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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각종 대회 무려 51회 우승--전국체전-불멸의 5년 연속 우승 기록-및 전국체전 總 10회 우승기록-배구협회 지도자상 총 5회 기록^+이리(익산) ^++남성高校 배구팀 감독의 ^+새로운 인생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4/04 7: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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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철 남성高 배구감독,

31년 배구 인생 마치고

중학교 교감으로 새출발

2019.04.03

  
 
  
 

김은철 남성고 배구감독,

31년 배구 인생 마치고 중학교 교감으로 새출발

“초등학교 때부터 배구선수가 되어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지도자로서 함께한 팀이 우승을 만들었으며

제자들을 통해 국가대표의 꿈을 이루었고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준 우리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뒤에서 든든하게 후원해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성고 배구부 감독과 체육교사로 31년의 배구 인생을 거친 김은철 감독이 오는 6일 오후6시 모현동 소재 갤러리아 웨딩홀에서 지인들과 학교 관계자, 선후배들을 모시고 은퇴식을 실시한다.

올해 남성중학교(교장 고충석) 교단으로 옮겨 제2의 새출발을 다짐한 김은철 교감(58)은 지난해 열린 전국체육대회에서 마지막으로 남성고 배구부를 우승의 반석에 올려놓고 정든코트를 떠난다.

김은철 교감은 지난 31년동안 지도자와 체육교사로

통산 우승 51회,

전국체육대회 5연패를 기록하며

전국체전 10회 우승의

전무후무할 금자탑을 쌓아올리며

남성학원을 배구의 명가로 위상을 크게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김 교감은 “배구 지도자 생활을 마치고 신임 교감으로서 교장선생님을 뒷받침하는데 노력하며 선생님들에겐 동반자, 학생들에겐 교육자로서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고 약속했다.

김 교감은 “지금까지 쌓아온 명성은 저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배구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손태희 이사장님을 비롯

윤길창 감독님,

김강용 익산배구협회 회장님,

소삼 익산배구협회 전 회장님,

우리 선수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배구협회 지도자상 5회,

 체육청소년부 장관상,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등으로

지도자 리더십을 인정받고

현재 남성중 교감으로 부임한 김은철 교감은 현재 교직원 및 학생들과 혼연일체가 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김은철 교감은 “어려운 자리에 부임한 만큼 더욱 쌓아온 경험을 살려 학생들의 미래를 밝혀주는 등대, 발전하는 학교를 위한 밀알이 되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수많은 분들의 열열한 응원의 함성은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잊지 않겠다”며 “여러분들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교단에 서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할 수 있도록 남아있는 정열을 바치겠다”고 약속했다.

김 교감은 “전지훈련과 시합, 우승 등을 위해 가족을 떠난 시간이 많았지만 가장 사랑스런 가족인 황등면 신성 보건진료소 박미영 소장과 결혼한 큰 아들 종배씨와 딸 한나‧예나 씨 등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져 행복하다”고 말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전라일보 김종순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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