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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정보알림방 > 배구뉴스 > 배구 문성민, 월드리그 득점 공동 13위

 제목 |  배구 문성민, 월드리그 득점 공동 13위
 작성자 |  대한민국배구협회   작성일 |  2006/07/25 9:08 am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한국 남자배구의 `차세대 거포' 문성민(경기대)이 2006 월드리그 맹활약을 펼치며 성적표에서 쟁쟁한 선배들을 앞서고 있다.

    문성민은 23일까지 열린 4경기에서 총 53점을 뽑아 월드리그에 참가한 16개국의 전체 선수 중 득점 부문 공동 13위에 올랐다.

    반면 국내 최고의 스파이커로 꼽히는 레프트 이경수(LIG)는  공동  42위(37점), 라이트 장병철(삼성화재)은 65위(28점)에 그쳤다.

    특히 문성민은 용수철 탄력과 빠른 스피드의 스파이크를 선보이며 지난 22일 불가리아와 홈 1차전에선 양팀 최다인 22점을 몰아치는 놀라운 공격력을 보였다.

    이 부문 1위는 이탈리아의 공격수 알레산드로 페이(이탈리아)가 75득점으로  선두를 달렸고 지난 시즌 삼성화재에서 용병으로 뛰었던 미국 대표 윌리엄 프리디가 2위(70점)에 랭크됐다.

    문성민은 또 서브 부문 3위(세트당 0.50개)를 기록, 26위로 밀린 이경수(세트당 0.21개)를 압도했으나 공격 성공률에서는 25위(48.39%)로 22위의  이경수(50.79%)보다 조금 떨어졌다.

    한편 지금까지 4경기를 마친 가운데 한국과 같은 D조의 쿠바와 불가리아가  4전 전승으로 1, 2위에 올랐고 한국과 이집트는 4전 전패로 3, 4위로 밀렸다.

    A조의 세르비아-몬테네그로(3승1패)와 B조의 브라질(4승), C조의 러시아(3승1패)가 각각 조 1위에 올라 있다.


    chil881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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