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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잡담 [77連勝의 전무후무할 大기록-배구 영웅-申치용 前 삼성화재 감독-최근 심경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4/17 6: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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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 및 프로배구 통산

77연승(단체 구기종목에서는 한국 유일의 불멸의 大기록임)

의 위업을 달성한 바 있던 배구 감독 신치용감독의

최근 인터뷰 내용입니다.--농구 영웅  유재학 감독과 함께 하며--

최근의 동병상련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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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챔프전 못보겠

“남의 챔프전 못보겠더라” vs “열세 알지만 패하니 화나”
동아일보 A26면 TOP 2일 전 네이버뉴스
[동아일보] ‘익숙한 우승’ 멈추고 만난 신치용 삼성화재 단장-유재학 모비스 감독 서로의 팬임을 자처하는 신치용 삼성화재 단장(오른쪽)과 유재학 모비스 감독. 코트에서 카리스마가 넘쳤던 두 사람은 ‘손을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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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팬임을 자처하는

신치용 삼성화재 단장(오른쪽)과

유재학 모비스 감독.

코트에서 카리스마가 넘쳤던 두 사람은

‘손을 잡아 달라’는 요청에

“사진 찍는 게 어렵다”며

어색한 웃음을 지었다.

3년 전 동아일보 인터뷰로 인연을 맺은 두 명장은

가끔 따로 만나 소주잔을 기울이는 사이가 됐다.

 양회성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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