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과거-탁구-현정화 및 육상 장재근 및 농구 김민구 및 2년전 야구 강정호 및 엊그제-야구 강승호--박한이 --배구협회는 실업배구팀 모두에게 KOVO측은 모든 선수 및 코칭 스텝 모두에게-公文 보내 미리 敎育 ^증거 남겨놓아야]

 제목 | 투표 [과거-탁구-현정화 및 육상 장재근 및 농구 김민구 및 2년전 야구 강정호 및 엊그제-야구 강승호--박한이 --배구협회는 실업배구팀 모두에게 KOVO측은 모든 선수 및 코칭 스텝 모두에게-公文 보내 미리 敎育 ^증거 남겨놓아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5/14 5:05 am

***************

***************

과거 탁구 핑퐁 스타-현정화 는?

술먹고 재규어 외제차 몰고 4거리 지나-택시와 충돌 했는 데 다행히

사망자도 중상자도 안나와--한 동안--방송 출연 못하다 요즘엔

간간이 나오는 듯 하다.

과거 한국 육상 단거리 스타--장재근 은?

겨우(?) 소주 2잔 안팎 마셧고 정신도 멀청한 데 하여튼

음주 운전에 가볍게(?) 걸려 신문 조그만 토픽난에 나온 적 있다.

물론 그 신문 본 선배들에게 혼났을 가능성 크다.

프로농구 초년병 시절 예비 스타로 조금만 더 갈고 닦으면

매년 수억씩 받을 만한 재목감이엇던 김민구는?

음주 운전 후 중상 입어 골절상도 입고 회복 하는 듯 하다

결국 수십억 벌 기회 놓치고 지금은 뭐하는 지 잘 모르겟다.

대리 운전 5만원을 아끼면 이런 불행이 오고

나아가 프로야구 피츠버그-강정호 이 선수도

음주 운전 경력이 있어 걸린 적도 있는 데

또 걸려 크게 사고 낼 뻔하다가 인사 사고는 없던것이 다행으로

1년에 수십억 벌 기회를 놓치고 제대로 활약하는 지 모르겟다

이 사람도 수십억 날릴 판이다.

올해 220억 안팎 버는 류현진이 만일 음주 운전으로

한국에서 걸려 올해 못나왔다 칩시다.

220억은 물론 내년 연봉 300억 대 대박도 놓치는 격이 되지 않는가?

류현진-며칠전 2000 여일 만에 -완봉승--미국 메이저 리그

전국구스타로 떠 올랐다-

엊그제--프로야구 유망주-강승호 선수 음주 운전으로

촉망받는 선수에게 급전직하--이제--불량 청년으로 쪽박 차게 생겼다.

***********

에콰도르 에서는 음주 사망 사고 내면-사형이다 사형!

**********

우리 배구 선수들은 키가 크고 술에 잘 안취해

안 걸릴 거라고 술먹는 자들이 잇는 모양인데

금후 걸리면 영구 제명 시켜야 한다

그래서 배협은 실업배구 선수들 및 초중고교실업 코칭스텝진 모두 에게

연맹측은 선수 모두 및 코칭 스텝진 모두에게

공문 보내서 -각서 받고-음주 운전 걸리면--영구 제명 시켜야 한다.

음주 운전하여--데이트 하던 대학성 커플 살인하고

다른 가족 온가족 다 죽이고--살인 불러-윤창호 법인가 제정한 것으로

알고 있으니

모든 배구인 들 및 배구 20세 이상 운전면허증 소지자 늘 조심하고

술 먹으면 무조건 대리 운전 부르던가 24시간 사우나에서 목욕하지

말고 잠만 자라! 

***************

'음주운전' 강승호, 사실상 2년 출장정지..

임의탈퇴 경우 출장정지 보류

용섭 입력 2019.05.13. 17:01

[OSEN=지형준 기자] /jpnews@osen.co.kr

[OSEN=한용섭 기자] 음주운전 사고로 SK 구단으로부터 임의탈퇴 신분이 된 강승호(25)는 사실상 '2년 출장정지’를 받은 처지가 됐다.

KBO의 출장정지 징계는 선수가 임의탈퇴 신분일 때는 적용되지 않고, 구단에 다시 복귀한 이후에야 징계에 들어가기 때문이다. 임의탈퇴로 1년을 뛰지 못하더라도, 그 기간에 출장정지 징계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KBO의 정금조 클린베이스볼센터장은 OSEN과 전화통화에서 "임의탈퇴가 되면서 강승호의 출장정지 징계는 스톱된 것이라고 보면 된다. 만약 1년 이후에 다시 SK 선수로 복귀하면 그때부터 90경기 출장정지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SK 구단도 이 같은 사실을 알고 있다.  

강승호는 지난 4월 22일 새벽 경기도 광명시 광명IC부근에서 음주운전 중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해 현장에서 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정지 수준인 0.089%가 나왔다.

음주운전 자체만으로도 돌이킬 수 없는 잘못을 저지른 강승호는 곧바로 구단에 보고를 하지 않고 은폐하려 했기에 더욱 비난받았다. 23일 퓨처스리그에서 출장했고, 24일에는 1군 선수단에 합류하고도 사고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KBO는 4월 25일 상벌위원회를 열어 강승호에게 90경기 출장정지, 1000만원의 제재금, 봉사활동 180시간의 중징계를 결정했다. 이어 SK 구단은 임의탈퇴 징계를 발표했고, 4월 26일 KBO는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했다. 

임의탈퇴로 인해 강승호는 내년 4월 25일까지는 KBO리그에서 뛰지 못한다. KBO가 임의탈퇴 선수로 공시한 날부터 1년이 지난 후에야 구단은 임의탈퇴 해제를 신청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단이 임의탈퇴 해제를 요청한 뒤 KBO 승인을 받아야 KBO리그로 되돌아 올 수 있다. 

복귀한 이후에는 KBO의 9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내년 4월말에 복귀해도 90경기 징계를 따른다면 8월말까지는 출장하지 못한다. 

SK 구단이 정확히 1년 만에 임의탈퇴 해제를 요청할 지도 미지수다. SK 관계자는 "임의탈퇴 해제를 요청할 수 있는 1년이 지난 뒤에도 선수가 얼마나 깊이 반성하고, 진정성 있게 음주운전 예방 활동을 했는지 살펴보겠다. 진정성이 느껴진다면 그 때 임의탈퇴 해제를 협의해 볼 것이다"고 설명했다. 

강승호는 빨라야 2020시즌 막바지에 복귀하거나, 2021시즌이 되어야 그라운드로 복귀할 수 있는 처지다. 한 순간의 잘못된 판단으로 2년 가까이 뛰지 못하는 대가를 치르게 됐다. 

/orange@osen.co.kr

로그인 계정 선택댓글 입력
0/300
  • 5p11시간전

    당연히 음주운전 범죄자는 용서가 안되지. 근데 피츠버그에 있는 음주전과 3범은? 그거 응원하는 것들 재정신이냐?

  • 화수짱11시간전

    이제부터 이런놈들 영구제명 시켜라

  • 사계11시간전

    다시는이런선수가나오지않길ᆢ

  • m1410시간전

    이 친구들이 대리비가 아까워서 음주운전을 하는게 아닙니다. 1. 난 술마셔도 이정도는 말짱해. 2. 좋은차 다른 사람에게 맡기기 싫어. 이유는 딱 저 2가지 입니다. 고로 다음에 또 합니다. 다시는 면허증발급하지 말고 영구히 박탈하고 징역을 살려야 합니다.

  • Justice8시간전

    제주 유나이티드 이창민은 제한속도 30km인 도로에서 100km로 주행하며 중앙선까지 침범해 사망사고를 일으켰어도 잘만 경기에 뛰더라.. 1명사망 2명부상.. 이창민을 영구퇴출 시켜야 된다.

  • 동동파파9시간전

    강정호 동생인가?

  • 15 정지황10시간전

    억울하겠다 강정호는3번걸리고도 미국서잘만뛰는데

  • 바른닉네임10시간전
  • 천지인8시간전
  • 얌용8시간전

  • 스파크9시간전

    2년이 뭐냐 영구정지시켜라 저런 개념없는 놈은...

  • 라쇼몽10시간전

    문제는 이런 사고를 보면서도 또 음주운전하는 정신나간 녀석들이 분명히 있다. 설마 내가 걸릴까 싶어서... 이게 또 어리석은 인간의 본성이다.

  • 인천갈매기11시간전

    너보면 안타깝고 혈압 오른다 기사로도 안봣음한다 에스케이에서 주전으로 탄탄대로길이 보장됐는데 박차고 나가 사고치고 에휴

  • 항상웃으며6시간전

    이정도가 2년이면 강정호는 영구제명 인정? 난 메이저리그 강정호 경기 왜 중계하는지 모르겟음 보기 졸라 불편

  • 한공11시간전

    개념 없는 XX

  • 손자돼지도살단6시간전

    이름이 더럽구나...강승호...강정호...얘도 꾕꾕이냐?

  • 아스파라거스히딩크10시간전
  • jacob3시간전

    음주운전 사고 살인행위다. 야구 인생 종처라 야구 그만 하시오 음주가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 Rush4시간전
  • 쿵야5시간전

    음주운전은 영구제명이 답이다. 음주운전은 살인미수급이다.

  • 다크호스5시간전
  • topeg7시간전

    그냥 야구장에서 아웃시켜야지. 음주운전은 사고내면 살인자요. 사고 안냈으면 끝이 아니라 살인미수다. 대한민국 음주에 너무 관대한데, 국민들 인식부터 바뀌어야 한다. 음주운전자는 무조건 살인자다.

  • Charlie7시간전

    걍 퇴출!

  • 새로운 내일을 열어라8시간전

    야구방망이 폭력 선수 - 강패선수 - 제명이 답이다. 음주운전 야구선수 - ♪♩♩♪♪♬ 선수 -영구 제명해라. KBO는 범&


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9/05/28 5:24 am; edited 1 time
 제목 | Re: [과거-탁구-현정화 및 육상 장재근 및 농구 김민구 및 2년전 야구 강정호 및 엊그제-야구 강승호--공통점은?]--배구협회는 실업배구팀 모두에게 KOVO측은 모든 선수 및 코칭 스텝 모두에게-公文 보내 미리 敎育 ^증거 남겨놓아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5/28 5:20 am

***************

***************

삼성도 멘붕

"영구결번→지도자, 준비했던 박한이

시나리오 물거품"

이재국 기자 입력 2019.05.27. 20:04

▲ 삼성 박한이 ⓒ한희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뭐라고 할 말조차 없다. 안타깝지만 음주운전이라….”

삼성 외야수 박한이(40)가 음주운전으로 불명예스럽게 유니폼을 벗자 삼성 구단도 착잡함을 감추지 못했다. 영구결번까지 밑그림을 그리던 선수의 예상하지 못한 퇴장에 구단도 패닉에 빠졌다.

박한이는 27일 아침 자녀를 등교시킨 뒤 귀가하다 오전 9시경 대구 수성구 범어동 인근에서 접촉사고가 났다. 전날 대구 키움전을 마친 뒤 자녀 아이스하키 운동 참관 후 지인들과 늦은 저녁식사를 하는 과정에서 술을 마시고 귀가했는데, 아침에 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상태로 운전대를 잡은 것이 화근이었다.

삼성 구단 한 관계자는 “박한이는 삼성 라이온즈의 전성시대를 함께 한 레전드 선수였다. 그가 입단하기 이전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한 번도 못했지만 그가 입단한 뒤로 삼성은 7차례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은퇴를 하면 영구결번도 추진하고, 성실한 선수였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지도자로 함께하는 그림이 있었다. 그러나 순서대로 준비했던 모든 시나리오가 다 무너진 상황이다”며 안타까워했다.

또 다른 삼성 관계자는 “자녀 등교를 위해 아침에 술이 덜 깬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이런 일이 일어나 안타깝다. 그러나 최근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용납될 수 없는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구단도, 선수도 팬들에게 죄송할 따름이다”며 착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박한이는 1979년생으로 현역 최고령 선수다. 올 시즌 초반 3월 27일 롯데전에서 생애 첫 만루홈런을 치고, 지난 26일 대구 키움전에서는 9회말 대타로 나서 끝내기 2타점 2루타를 치는 등 팀이 필요할 때 중요한 역할을 해냈다. 2001년 데뷔 후 19년간 ‘삼성 원 클럽맨’으로 활약하며 통산 2127경기를 뛰면서 타율 0.297, 2174안타, 146홈런, 906타점, 149도루를 기록하면서 숱한 전설을 만들어왔다. 삼성 팬들에게 레전드 대우를 받을 만한 충분한 성적을 올렸다.

자연스럽게 삼성도 그가 은퇴를 하면 33번 영구결번식도 논의하고, 지도자로 함께 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 음주운전으로 불명예 퇴진을 하는 상황이라 그런 시나리오가 모두 무너졌다.

삼성 구단의 한 관계자는 “이렇게 유니폼을 벗는 것도 불명예지만 KBO와 구단 징계를 받고 복귀를 하는 것도 불명예라 스스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책임을 지겠다는 마음으로 은퇴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박한이는 “음주운전 적발은 어떠한 이유로도 나 스스로도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며 “징계, 봉사활동 등 어떠한 조치가 있더라도 성실히 이행하겠다. 무엇보다도 나를 아껴주시던 팬분들과 구단에 죄송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6499-1215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