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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아시안게임 남자 8강. 한국 3-1 이란

 제목 | 토론 국가대표팀 지도자 각성
 작성자 | 황병열 작성일  | 2006/12/11 4:05 pm

배구를 사랑하고 지도해본 경혐이 있는 50대 후반의 교원입니다.

아시안 개임 여자 대표팀이 태국과의 경기를 봤다 .

우리가 70, 80년대만 해도 수비 잘하고 끈질긴 한국배구가 세계대회에서 3-4위권에 항상 있었다.

대회때마다 중계 방송을 시청하거나 청최하면 열심히 노력한 사실을 항상 기억하고 있었다.

 더우기 지도자들에게 존경심이 우러러 나왔다. 선수들도 선망의 대상이 되었다.

 그런데 우리는 신장이 작아서 또는 국력이 약해서 또는 심판 편파 판정으로 우리들의 주먹을 불끈 쥐게 했다.

그러나 태국과의 경기에서는 선수는 좋은 조건이라고 본다

지도자가 선수관리나 경기의 흐름이나 듣등의 사항을 봤을때

너무나 걱정이된다.

지도자 좀 신경서라

시간없어 이만 줄인다,

2006.12.11 경주에성 황송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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