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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2020 도쿄 올림픽 승선 티켓--8월 초--대륙간 예선--^러시아 깰 비책 미련해야-ㄱ)문정원 ^아리랑 서브 ㄴ)姜소휘 强서브 적중도 높이기 ㄷ)과거 러시아전 승리 경험 -현역 고참 장신^블로커 국가대표 뽑아-승리 견인차 되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4/08 5: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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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스파이크 + 문정원 서브'

한국 올스타,

태국전 1차전 패배 딛고

좋은 컨디션으로 2차전 3-0 완승

입력 2019.04.07. 19:05

[스포티비뉴스=글 조영준 기자/제작 영상 뉴스팀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여자 배구 올스타 팀이 이재영의 호쾌한 스파이크와 문정원의 서브를 앞세워 한태전 2차전에서 승리했다.

한국 여자 배구 올스타 팀은 7일 태국 방콕 후아막체육관에서 열린 2019년 한국-태구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태국을 세트스코어 3-0(25-15 25-21 25-23)으로 완파했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는 2017년 시작됐다. 태국에서 열린 제1회 대회에서는 한국이 승자가 됐다. 지난해 경기도 화성종합스포츠타운체육관에서 열린 2회 대회에서는 태국이 이겼다.

▲ 한국 여자 배구 올스타 팀 ⓒ KOVO 제공

1승 1패를 기록한 상황에서 올해 대회는 단판 승부가 아닌 1, 2차전에 걸쳐 진행된다.

5일 나콘랏차시마의 터미널21 체육관에서 열린 1차전에서 한국은 풀세트 접전 끝에 2-3(23-25 27-29 25-23 25-23 11-15)으로 무릎을 꿇었다.

2차전에서 승리를 다짐한 한국 올스타 팀은 1차전과 비교해 한층 향상된 집중력을 보이며 태국을 물리쳤다.

박미희 감독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에 이재영(흥국생명) 이소영(GS칼텍스)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에 박정아(한국도로공사) 미들 블로커(센터)에 김수지 김희진(이상 IBK기업은행) 세터에 이다영(현대건설) 리베로에 김해란(흥국생명)을 내보냈다.

1세트에서 태국은 세터 눗사라 똠꼼과 공격수들의 호흡이 맞지 않았다. 태국의 범실로 14-11로 앞선 한국은 문정원이 5연속 서브 득점을 올렸다. 1차전에서 인상적인 서브 루틴으로 태국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문정원은 장기인 서브 에이스를 내리 5개나 상대 코트에 꽂아 넣었다.

▲ 2019년 한국-태국 올스타 슈퍼매치에서 서브를 넣고 있는 문정원 ⓒ KOVO 제공

문정원의 서브로 19-11로 크게 앞선 한국은 이재영의 공격 득점과 서브에이스로 1세트를 25-15로 따냈다.

한국의 상승세는 2세트에도 계속됐다. 이재영의 호쾌한 공격은 물론 배유나와 이주아의 이동 속공도 터진 한국은 20-15로 앞서갔다. 태국은 18-20까지 추격했지만 전세를 뒤집지 못했다.

이 상황에서 한국은 이재영의 공격 득점과 아차라폰의 범실을 묶어 22-19로 점수 차를 벌렸다. 한국은 이소영의 마무리 공격 득점으로 2세트도 잡았다.

3세트 12-12에서 한국은 김희진의 공격과 블로킹 득점이 터지며 16-12로 달아났다. 먼저 20점을 넘은 한국은 승기를 잡는 듯 보였다. 그러나 태국은 끈끈한 조직력을 앞세워 21-21 동점을 만들었다. 23-23에서 한국은 문정원의 재치 있는 터치 아웃으로 한 걸음 달아났다. 승리에 한 점을 남겨 놓은 한국은 문정원의 블로킹 득점으로 3세트를 따내며 2차전의 승자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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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9/04/08 6:13 am; edited 1 time
 제목 | Re: [2020 도쿄 올림픽 승선 티켓--8월 초--대륙간 예선--^러시아 깰 비책 미련해야-ㄱ)문정원 ^아리랑 서브 ㄴ)姜소휘 强서브 적중도 높이기 ㄷ)과거 러시아전 승리 경험 -현역 고참 블로커킹 기용 국가대표 뽑아-승리 견인차 되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4/08 5: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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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로 태국 압도' 문정원

"비결은 자신감..어릴 적에

우상 ^백목화 보고 연습"

입력 2019.04.07. 21:16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 문정원이 7일 태국 방콕의 후아막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서브를 시도하고 있다.(KOVO 제공)© 뉴스1

(방콕(태국)=뉴스1)

나연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 문정원의 강력한 서브가 태국을 압도했다.

문정원 등이 활약한 한국 올스타팀은 7일 태국 방콕의 후아막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태국에 3-0(25-15 25-21 25-23) 완승을 거뒀다. 지난 5일 1차전에서의 아쉬운 2-3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태국과의 올스타 슈퍼매치 통산 전적도 2승2패로 균형을 맞췄다.

승부는 1세트에서 사실상 결정 났고 그 중심에는 문정원이 있었다. 1세트 14-11 상황에서 문정원은 서브 에이스 5개를 연속해서 기록하며 태국의 의지를 꺾었다. 5연속 서브 에이스는 V-리그 기준 역대 최다 타이 기록(2012-13시즌 오지영)이기도 하다.

경기 후 문정원은 당시 상황에 대해 "그렇게 할 생각이 없었는데 운이 좋게 들어가기 시작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V-리그 기준 역대 최다 타이 기록이라는 말에 문정원은 "기록에 대해서 몰랐다"며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문정원은 지난 5일 1차전서도 강서브로 태국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문정원은 "막상 때릴 때는 잘 모르겠다. 오히려 조용한 느낌이었다"고 밝혔다.

문정원은 스파이크 서브 비결은 자신감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어릴 때부터 했던 거여서 자신감이 있다.

중학생때

백목화(IBK기업은행) 언니가 우상이었다.

어릴 때부터 백목화 언니의 서브를 보고 연습했다"고 설명했다.

정규시즌에 이어 태국과의 슈퍼매치까지 모두 마무리되며 선수들은 휴식과 다음 시즌 준비에 나서게 된다.

문정원은 "지난 시즌 리시브를 하느라 정말 힘들기도 했다. 이제 또 성장하려면 힘들어져야 할 느낌이다. 준비를 많이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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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희 감독,

"문정원 서브로 균형 깨져..

자존심 지켰다"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손찬익 입력 2019.04.07. 20:39 

[OSEN=손찬익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박미희 한국 여자배구 올스타팀 감독이 태국을 셧아웃 시키며 자존심을 세운 것에 만족해했다.

한국 올스타팀은 7일 태국 방콕의 후아막 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국-태국 여자배구 올스타 슈퍼매치 2차전에서 태국에 3-0(25-15 25-21 25-23) 완승을 거뒀다. 지난 5일 1차전에서의 아쉬운 패배를 완벽하게 설욕했다.

이날 승리로 한국은 역대 태국과의 올스타 슈퍼매치 통산 전적도 2승2패로 균형을 맞췄다.

경기 후 박 감독은 "친선전이긴 해도 책임감을 갖고 하는 경기다. 이번에는 2경기를 하니까 부담스러웠다. 그래도 방콕에 와서 자존심을 지켰다. 잘 끝나서 다행이다"고 말했다.

박 감독은 시즌이 끝나고 힘든 상황에서도 한국 올스타로서 책임감을 갖고 뛰어준 선수들에게 공을 돌렸다.

박 감독은 "대회에 오면서 16명의 선수들에게 어떻게 뛸 수 있는 기회를 줄지에 초점을 맞췄었다. 자기 자리가 아니어도 불편해하지 않고 경기를 잘 해줘서 대회를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기특하다"고 선수들을 칭찬했다.

이날 2차전 승리의 일등 공신은 문정원이었다. 문정원은 1세트 중반 서브 에이스 5개를 연속해서 성공시키며 경기 주도권을 한국에 안겼다.

박 감독은 "정원이가 들어가서 서브 할 때 균형이 깨졌다"며 "국내에서도 서브 에이스가 나오면 분위기가 가라앉는다. 국내 경기보다 부담 적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장기를 보여줘서 좋았다"고 말했다. 

문정원 외에도 한국은 이날 강한 서브로 상대 수비를 흔들면서 완승을 거둘 수 있었다. 태국은 리시브가 흔들리면서 특유의 스피드 있는 경기를 보여주지 못했다.

박 감독은 "서브 리시브가 그만큼 어려운 것"이라며

"서브 리시브가 안 되면서 (태국의) 플레이가 단순해졌다. (태국 선수들도) 당황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what@osen.co.kr

[사진] 대한배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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