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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라바리니 감독도 지적하는 외국인 용병 시스템
 작성자 | 배구팬 작성일  | 2019/06/20 8:39 am
[VNL] 라바리니 감독 일침 “V-리그 외인 시스템, 생각을 바꿔야”
https://m.sports.naver.com/volleyball/news/read.nhn?oid=530&aid=0000004549


외국인 용병제도로 국내 토종 거포는 아예 씨가 말랐고...
국가대표 선수들은 리그 끝나면 부상으로 낙마.
결국 뽑을 선수도 신인 유망주도 없음.

이와중에 한국배구연맹은 아시아쿼터제까지 내년에 도입 준비중 이라
이정도면 한국 배구를 망치기로 작정한 사람들인 것 같습니다.
외국인 용병 제도 없애도 모자랄판에 아시아쿼터제까지.
우리나라 V 리그가 무슨 동남아 함량미달 선수 취업시켜주는 호구 리그에요?
올림픽 티켓 1장가지고 경쟁하는 나라와 무슨 친선경기 탑매치하는 미친 나라가 대체 어딨어요?
견제해도 모자랄판에...김연경 및 우리나라 선수들 코스 다 읽혀서 수비로 걷어지더군요.
코보컵에 초청해서 뭐. 동남아 선수한테 잘 보이려고 서울 명동 구경을 시켜줘요?
당신들이 그럴때에요..? 이 미친인간들아.... 정신 좀 차려

신인 및 유망주들을 리그에서 경험 쌓게하고 발전하게끔 환경을 조성을해도 모자랄판에
V리그는 외국인 선수들로 채우려는건 무슨 의도인지 모르겠네요.

아시아쿼터제 분명 한국배구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올겁니다.


한국배구연맹, 대한배구협회
한국배구 침몰 직전인데 지금 쐐기 박고있는게 당신들이야...
나는 일개 팬이지만
당신들은 배구인이자 선수들의 선배일텐데
왜 이러냐 정말...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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