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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1970년 대 세계 최고의 세터--이 사람의 어리석은 판단이 빚은 촌극--^++重징계 면할 수는 없으리라]

 제목 | 투표 [1970년 대 세계 최고의 세터--이 사람의 어리석은 판단이 빚은 촌극--^++重징계 면할 수는 없으리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4/17 5: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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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측에서

OK저축은행 단장 과 김호철 국가대표 전임제 감독과

대질 심문하고

만일, 김호철 감독이 먼저 제안했다면?

협회측에서는?

김호철 감독의 사직서를 받아야 마땅하고

OK저축은행 쪽에서 먼저 제안했다면?

연맹 측과 상의해서

과징금을 물게 하거나--다음 정규리그 점수 미리 10점 을

마이너스 하고 출발시켜야 한다.

김호철 감독이 설령 먼저 제안했더라도

국가대표 감독이니--아예 말 걸 생각조차 말라고

안한 구단주

역시--과징금을 물려야 한다--그리고 벌점은 마이너스 6점 주어야 한다.

이 모든게 저 한준구의 개인 생각이지만

하여튼

협회측에서--이사회 에서 잘 결정하길 바랍니다.

여자배구대표팀도-믿음직 스러운 라바리니 감독을 영입하고

강성형 수석코치를 임명하였으니

차제에

남자대표팀도--외국인 감독으로 선임하는 게 어떨지 하는 생각도

안 할 수 없다.-그런데 연봉이 적어서 실력있는 감독이 올 가능성은

하여튼 적다.

축구의 정몽규 회장은?  포르투갈의 파울로 벤투 감독을 데려오는 데

자기 돈 40억을 미리 내놓앗는 데

 이 파울로 벤투 감독 하는 것 보니 영~시원치 않아 보인다.

선수교체 타이밍도 그렇고 하여튼 축구는 연봉이 최소 40억은

주어야 세계 2급 감독이라도 데려올 종자돈 인데

배구는 연맹측에서 연간 남,녀 감독 합해-이런 저런 부대 비용 합해

6억원 만 달랑 주니-이것도 무척 고맙긴 한데

외국인 감독-여자대표팀 감독 초빙은 어쩌면?

도쿄 올림픽 최종 예선 통과만 하더라도

이건 우리 배협측 및 배구팬들에게  

운이 엄청 좋은 케이스 될 수 있겠다.

여자배구 도쿄 올림픽 본선 진입성공하면? 

별도 보너스 최소한  1억은 주어야 한다.

위의 모든 내용

저 한준구의 즉흥적인 5분간의 생각이니

다른 분들도 침묵 지키지 말고 댓글난에 제발 글 좀 올리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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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김호철 감독

'OK저축은행 감독 제안설'

진위파악 착수

입력 2019.04.16. 17:30

사실관계 확인 후 대책 마련..
김호철 감독-OK저축은행
 
의견 청취도 검토
 

(서울=연합뉴스) 한상균 기자 = 한국배구 김호철 남자대표팀 감독(왼쪽)이 1일 오후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스테파노 라바리니 여자 대표팀 감독과 대화하고 있다. 2019.3.1 xyz@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배구협회(회장 오한남)가 남자프로배구 OK저축은행 사령탑으로 옮기려고 했던 김호철(64) 감독의 전임 감독제 이탈 시도에 대한 진위 파악에 나선다.

배구협회는 17일 오전 인천의 모 호텔에서 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최천식·인하대 감독)를 열어 사실관계를 확인하기로 했다.

앞서 OK저축은행 배구단의 고위 관계자는 16일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 구단이 김호철 감독에게 먼저 '감독을 맡아달라'고 제안했다는 건 사실과 다르다"면서 "김 감독이 먼저 제안했고, 새 감독 후보로 검토하는 과정에서 생긴 것"이라고 해명했다.

OK저축은행이 김 감독 영입에 나섰다는 것과 달리 김 감독이 먼저 OK저축은행에 손을 내밀었던 것으로 확인된 것이다.

김 감독은 실제로 지난달 구단 측에 '감독이 정해지지 않았으면 저한테도 기회를 달라. 좋은 팀을 만들겠다'고 먼저 제안했고, 2∼3차례 구단 관계자와 만나 계약 문제를 협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2020년 도쿄올림픽을 준비하는 김 감독이 프로팀으로 옮기기 위해 먼저 움직였다는 게 사실은 전임 감독제 취지를 무색하게 하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배구협회는 진위 확인을 위해 김호철 감독과 OK저축은행 관계자를 경기력향상위 회의에 함께 부르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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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지시하는 김호철 감독 (자카르타=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20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스포츠 컴플렉스 배구 경기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한국과 대만의 경기. 한국 김호철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18.8.20 xanadu@yna.co.kr

협회는 김 감독이 먼저 OK저축은행에 제안한 게 사실로 드러나면 징계 여부 등 향후 대책을 논의할 계획이다.

협회는 "김 감독의 휴대 전화가 꺼져 있어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며 "계속 연락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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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금지 조항' 무시한

ㄱ)OK저축은행

ㄴ)김호철 감독의 촌극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

입력 2019.04.16. 17:54

전임감독 부임 시 계약서에 이적 금지 조항 넣어
이사회에서 동의하고도 협상 벌인 OK저축은행
김호철 감독의 개운하지 않은 행보

[노컷발리뷰]는 배구(Volleyball)를 가까이서 지켜보는 CBS노컷뉴스의 시선(View)이라는 의미입니다. 동시에 발로 뛰었던 배구의 여러 현장을 다시 본다(Review)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코트 안팎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배구 이야기를 [노컷발리뷰]를 통해 전달하겠습니다.

약속을 무시하고 논란을 만든 김호철 감독과 OK저축은행. (사진=노컷뉴스, 한국배구연맹)
김호철 감독(64)은 대표팀 사령탑으로 남기로 확정했지만 OK저축은행과의 협상을 벌인 일련의 과정이 찜찜함을 남겼다. 김호철 감독은 '이적 금지 조항'이 명시된 계약서에 사인하고도 OK저축은행 사령탑 부임을 고심했고, OK저축은행은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원하기로 한 약속을 어기는 행동을 저질렀다.

대한배구협회는 15일 김호철 감독이 오한남 회장을 만나 대표팀에 전념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사실상 이 발표가 나온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다. 2020 도쿄올림픽 진출을 위해 이미 대표팀을 이끌고 있던 상황에서 대표팀에 전념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것이다. 김호철 감독은 지난 2017년 4월 대표팀 사령탑으로 부임했다. 그리고 2018년 2월 한국 배구 사상 첫 전임 감독이 됐다.

대한배구협회가 이같은 발표를 낸 이유가 있다. 바로 김호철 감독과 OK저축은행이 감독직을 두고 협상을 벌였기 때문이다. 몇차례 만나 감독직을 논의했고 구체적인 연봉 등도 오갔다.

OK저축은행 관계자는 김세진 전 감독의 후임으로 석진욱 코치를 고려했는데 김호철 감독이 먼저 접촉했다고 설명했지만 누가 먼저 접촉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OK저축은행과 김호철 감독 모두 약속을 어겼기 때문이다.

OK저축은행과 김호철 감독의 협상 논란은 한국배구연맹(KOVO)이 대한배구협회에 지원하는 지원금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KOVO는 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위해

지난 2017년 12월 제14기 제4차 이사회를 열고

2020년까지 연간 6억원의 지원금을 배구협회에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지원금 항목은

▲감독 전임제

▲훈련 인원 확대

▲지원인력 강화

▲대표팀 운영 기본 예산안

등이다.

그리고 실제 2018년에는 6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6억원이 배구협회에 지급됐다.

한국 남녀 배구대표팀 전임 사령탑 김호철 감독(왼쪽)과 라바리니 감독. (사진=연합뉴스)
이런 지원금은 이사회를 통해 남녀부 13개 구단의 동의를 얻어 확정됐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구단들은 대표팀 사령탑의 계약 기간이 만료되기 전까지 구단 감독으로 선임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2017년 박기원 감독이 돌연 대한항공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대표팀 사령탑이 졸지에 공석이 되는 사태가 다시 벌어져서는 안 된다는 이유에서다.

OK저축은행 구단 관계자 역시 이사회에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그러나 OK저축은행은 약속을 어겼다. 이사회에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도 이를 무시하고 김호철 감독과 협상을 벌인 것이다.

만약 김호철 감독이 OK저축은행의 사령탑으로 부임했다면 OK저축은행을 제외한 나머지 구단들은 지원금을 중단하자고 목소리를 높였을 것이다.

이미 지급된 지원금을 환원받을 수 있는 조항은 없지만

이 역시 나머지 구단이 집단행동에 나선다면 배구협회는 난처한 상황에 부닥치게 된다.

김호철 감독 역시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계약서에 명시된 조항을 무시하고 협상에 나섰기 때문이다.

김호철 감독이 배구협회와 작성한 계약서에는 '이적 금지 조항'이 포함돼 있다. 앞서 불거진 계약 기간 내에 프로팀 감독으로 부임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만든 장치다.

물론 이를 어긴다고 해서 활동 제한 등이 걸리는 것은 아니다.

위약금만 발생하게 된다. 하지만 배구계 사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감독이

계약서에 이같은 조항을 확인하고 사인했음에도 불구하고

OK저축은행과 협상 테이블에 앉았다는 것은 사실상 계약을 위반한 것이나 다름없다.

여론이 나빠지자 대표팀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힌 김호철 감독. 그리고 김호철 감독이 먼저 접촉했다고 본질 흐리기에 나선 OK저축은행.

나란히 약속을 어긴 양측의 촌극에

배구계만 몸살을 앓고 있다.

[CBS노컷뉴스 송대성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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