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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대학배구-다음과 같은 스타로 키울만한 선수들-언론에 자주 보도되어야 하고-나아가 대학리그는 실업팀들과 ^인터리그 개최해야 합니다-이대로는 둘 다 곤란하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10/29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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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배구 인기스타 임성진,

“매 경기 내 역할 다 하고파”

입력 2019-10-23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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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임성진. 사진제공|임성진

성균관대학교 배구부의 경기가 열리는 날이면
수원 성균관대학교 체육관은
빈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몰린다.
성균관대 최고 인기스타는
단연 임성진(스포츠과학, 18).
경기가 끝나면 선물을 들고 사진 찍으러 오는 학생들로 인해 임성진은 언제나 마지막에 경기장을 나선다. 


임성진의 주 포지션은 레프트지만
사실 만능 플레이어다. 어릴 때부터 레프트, 센터, 라이트 다양한 포지션으로 뛴 경험 덕분에
공격, 수비, 서브 모든 면에서 탄탄한 기본기를 갖고 있다.

1학년 때부터 주전으로 활약한 임성진은
작년 한 해에만
여름 해남대회 우승, 2018 U리그 챔피언결정전 준우승,
전국 체육대회 우승에
대학리그 신인상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올해 역시 에이스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시즌 모든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했다.
공격 성공률 역시 대학배구 모든 팀을 통틀어 2위(54.73%)다.
임성진이 U-21 국가대표로 차출된 기간 성균관대는 1차 대회 예선 탈락의 수모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돌아온 2차 대회에서는 4강에 올랐다.

성균관대는 올해 감독 부재와 교체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배구협회로 부터 S 감독이 1년간 감독 정지 징계를 받음).
임성진은 “팀도 혼란스러웠지만 내 경기력에도 기복이 있었다.
남은 시간 동안 최대한 몸을 끌어올려서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좋은 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매 경기 내 몫을 다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며 각오를 밝혔다. 

신인주 명예기자(부산외대 영상콘텐츠융합 전공)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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