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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은퇴 선수^^김이겸 **진주 동명中 코치의 자랑스런 아들과 딸-둘 다**모두 배구 유망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6/05 3: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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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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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배구영재** 김지승 선수,

청소년 국가대표선수에 선발

기사등록 일시 [2016-05-24 11:46:30]
통영=뉴시스】신정철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경남 통영시 도산면 출신의 배구영재
'김지승(사진.한양대학교 1학년) 선수'가
24일 한국 청소년 남자(U20) 배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오는 7월 9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대만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청소년남자(U20)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2016.05.24.(사진=통영시 제공) photo@newsis.com
【통영=뉴시스측및 ^^신정철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4일 통영시에 따르면 도산면 출신의

김 선수는 오는 7월 9일부터 19일까지

통영시 광도·죽림 초등학교, 진주시 동명 중·고등학교를 거쳐 현

김 선수는 고교시절 전국체전 준우승 및

올해 남해에서 개최된 종별선수권대회 대학부에서도

고교시설 김 선수를 지도했던 하종화 감독(전 국가대표)

김지승 선수는


여동생(김지원,16)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김지승 선수는

배구 명문인 경해여중에서

배구선수로서 꿈을 키우고 있으며,

지난해 제주도에서 개최된

소년체전 배구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배구 유망주이다.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된 것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고

고생하신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보답을 한 것 같다”며

“앞으로 부족한 부분을 차근차근 채워나가 한층 성장하여 팀에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각종 전국 남녀중고 배구대회에서

진주동명고를 우승으로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했고,

세터로서의 최고의 상인

세터상을 두 번이나 수상했다.

대학 새내기임에도 주전으로 출전하여

준우승의 쾌거를 이루는 등

각종 대회에서 두각을 드러내어 남자 청소년 배구계의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다.

“공격의 스피드와 골 배분력이 뛰어나

안정적인 팀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 선수로

향후 한국 배구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유망주”라고 말했다

선수출신으로 유영초, 통영초 코치를 역임하고

현재 진주 동명중학교 배구코치로 근무하고 있는

아버지(김이겸,48)를 따라 광도초등학교에 재학시절

자연스럽게 배구계에 입문했다.

경남 통영시의 배구영재 '김지승 선수'가

한국 청소년 남자(U20) 배구 국가대표선수에 선발됐다.

김지승(한양대학교 1학년) 선수가

한국 청소년 남자(U20) 배구 국가대표팀에 선발돼

오는 7월 9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대만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청소년남자(U20)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9일간 대만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청소년남자(U20) 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하게 됐다고 덧붙혔다.

재 한양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김 선수는 185㎝의 키에 세터로서

속공 전개 능력과 파워, 재치를 겸비하고 있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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