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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펀글 [은퇴 선수-^+김우재 감독-강릉女高 배구팀-8년 지도 등-코치 감독 경력 總 30년 가까이 지낸後-이후-他意에 依한 4修 끝에-프로팀 감독 되어-며칠 지나--^싱숭생숭(?)한 가운데--인터뷰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4/23 5: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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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子배구 *IBK기업은행

김우재 신임 감독

"4번째만에 찾아온 놀랍고 기대됩니다"

송수은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발행일 2019-04-23 

 

김우재 감독 사진
김우재 IBK기업은행 신임 감독. /IBK기업은행 제공

부임 하자마자 소통·화합 강조 
선수·코치 생일 날짜부터 챙겨 
"다음시즌 PS재진입 목표 노력" 

화성
"꿈이 현실로 다가올 줄이야….
예상 못했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의 새로운 사령탑이 된
김우재 감독은
출근 이틀째인 22일 경인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제의가 들어왔을 때 '프로 배구단의 감독을 맡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당황스러움과 놀라움 그리고 기대감이 찾아왔다"고 밝혔다. 

8년간 강릉여고 감독으로 활약한 김 감독은
앞서 홍익대 선수 시절 레프트로 활약한 뒤
지난 1990년 서울 명성여고 코치를 시작으로
실업 배구 KGC인삼공사와
프로
한국도로공사,
현대건설,
여자국가대표팀 코치 등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그는 "30년간 배구 지도자 생활을 하면서
세 번의 (프로)감독 후보에 올랐지만
안 됐기 때문에
큰 기대를 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김 감독은
소통을 통해 팀 성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소통을 위한 방안인지,
 
그의 집무실 탁자에는
선수·코치진 등 생일자 명단이 가장 위에 놓여 있었다. 

그는
"지난 4월18일 첫 출근 했을 때와
오늘
선수들과 코치진을 만나
많은 소통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서로 보충해 주면서
화합하자고 제안했다"며
 "팀이 변화가 있더라도 제 역할을 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면 쉽지 않더라도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팀 내 주포 라이트 김희진과 세터 이나연, 리베로 김해빈이 학창시절 김 감독의 손을 거친 선수들이기 때문에
통 부담을 덜면서 팀 적응도 빨라질 수 있다고 진단했다.

김 감독은 오는 2019~2020시즌의 분명한 목표로 '포스트시즌 재진입'을 꼽았다.

그는 "우승한 뒤 떨어지면 회복기간이 오래 걸리거나 제 계약기간 내에 이뤄지지 않을 수 있지만
최대한 노력하고 숙고한다면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송수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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