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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1970년 대 세계 최고의 세터--이 사람의 어리석은 판단이 빚은 촌극--^++重징계 면할 수는 없으리라]

 제목 | 요청 ㅇ[1992년 1월 20일 즉 27년 前의 ^++효성여자실업배구팀--弱體 ^++후지필름팀에 어이없게 지고 나서 엄청 ^+화난 감독 ^+임태호 감독의 폭력 사건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4/17 7: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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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트위터에서 여자 배구선수들이 폭행 당해 허벅지에 피멍이 든 채 경기에 출전한 사진과 기사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 캡처

22일 트위터에서 여자 배구선수들이 폭행 당해 허벅지에 피멍이 든 채 경기에 출전한 사진과 기사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트위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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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속옷 수준으로 짧은 유니폼을 입은 여자 배구선수들이 등장한다. 선수들의 허벅지가 피멍으로 물들었는데도 경기에 참여하는 모습이 나온다. 기사는 효성 여자배구단 집단 체벌 사건을 다뤘다.

1992년 1월20일 장충체육관에서 진행된 제9회 대통령배 전국남녀배구 1차대회 11일째 여자부리그에 출전한 효성 여자배구단은 주장 김경희를 제외한 16명 선수 모두가 허벅지에 시퍼렇게 멍이 든 채 경기에 출전했다. 경기가 진행되는 동안 2000여명 관중은 효성팀에 야유를 보냈고 100여명은 팀을 찾아가 선수에 대한 체벌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체벌은 이틀 전인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후지필름과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한 뒤 경기 안양시 호계동 숙소에서 당시 임태호 감독으로부터 자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 감독은 “선수들의 정신이 많이 해이해진 것 같아 정신무장을 시키기 위해서였다”며 폭행을 시인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221607001&code=940100#csidx4a9c838be0e6867849175b8a97824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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