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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폭력 경력 있고 공식 진정한 사죄조차 하지 않은 배구인은 국가대표 각급 감독 지원 자격도 없고 임명해서는 안되고--소멸 시효가 없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6/11 6: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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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니버시아드 남자 대표팀 감독에서 내려온

모 감독은 국가대표 각급 대표팀 감독 자격이 실력이 물론 있지만

과거 박철우 선수에 폭력을 가하고

내가 보기에는 지금까지도 진정으로 그의 부모에게

사죄 조차 하지 않고

박철우 본인에게도 진정한 사죄를 하지 않은 인물이다.

뽑을 감독이 마땅치 않다고 그를 뽑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그의 몇 년 소멸 시효 지났다고 판단하는 것도

자의적 판단이다.

그가 진정한 반성을 할 때 까지

대학 감독도 과분하고

모 방송사 해설위원도 과분한 일인데

방송사는 내 말을 허투로 듣고 계속 기용하고 있는

바보짓을 하고 있다.

배구인이나 배구팬들도 한심하기는 마찬가지다.

진정한 반성을 하면 대략 5년이 소멸시효이나

그렇지 않으면 국가대표 각급 대표팀 감도이나 코치로 임명해선

안돼며 협회측도 참조 바랍니다.

내가 몇년전에도 자유게시판에 몇 번 글 올렸는 데

금후 foolish 한 선택 하지 말길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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