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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박삼용 감독-상무팀-프로현역*선수 출장의 문제점*해결책은?] 및 [싸움닭-양산시청(女子팀)의 강호경 감독] 및 영천시**體育會** 남자팀-최평환 감독!

 제목 | 잡담 [박삼용 감독-상무팀-프로현역*선수 출장의 문제점*해결책은?] 및 [싸움닭-양산시청(女子팀)의 강호경 감독] 및 영천시**體育會** 남자팀-최평환 감독!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6/04/07 1: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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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제목과 관련한 다음 글을 읽어보시길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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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한국실업배구연맹전

신협상무(남자팀)-양산시청(여자팀)

우승

입력 2016-04-06 15:20:00

한국실업배구연맹전 신협상무와 화성시청 경기장면. 사진=한국실업배구연맹

[동아닷컴]

2016 한국실업배구연맹전에서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 박광열)은


남자부

남자부 경기에서는 패기의
 신협상무(감독 박삼용)


신협상무는 이효동 세터의 안정적인 볼배급과

신협상무는

화성시청


결승전에 오른 양팀이 모두 결승까지

하지만 풀타임으로 배구에 전념하고 있는 팀과

예선전에서 현대제철, 세종특별자치시배구협회, 그리고 준결승전에서 영천시배구협회를 3:0으로 제압했다.

한세트도 내주지 않는 저력을 과시했다.

다른 직장을 갖고 있으면서 파트타임으로 운동하는 팀간

급명한 실력차를 보였다.

향후 실업배구연맹이
풀어야 할 숙제.

박삼용 감독은

"세트플레이에 중점을 두고 훈련한 것이 주효했던 것 같다"

면서

"열심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과 부대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공격상 용동국(화성시청),

리베로상 정성민(신협상무),

서브상 임형진(영천시배구협회),

세터상 이효동(신협상무),

수비상 최학현(현대제철).

◆ 여자부



풀리그 전으로 벌어진 여자부 경기는

양산시청

양산시청은 부산광역시체육회와 첫 경기에서

교체 멤버가 없었던 양산시청은

배구계에서

전통의 강호 양산시청(감독 강호경)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부산광역시체육회(3:0),

대구광역시청(3:0),

수원시청(3:0),

포항시체육회(3:0)를 차례로 눌렀다.

센터 장보라 선수가 발목이 돌아가는 부상을 당해

불운을 예고했다.

리베로인 권혜림을 센터로 기용했다.

164cm인 권혜림은 블로킹에서 열세를 보였지만,

공수에서 120%이상의 역할을 해줘 우승을 견인했다.
 양산시청은 싸움닭으로 통한다.

양산시청 선수들은 비교적 단신인데다

스타 플레이어 출신은 없지만

강호경 감독과 이은아 주장을
중심으로 한

끈끈한 조직력이 강점이다.
강호경 감독은

준우승은 수원시청(3승1패),

"선수들의 잦은 부상으로 경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위기 때마다 선수들이 똘똘 뭉쳐 플레이 해준 덕분에 오늘의 영광이 있었는 것 같다"고 말했다.

3위는 포항시청(2승2패)에게 돌아갔다.
최우수선수상에 양산시청 이은아,

공격상 박성희(수원시청),

리베로상 신예비(수원시청),

서브상 김민지(대구광역시청),

수비상 최유리(포항시체육회),

블로킹상 이현진(양산시청),

세터상 이채은(양산시청).

최우수 심판상에는 황인숙 심판이 선정됐다.



최우수선수상 조민(신협상무),

화성시청
세트스코어 3대0(25:18, 25:17, 25:16)으로

누르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현대제철과 영천시배구협회.

김정환·공재학의 파워 넘치는 공격,

그리고 전반적인 조직력이 화성시청을 압도했다.

예선에서 영천시체육회와 울산광역시배구협회를

3:0으로 꺾었고, 준결승에서도 현대제철을 3:0으로 눌렀다.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홍천군 종합체육관에서 13개팀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6한국실업배구연맹전'을 개최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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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 '2016 실업배구연맹전' 3위 쾌거

기사입력 2016-04-06 13:36

이미지중앙

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이 '2016 한국실업배구연맹전'에서 3위에 입상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영천시)


[헤럴드 대구경북=은윤수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31부터 6일까지 진행된 이번 대회는

지난 3일 열린 조별예선경기에서

5일 열린 준결승에서 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은 **********

경북 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이

홍천군체육회와 홍천군배구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실업배구연맹이 주관한

'2016 한국실업배구연맹전'에서 남자부 3위에 입상했다고 6일 밝혔다.

남자부에 신협상무, 화성시청, 현대제철, 세종특별자치시 배구협회, 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 울산광역시배구협회 등 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2개조로 편성해 리그전을 펼쳤다.

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은 울산광역시배구협회를 3 대 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난적 화성시청을 만나 세트스코어 3 대 0(25-11, 25-20, 25-18)으로 패해

이번 대회 3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6일 경북 영천시체육회 남자배구단이 2016 한국실업배구연맹전에서 남자부 3위 입상을 수여하고 있다.(사진제공=영천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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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평환 감독

"준결승전에서 강팀을 만나 좋은 경기를 펼친 우리 선수들에게 고맙다"며 "다음 대회에서는 더욱 철저히 준비해 우승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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