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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신춘삼-前 한양大 감독이 잘 닦아놓은 배구팀-^++양진웅 감독이 전국체전 우승 이끌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10/10 6: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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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한양대 전국체전 우승,

양진웅 감독 "선수들에게 고맙다"

기사입력 2019.10.09. 오후 03:33
감독님.jpg[사자후=장충/
김하진 기자] 한양대를 전국체전 우승으로 이끈 배구부 감독 양진웅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


한양대학교가 10월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 100회 전국체육대회’

중부대학교와의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0(25-23, 25-18, 25-22) 셧아웃 승리했다.

한양대는 공수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며

올해 마지막 경기 일정을 금메달로 장식했다. 


한양대의 마지막 득점 이후 양진웅 감독은

미소와 함께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경기를 마친 뒤 만난 양진웅 감독은

“그 동안 선수들이 힘든 부분을 많이 참아 줬기 때문에 이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던 거 같다”며 선수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양대는

올해 정규리그 우승의 기쁨을 누렸지만,

경기대에게 패하며 플레이오프 준결승의 문턱을 넘지는 못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 승리로

2019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이에 양진웅 감독

“지난 U-리그 플레이오프 경기大와의 경기에서 패한 것이 큰 자극제가 됐다”

고 전했다.


결승 상대가 2년 연속 U-리그 챔피언에 등극한 중부대기 때문에 한양대는 만반의 준비가 필요했다.

이에 양진웅 감독은 “전략적인 부분보다는 선수들에게 팀 전체가 한 마음으로 격려해가면서 같이 경기를 만들어 가고, 올해 마지막 경기니까 후회 하지 말자는 점을 더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날 한양대는

공격 삼각편대는 물론,

김지승의 안정적인 토스와

구자혁의 끈질긴 수비,

박찬웅의 깔끔한 블로킹,

김대민의 강력한 서브까지

코트를 밟은 모든 선수들이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양진웅 감독 역시 “오늘은 한, 두명의 선수가 잘한 게 아니고 모든 선수들이 잘 해줬기 때문에 한양대 배구부 전체를 칭찬해 주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양진웅 감독은 한양대 팬분들에게

“항상 한양대 배구부를 응원 해 주셔서 감사하고 과거의 영광을 차츰차츰 되찾아 갈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양대는 이날 경기를 끝으로 올해 모든 일정을 소화했다. 양진웅 감독의 말처럼 점차 옛 명성을 찾아가고 있는 한양대, 앞으로의 행보도 기대해본다. 


[사진=김현정 수습기자]

기사제공 한양대학교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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