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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남자 시니어 국가대표팀-김호철 파동 이후-1명 지원-1명 합격의 ^+임도헌 제 2代 전임제 감독-疑人不用 用人不疑-기왕지사 임명 했으니-그가 願하는 대로 잘 應해주고 -배구협회측은?-行政 및 物的 지원만 잘해야 한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5/31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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疑人不用 用人不疑--의인불용 용인불의--

사람을 의심하면 기용하지

말고 기왕지사 사람을 채용하면 의심하지 말라-라는 8자 성어!

작년에 여자대표팀 차해원 감독이 선임된 이후

본인이 원하는 대로 코치진 구성을 못했다고

저 한준구에게

큰 불만을 크게 털어놓은 적이 있는 데

이번 남자팀은 그러면 절대 안됩니다.

감독을 어려운 환경 하에 마지못해 임명햇으니

임도헌 감독이 원하는 대로 코치진 구성하게 내버려 두고

여자팀 수준으로 잘 지원하도록 연맹측과 상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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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헌, 남자배구 새 전임감독 선임…2022 AG까지

기사입력 : 2019.05.30      기사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페이스북 공유


[스포탈코리아] 조용운 기자= 임도헌(47) 전 남자배구 대표팀 코치가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까지 대표팀을 지도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30일 오전 전임감독선발인사위원회를 개최해 남자대표팀 감독직에 단독 응모한 임도헌 후보자를 남자대표팀 전임감독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임기는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까지다.  

인사위원회는 지난 28일 열린 남자경기력향상위원회의 평가 자료를 토대로 논의했다. 임도헌 감독은 그간의 경력과 책임감, 성실성을 높이 평가해 전임감독으로 선임했다. 협회는 다음달 중순 이사회를 개최해 임도헌 감독의 선임을 확정한다.  

임도헌 감독은 대표선수 시절 1995년 아시아선수권대회 등 수많은 국제대회를 출전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대표팀 코치로 활약했다.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남자프로배구 삼성화재 감독도 역임했다.


오는 8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을 앞둔 남자대표팀은 7월 초까지 코칭스태프 구성 및 선수 선발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한다.

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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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전임사령탑' 임도헌 감독 앞에 놓인 가시밭길

입력 2019.05.31. 05:30

임도헌 신임 남자배구 대표팀 감독.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이지은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독이 든 성배’를 마시며 가시밭길을 걸어야 한다.

임도헌 전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코치가 대표팀 신임 감독에 선임됐다. 역대 2번째 전임 감독이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지난 30일 전임감독선발인사위원회를 개최하고 감독직에 단독 응모한 임도헌 후보자에 지휘봉을 맡겼다.
그간의 경력과 책임감, 성실성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평가다.
협회는 6월 중순 이사회를 열어 임 감독 선임을 보고하고
이를 확정할 예정이다.
임기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다.
2020년 도쿄올림픽이 끝난 후에는
중간평가를 통해 재신임 여부가 결정된다.

현역 시절 국가대표 레프트였던 임도헌 감독
국제대회에 출전한 경험이 많다. 1995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는 우승도 차지했다. 2015년 6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삼성화재에서 프로팀 감독 생활을 했다. 대표팀 코치로도 수년간 활약해왔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표팀이 은메달을 따내는 데 기여했다.

사실 현 시점에서 대표팀 사령탑으로 나서는 건 위험 부담이 크다. ‘김호철 사태’의 여파 때문이다. 지난해 3월 첫 남자배구대표팀 전임감독으로 선임된 김호철 전 감독은 프로팀 OK저축은행의 지휘봉을 잡으려다가 발각됐다.
협회 스포츠 공정위원회는 ‘품위 훼손’ 규정 위반으로 1년 자격 정지 징계를 내렸다. 김호철 전 감독이 대한체육회 스포츠 공정위원회에 재심을 청구하며 진실 공방으로 번지는 듯 했지만, 스스로 사퇴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나온 잡음이 전임감독제의 취지 자체를 크게 흔들었다. 협회가 공모기간을 연장했지만, 추가 지원자도 없었다는 사실이 이를 증명한다.

‘꽃길’이 기다리고 있는 것도 아니다. 당초 대표팀은 6월 초 유망주 위주로 우선 소집해 가능성을 시험해본 뒤, 7월에는 V리그 간판 선수들까지 포함해 최정예 멤버를 꾸리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러나 코칭스태프 구성 및 선수 선발이 마무리되는 데에는 시간이 더 걸린다.
7월 초나 돼야 본격적으로 훈련을 시작할 수 있을 예정이다. 약 한 달 간 손발을 맞춘 후 8월 네덜란드에서 열리는 2020 도쿄 올림픽 대륙간예선전에 돌입해야 한다.
실질적으로는 내년 1월 아시아 예선을 노리고 있으나,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과거처럼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올림픽 출전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서 팀을 빠르게 수습해야 한다는 책임이 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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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도헌, 남자배구 새
임도헌, 남자배구 새 전임감독 선임…2022 AG까지
스포탈코리아 11시간 전 네이버뉴스
임도헌(47) 전 남자배구 대표팀 코치가 2022 항저우아시안게임까지 대표팀을 지도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30일 오전 전임감독선발인사위원회를 개최해 남자대표팀 감독직에 단독 응모한 임도헌 후보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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