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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빛고을-광주-광주광역시-女 제7 프로팀 創團합시다. 빨리 안되면?-대구시청,수원시청,포항시청,양산시청처럼-女실업팀 창단 먼저 합시다-^전갑수 광주배협 회장님 및 이용섭 광주시장 참조 요망]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9/10 4: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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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고을 찾은 V-리그…배구 갈증 날려줄 최고의 선물

기사입력 2019.09.06. 오후 05:08
여자부 4개 구단, 6일부터 8일까지 광주서 친선전 진행

[광주=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6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는 V-리그 여자부 4개 팀이 참가한 친선전이 개최했다. (사진=노컷뉴스)V-리그가 빛고을 광주를 찾았다. 배구에 목말랐던 팬들에게는 최고의 선물이다.

한국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등 여자부 4개 팀은 6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을 찾아 친선전을 개최했다.

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친선전은 일본의 경제 보복으로 한일 관계가 악화하면서 일본 전지훈련을 취소한 구단들이 배구 저변 확대 및 팬들의 갈증을 풀어주기 위해 연고지가 없는 지역에서 개최하게 됐다. 부산에서 진행된 남자부 서머매치의 흥행도 이번 친선전 개최에 영향을 끼쳤다.

열기는 대단했다. 경기장은 팬들의 훈련 모습부터 눈에 담으려는 팬들로 북적였다.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1,500석에 달하는 좌석은 금방 팬들로 채워졌다.

팬들은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응원을 보내며 친선전을 즐겼다. 본 경기에 들어가자 함성은 더욱 커졌다. 강한 스파이크가 코트를 강타하면 경기장 곳곳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선수들 역시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며 팬들에게 배구의 진수를 선보였다.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를 펼치며 정규리그에서나 볼법한 장면들도 보여줬다.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정대영, 이효희(이상 한국도로공사)와 표승주(IBK기업은행) 등도 경기에 출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친선전 이후에는 팬사인회도 계획돼있어 팬들과 선수들이 더욱 가까이서 특별할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V-리그 열기가 전해진 빛고을 광주. 뜨거운 열기는 이제 막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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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그 선택과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의 새로운 기회

기사입력 2019.09.09. 오전 10:15
 
배구 전문 스포츠 동아의
김종건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프로구단들이 자발적으로 V리그 연고가 아닌 지역을 찾아가서 배구의 매력을 알리는 이벤트매치는 이제 V리그의 전통으로 자리를 잡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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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렸던 여자프로배구 4개구단 초청경기는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6일 1100명, 태풍 링링의 영향을 받았던 7~8일 각각 1800명, 1850명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은 것을 보면 광주의 배구열기를 짐작할 수 있었다. 관중들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이번 행사에 참가했던 도로공사 IBK기업은행 현대건설 KGC인삼공사 선수들과 관계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2008년 한일 톱매치 이후 처음 광주를 찾은 프로배구를 위해 지역사회가 준비한 마음 씀씀이가 눈에 띄었다. 이들은 무엇 하나 소홀한 것은 없는지 불편한 점은 무엇인지 물어가며 성심껏 행사를 준비했다. 대회를 주관한 광주광역시배구협회는 7일 전 선수단을 초대해 멋진 이탈리안 식당에서 저녁도 대접했다.

V리그 시상식보다도 음식은 고급스러웠고 분위기도 좋았다. 보통의 저녁 자리라고 미리 짐작했던 선수들이 놀랄 정도였다. “손님이 오면 정성껏 대접하는 예향 남도의 매력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광주광역시 전갑수 배구협회장은 말했다. 그날 외국인선수들도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맨 왼쪽 광주배협 전갑수 회장 및 그 옆이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입니다. 두 분의 쌍끌이 기대합니다

전갑수 회장 퇴임 전에 女^+실업팀 창단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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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그 선택과 여자
광주의 그 선택과 여자배구 제7구단 창단의 새로운 기회
스포츠동아 18시간 전 네이버뉴스
프로구단들이 자발적으로 V리그 연고가 아닌 지역을 찾아가서 배구의 매력을 알리는 이벤트매치는 이제 V리그의 전통으로 자리를 잡을 것 같다. 6~8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렸던 여자프로배구 4개구단 초청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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