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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한국대학배구연맹**오한남 회장 및 배구계의 원로 및 중견 과 신참 감독들 함께 모여]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5/04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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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학배구연맹 오한남 회장

고국에 오피스텔 신축

국가대표 배구선수·바레인 국가대표 감독 출신,

배구계 인사 다수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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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5.03 11:0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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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학배구연맹(KUVF) 오한남 회장이 대성 힐스 오피스텔 완공식을 열어 배구계 인사들이 다수 참석했다.

바레인 한인회 회장이자 한국대학배구연맹 회장직을 맡고 있는 오한남 회장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에 오피스텔 신축을 완료하고 지난 4월 30일 대성힐스 오피스텔 로비에서 완공식을 가졌다.

서울 공덕역과 서울역이 인접한 곳에 자리잡아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성힐스 오피스텔은 31, 38㎡의 독신 및 2인 가구를 위한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2014년 7월 부지 매입 및 사업권 승계를 시작으로 2015년 9월 건물 골조 공사를 완료했고, 2016년 3월 완공됐다.

*왼쪽부터 네번째, 오한남 회장

국가대표 배구선수 출신인 오한남 회장

한일합섬 여자배구단 감독을 거쳐

바레인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하기도 했다.

바레인에서 호텔 및 식당을 경영하고 있기도 한 오 회장은

한인회 회장직 뿐 아니라 월드옥타 회원으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오피스텔 완공식에는 학교법인추계학원 임현빈 이사장,

대한민국배구협회 박승수 회장,

JTBC 플러스 홍성완 총괄사장,

아시아 거포’ 강만수 전 우리카드 감독,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 김남성 감독,

한국배구연맹(KOVO) 김건태 심판위원장,

‘컴퓨터 세터’ 김호철 전 현대캐피탈 감독,

대한 배우회 황승언 회장이

 완공식 행사에 함께했다.

한국 배구계 원로들도 한데 모였다.

50년대 육군특무대 배구팀 소속으로

당시 한국 대표로 뛰었던 유붕수, 오만흥, 한재섭, 김춘현, 김윤식 씨와

스포츠언론인협의회 연병해 회장,

60년대 대표선수로 활약한 엄세창. 최종옥. 이인 씨,

70년대 및 80년대 및 90년대에

각각 대표선수로 활동한

유중탁. 최천식. 박종천. 이상열, 신선호 씨 그리고 현재 대학 배구 감독으로 일하고 있는 신춘삼 씨가 참석했으며, 한

일합섬 배구단의 제자들이 함께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날 완공식 사회는 오피스텔 건축 과정을 총괄 경영한 고병열 사장이 진행했다.

[재외동포신문측 및

**^^김민혜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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