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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보 [2020 올림픽 -女子배구-아시아에 남은 마지막 한 장 티켓 획득위해--泰國대표팀은 리그 중단하고 이미 3개월 훈련 중-현재 日本 전지 훈련 중-韓國은? 달랑 7일 -걱정된다-빽빽한 V리그 일정-주전 부상 우려 크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11/18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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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배구 리그, 온통 올림픽 집중...

중국·태국 '상상 초월'

중국이 그렇게까지 하는 의도는 분명하다. 클럽 세계선수권 대회 사상 최초로 중국 클럽 팀이 우승하는 기록을 남기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더 큰 이유가 또 있다. 바로 클럽 세계선수권 대회를 통해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한 팀에 모여 도쿄 올림픽 대비 훈련을 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점이다.

평소 리그 경기에서도 도쿄 올림픽 준비가 가능하도록 만든 것이다. 중국 리그는 현재 모든 초점이 도쿄 올림픽 준비에 맞춰져 있다. 

물론 중국만 그런 건 아니다. 전 세계 여자배구 리그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온통 도쿄 올림픽 출전권 획득에 역량을 쏟아붓고 있다.

실제로 터키 리그, 태국 리그 등

도쿄 올림픽 본선 티켓을 아직 획득하지 못한 국가들은 장기간의 리그 중단·연기는 기본이고, 대표팀 훈련 기간 확보와 지원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터키 리그는 도쿄 올림픽 유럽지역 예선전을 앞두고 무려 50여 일 동안 리그를 중단한다.

태국 여자배구 대표팀

이미 정예 멤버들을 전원 소집해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는 일본에서 전지훈련 중이다.

내년 1월 도쿄 올림픽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전(대륙별 예선전)을 대비한

대표팀 소집훈련 기간이 무려 3개월이 넘는다.

태국은 반드시 한국을 꺾고,

사상 최초로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일념으로

국가적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태국여자대표팀은?

리우 올림픽 최종 예선전에서

일본에 다 이긴 경기-심판 땜에

지는 바람에-악에 받쳐 4년을 기다렸다고 보며

태국 대표 선수들 중

한국 대표 선수들과 친한 선수들 중 일부는

이미 SNS를 일단  중단하고 훈

련에 더욱 몰입한 상태라고 합니다-한준구 촌평)

반면,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의

소집훈련 기간은 10일밖에 되지 않는다.

중국의 올림픽 준비도 상상을 초월한다. 이미 자국 리그를 2개월이나 단축해 버렸고, 대표팀 핵심 선수인 주팅의 소속팀까지 옮겨 버렸다. 그것만으로도 성에 차지 않았다.

이번에는 클럽 세계선수권 대회까지 '대표팀 훈련장'으로 만들어 버렸다. 대표팀 핵심 선수들을 2팀으로 몰아넣고 세계 최강 클럽 팀들과 대결을 통해 경기력과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겠다는 속셈이 빤히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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