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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배구 레전드-^장윤창 및 ^강만수도 못 이룬 -그러나, ^하종화는 절반 성공(?)-^^2代에 걸친 스타급 배구 선수 계보] vs. ^^류중탁-윤식 父子

 제목 | 강추 [김건태 심판위원이 말하는 유소년 인프라 문제-협회와 KOVO측 함께 경청을!] 및 1986년 **세계청소년여자배구대회가 한국의 ^^유일한 국제대회였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5/28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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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인터뷰를 잘 해 주신

**매경닷컴측 및 김근한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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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매해 되풀이되는 유소년 인프라 문제가 아쉽습니다

김 위원 :

먼저 V리그가 전국화 돼서

많은 청소년들이 배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

경상남도와 전라도, 강원도에는 팀이 없어요.

이쪽 지역 청소년들은 다른 종목에 비해 배구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가 힘들죠.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도입 이유 중 하나도 아낀 예산으로 유소년에 투자한다는 건데 한 번 지켜봐야죠.

매년 학교 배구부가 하나 둘씩 해체되는 실정입니다. 각 구단에서 그 지역 배구 발전에 투자를 많이 해야 배구가 발전됩니다. 최근 ‘우리동네 예체능’ 프로그램과 같은 것도 생활 체육 부문에서 배구 인기에 도움이 되죠.

-V리그 흥행도 꼭 필요한 요소입니다.

지난 시즌은 스피드 배구와 트라이아웃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김 위원 : 이미 스피드 배구는 브라질이 지난 2000년대 초반부터 해왔던 거죠. 너무 늦게 스피드 배구를 시작하는 겁니다. 일본도 이미 스피드 배구를 시작한지 오래입니다.

특히 여자배구 같은 경우 고등학교 리베로 시스템 문제도 크다고 봐요. 레프트 쪽이 리시브를 안 받으니 반쪽 선수가 될 확률이 높아요. 물론 키 작은 선수들을 리베로로 키우기 위해 유지해야 한다는 이야기도 있긴 합니다.

지난 시즌 여자부에서 트라이아웃 도입으로 경기 시간이 길어지고 공격력이 저하되는 부분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공격 분포도가 고르게 되는 효과도 있긴 했어요. 특히 올 시즌 트라이아웃이 시행되는 남자부 같은 경우 세계 톱클래스 선수들에 익숙해진 배구 팬들의 눈높이를 얼마나 충족시켜줄지 지켜봐야죠.

-내적 발전과 함께 국제 배구에서의 위상도 높여야 하는 것도 과제일 듯 싶습니다

김 위원 : 세계 배구 시장을 보면 러시아, 폴란드, 이탈리아, 브라질 정도가 프로의 형태 갖춰서 하고 있습니다. 가장 앞서가는 게 폴란드 리그인데 축구보다 배구가 더 인기 많아요.

월드리그가 하면 길거리 응원도 해요. 다른 나라는 점점 침체되는 중이죠. 이를 본다면 시스템적으로 V리그가 다른 나라에 비해 뒤떨어지는 것 없는 것 같아요. 오히려 국제 대회 유치가 시급해요.

지난 1986년 세계청소년여자배구대회가

지금까지 유일한 국제 대회 유치였습니다.

일본은 매년 국제배구연맹 대회를 유치해요. 최근 태국, 중국, 이란도 대회 유치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는 투자를 안 하면서 올림픽은 꼭 가려고 해요. 배구 외교는 정말 중요합니다. 배구가 명실상부한 인기 종목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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