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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남다른 배구 사랑-신현삼 수원市배구협회 ^會長-오랜 努力 드디어-ㄱ)초등 女 우승-^파장초등학교 ㄴ)女중학부-*수일女中 우승 ㄷ)女高부 시즌 3관왕-고 1,2학년 전국대회 3관왕 위업-한봄고교 ㄹ)女 실업 최강-수원시청]

 제목 | 참고 [남다른 배구 사랑-신현삼 수원市배구협회 ^會長-오랜 努力 드디어-ㄱ)초등 女 우승-^파장초등학교 ㄴ)女중학부-*수일女中 우승 ㄷ)女高부 시즌 3관왕-고 1,2학년 전국대회 3관왕 위업-한봄고교 ㄹ)女 실업 최강-수원시청]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11/01 5: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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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ㄱ)파장초등학교
ㄴ)수일여중
ㄷ)한봄고교 
ㄹ)수원 시청
모두 전국대회 우승 1회~3회 위업 달성
수원 여자배구,
올해 최고 성적 거둬

  • 기사입력 2019.10.30 19:01

수원시청 전국체전 2연패

파장초,
수일여중,
한봄고
소년체전 및 전국체전 등 우승
수원 한봄고
제100회 전국체전 배구 여고부서 수원 한봄고가 우승을 차지하며 올 시즌 3관왕을 달성했다.
사진은 전국체전 준결승전서 한봄고 선수들이 상대팀에 공격을 성공시킨 후 가진 작전타임서 감독과 함께 환호하는 모습.
사진=중부일보 DB

수원시 여자배구가 지역 위상을 드높인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한 해를 마무리했다.

시 여자배구는 매년 전국대회서 꾸준한 성적을 보이며

배구 발전을 이끌어왔지만

올 시즌은 특히

초등부부터 일반부(파장초·수일여중·한봄고·수원시청)까지

전국대회서 골고루 우승컵을 들어 올려

시 배구 발전 가능성을 한층 더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먼저 한봄(옛 수원전산여고)는

6월에 열린 2019 영광 여고부서 1년 10개월 만에

전국대회 우승기를 품에 안았다.

이후 9월에 열린 CBS盃

10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까지 연속으로 우승을 차지하며

시즌 3관왕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한 해를 마쳤다.

(시즌 3관왕도 참 어려운데 우승 멤버들이 모두 고교 1,2학년생들 이기에

내년 2020년에는 더욱 기대되고 있다-한준구 촌평)

수원시청

작년 2018년에 

99회 전국체전서 창단 13년 만에 우승을,

그리고 올해 열린 제100회 전국체전서도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해

전국 최고의 실업팀임을 증명했다.

(결승전에서 막강 라이벌 양산시청팀에게

조직력에서 앞서 손쉬운 승리 쟁취-직관 확인함-한준구 촌평)-

수일여중

올해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전서

창단 32년 만에 처음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경사를 맞았다.

더욱이 수일여중은 우승이 일찌감치 예견됐을 정도로

올해 막강한 전력을 구사했다.

2019 춘계전국남녀중고연맹전 여중부 준우승을 시작으로 제74회 종별선수권대회서도 창단 첫 우승을 거두며 강팀 반열에 올라섰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항상 우승을 눈앞에 두고

아쉽게 패한 경기가 유독 많았던

‘막내’ 파장初

지난 22일 올 시즌 마지막으로 열렸던

제52회 추계배 전국초교 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

경남 월포초를 접전 끝에 2-1로 꺾고 우승을 차지해

수원 우승 반열에 마지막으로 합류했다.

이로써

올 한해 여자배구팀이

각 부별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거는 큰 영광을 안았다.

이에

수원市 배구협회

(신현삼 會長)

여자배구팀이 계속 강팀으로 남을 수 있도록

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신현삼 시 배구협회장

"여자배구가 강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

초-중-고로 매끄럽게 이어지는 배구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어

타 지역 선수들이 수원으로 유입돼

좋은 선수들을 많이 보유하고 있다.

또 지도자와 선수간 하나된 호흡이 좋은 결과를 불러

올해 모든 팀들이 우승을 차지했다고 생각한다"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의 배구 사랑은

거의 모든 배구인들이 잘 알고 있으며

이런 훌륭한 분이 계시니

이런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이라

저는 봅니다-한준구 촌평)

이어

"시 소속 여자 배구팀들이 올해보다 내년에 더 잘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들이 내년에도 좋은 성적을 내도록 사기진작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여자 배구의 상승세가 남자 배구까지 꼭 이어졌으면 좋겠다. 남자배구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협회 차원에서 많은 고민을 해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경수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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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남다른 배구 사랑-신현삼 수원市배구협회 ^會長-오랜 努力 드디어-ㄱ)초등 女 우승-^파장초등학교 ㄴ)女중학부-*수일女中 우승 ㄷ)女高부 시즌 3관왕-고 1,2학년 전국대회 3관왕 위업-한봄고교 ㄹ)女 실업 최강-수원시청]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11/01 6: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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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참고 [경기도-수원市 배구협회--^+신현삼 會長--그의 努力과 수일女中 모든 선수 및 모든 관계자의 승리--창단 이후-최초 소년체전 우승 감격의 기쁨 함께 나누는 행사 개최]
 작성자|한준구작성일 |2019/06/17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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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수원 D뷔페에서 열린 수일여중 배구부 전국소년체전 우승 환영식에서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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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배구협회, 수일
수원배구협회, 수일여중 소년체전 우승 환영행사
경기일보 13시간 전
▲ 14일 수원 D뷔페에서 열린 수일여중 배구부 전국소년체전 우승 환영식에서 신현삼 수원시배구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창단 32년 만에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첫 우승의 영광을 일군 '수원 수일여중 배구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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