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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KOVO-조원태 총재--ㄱ)신생팀 창단에 힘쓰길 ㄴ)시즌 종료後--제주도 ^한마음 단합대회 ^개최하지 말라!]--그 돈-신생팀 創團 ^특수활동費로 적극 사용하라!]-^김영란 法에 저촉 안되는 범위內에서]-조 총재는 잘 보답하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3/15 9: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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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 프로구단
"신생팀 창단, 조원태 총재 적극 나서야"
오마이뉴스 14시간 전 네이버뉴스

프로구단·고교 감독 일제히 '아우성' [   ▲  여자 프로배구 박정아(한국도로공사)-이재영(흥국생명) 선수 ⓒ 박진철   여자 프로배구 신생팀 창단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최근 여자 프로농구에서 해체 위기에 놓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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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액 돈 들여 단합대회 할 시간에

신생팀 기업 알아보라"

프로구단 관계자들은 특히 조원태 KOVO 총재가 신생팀 창단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솔직히 말해서 KOVO 총재가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이 신생팀 창단과 유소년 배구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B구단 관계자는 "지금처럼 여자배구 인기가 최고조일 때가 신생팀 창단의 최적기"라며 "밖에서 볼 때는 KOVO가 신생팀 창단에 노력을 안 한다는 느낌이 든다. 총재께서 적극적으로 뛰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프로구단 관계자들은 KOVO가 추진하고 있는 한마음 행사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경을 표출했다.

이들은 "KOVO가 V리그 종료 후 남녀 프로배구 선수 전원과 구단 관계자들을 제주도에 다 모이게 해서 1박 2일로 '한마음 행사'라는 단합 대회를 계획하고 있다"며 "그럴 시간에 신생팀 창단 기업을 찾으러 다녀야 하는 것 아닌가. 휴가를 가야 할 선수들을 불러들일 게 아니라, 그런 행사에 들어가는 막대한 돈과 시간을 신생팀 창단에 쏟아부어야 한다"고 쓴소리를 했다.

프로구단 관계자와 여자배구 고교 감독들은 지난해에 신생팀을 창단하지 못한 것에 대해서도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들은 "작년에 신생팀을 창단했다면, 제2의 IBK기업은행이 탄생됐을 것"이라며

"신생팀이 올 시즌 좋은 활약을 한 신인 선수들을 받고 추가로 감독과 외국인 선수를 잘 뽑았다면, 창단 첫해부터 중위권, 1~2년 지나면 우승도 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촌평했다. 고교 감독들은 "올해도 정호영을 비롯해 좋은 신인들이 많다. 아직도 늦지 않았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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