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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님자 배구 도쿄 올림픽 출전 티켓
 작성자 | 계승헌 작성일  | 2019/08/12 10:05 pm
2020년 도쿄 올림픽 출전 티켓이 걸린 내년 1월 아시아 예선에는 이번 올림픽 예선에 아시아를 대표로 출전한 이란, 호주, 중국 모두 티켓 획득에 실패한 3개국이 모두 출전 한다. 객관적 전력을 보면 올해 vnl 예선 2위 종합5위를 달성하고 이번 올림픽 예선에서도 개최국 러시아와 접전을 치룬 이란이 티켓을 획득할 확률이 가장 높다. 세터 마루프를 중심으로 중동 특유의 힘과 높이와 선수들의 개인기.. 세계 어느 강팀들과 붙어도 실력으로 결코 밀리지 않는다. 우리나라 남자배구는 그동안 무엇을 했나.. 프로리그 출범 후 국제대회 성적은 오히려 과거보다 떨어지고 있다. 지난 2000년 시드니 올림픽 출전 이후 오히려 실력은 퇴보 하고 있다. 지난 시드니 올림픽에서 신진식의 파워풀한 공격과 국내 최고 높이김세진의 공격과 한국 특유의 빠른 조직력과 수비력을 바탕으로 올림픽 예선에서 미국을 이겼고 그외 팀들과도 대등한 경기를 펼쳤던 기억이 있다. 그이후 세대들이 현 대표팀 멤버들.. 과거 선수들에 비해 발전된 모습이 전혀 없다. 과거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 현대표팀 감독 임도헌, sbs해설 이상렬 위원 처럼 파워 스파이커도 없고 김세진, 하종화, 장윤창 선수 처럼 195cm 이상 키에 높은 점프력으로 고 타점을 보유한 선수도 보이지 않는다. 박철우, 문성민등 현대표 선수들과 조직력으로는 힘과 높이로 무장한 외국 선수들과 맞붙어 결코 이길수 없다.냉정한 현실을 받아들이고 지금부터라도 어린 장신 선수들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미래의 국제 경쟁력을 키워야 한국 남자 배구의 전성기가 찾아 올것이다. 내년 1월 올림픽 출전 티켓이 걸린 아시아 예선.. 현 전력으로는 이란은 물론이고 호주, 중국에게도 높이에 밀려 힘든 경기가 예상된다. 이는 코칭 스태프를 바꾼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당장 성적을 내려면 힘과 높이를 갖춘 외국인 거포의 한국 귀화후 대표팀 승선이 현실적인 대안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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