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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추가 2회-4월29일-및 **은퇴선수-^^김찬호 감독--^^스피드 배구 신봉자-^^전도사-그리고**김찬호와 벌떼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4/13 1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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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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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호 사진

김찬호
배구감독, 前 배구선수
소속
경희대학교

경력사항

2013

카잔 하계유니버시아드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2012

제30회 런던 올림픽 배구 국가대표팀 코치

2008

대한배구협회 기술지도이사

연도없음

대학배구연맹 드래프트 조정위원회 위원장

2001 ~

경희대학교 배구부 감독

1997 ~ 2001

LG화재 배구단 감독

1983

LG화재 배구단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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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표팀, 월드리그

배구代表팀, 월드리그 국제대회 대비 기술간담회 개최
스포츠동아 7시간 전 네이버뉴스
감독, 김찬호 경기력향상위원장과 프로여자구단 감독들이 참석한다. 남자팀 간담회는 5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개최 되며 박기원 대표팀 감독과, 이상렬 청소년 대표팀 감독, 여자와 마찬가지로 김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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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대 '스피드 배구 4인방'...

왼쪽부터 박종필·조재성·김정호·알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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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배구' 도전,

경희大 훈련 현장가다

'스피드 배구' 도전, 경희대 훈련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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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스피드배구로 갑니다" 경희大의 선전포고

  • 경희대 새내기 김정호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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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스피드배구로 갑니다" 경희대의 선전포고

    기사입력 2016.04.28 오후 08:03최종수정 2016.04.28 오후 08:03기사원문

  • [사진=STN DB]

    [STN스포츠측 및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경희대가 순위 도약을 도린다.

    경희대는 현재 2016 전국대학배구리그 조별예선 B조 3위에 랭크돼있다. 28일 명지대를 3-0으로 제압하면서 3승 2패(승점 9) 기록, 3위를 유지했다. 무패 행진 중인 경기대(5승, 승점 14)와 홍익대(4승 1패, 승점 12)가 조 1, 2위를 달리고 있다.

    경희대는 지난해 홈 체육관 사정으로 리그에 참가하지 못했다. 올해도 상황은 똑같다. 모두 원정 경기로 일정을 소화하며 2년 만에 리그로 돌아왔다.

    올해 리그는 A, B조 각 6개 팀 중 상위 3개 팀에 6강 플레이오프 티켓이 주어진다. 조별예선 5경기를 치른 경희대는 경기대, 홍익대에 패하고 한양대, 충남대, 명지대를 상대로 승수를 쌓았다.

    특히 경희대는 지난 4월 14일 홍익대전 패배 이후 분위기가 침체됐다. 김찬호 감독은 28일 명지대 경기 전 열흘을 이용해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김 감독은 "홍익대 경기에 지고 나서 아이들이 힘들어했다. 서브리시브가 안 됐을 때 세터와 공격수의 타이밍을 맞추는 데 집중했다. 오늘 어느 정도 잘 된 것 같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사진=STN DB]

    지난 5경기를 통한 소득도 있지만 아쉬움도 남는다. 김 감독은 "서브 훈련을 많이 했는데 5경기 동안 효과가 드러난 것 같다. 또 1학년 레프트 김정호가 어려울 때 잘 해줬다. 다만 라이트 조재성의 블로킹이 약하다. 그 부분이 아쉽다"고 평가했다.

    5월부터는 리턴매치가 펼쳐진다. 이에 김 감독은 "경기대, 홍익대는 짜임새가 좋은 팀들이다. 우리는 기복 있는 배구를 한다. 하지만 갈수록 강해질 것이다. 선수들이 스스로 자신감을 갖는다면 다음 경기대, 홍익대전에서 승리할 수 있다"며 힘찬 출사표를 던졌다.

    경희대는 레프트 김정호와 라이트 조재성, 홍콩 국가대표 출신의 센터 알렉스 등 앞세워 스피드배구를 선보이고 있다. 상대의 강한 서브에 서브리시브가 흔들리더라도 빠른 타이밍으로 공격을 성공시켜 반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감독은 "끝까지 스피드배구로 갑니다"고 굵직한 한 마디를 남기며 굳은 결의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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