 유니폼에 선수들의 사인을 담아 이경수 선물을 했습니다.

6-2.jpg

KB스타즈의 영원한 서포터즈 가디언스가 이경수 선수의 마지막을 위해 특별 제작한 포토액자를 준비해주셨습니다.
감동한 이경수 선수는 눈물을 보이기도 했는데요ㅠㅠ


20160227_KB_이경수은퇴식행사402.jpg

은퇴를 기념하며 이경수 선수의 핸드프린팅 타임, 그대는 내 마음의 영원한 레전드 입니다!

20160227_KB_이경수은퇴식행사406.jpg

특별 제작된 이경수 선수의 유니폼 판넬에 경기장을 찾아주신 모든 팬분들이 코트로 내려와 감사의 꽃말인 카네이션 헌화를 했습니다.

KakaoTalk_20160228_170022299.jpg

KakaoTalk_20160228_170025237.jpg

곧바로 이경수 선수와 KB스타즈 선수 모두와 프리허그도 진행되었는데요. 한명 한명 모두의 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받은 이경수 선수와 KB스타즈 선수!

8.jpg

14년이라는 시간동안 우리 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이경수, 그대는 내 마음의 영원한 레전드 입니다.

정말 많은 팬분들이 KB스타즈의 이번 시즌 마지막 홈 경기와 레전드 이경수 선수의 마지막을 함께해주기 위해 구미 홈 경기장을 찾아주셨는데요,

************************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6499-1215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