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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2019-춘계 中,高 배구 연맹전--3월 14일 부터 ^忠北 단양 및 인근 체육관-그 곳 배구팬들은 경기장 찾아보시길] 그리고 ^+中高연맹 ^+명예 걸고--심판 배정에 신중 기하고-더티한 뒷 얘기 절대 안나오도록 잘 ^+처신하길]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3/14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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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어요.

中, 高 배구 보러 단양으로



기사입력 2019.03.14 오전 06:02 

 

      

2019

춘계  중고배구연맹전


3월14일 단양에서 개막


181017W_전국체전_강릉여고-진주선명여고_결승_59.jpg

사진 : 지난해 전국체전에 출전한 강릉여고


[더스파이크=

이현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봄이다. 2019년 첫 중고배구대회가

봄 소식과 함께 시즌 개막을 알린다.


한국중고배구연맹(이하 중고연맹)이 주최하는

2019

춘계 전국남,녀중고배구연맹전

(이하 춘계연맹전)은

3월14일 충북 단양에서 막을 올려

20일까지 7일간 열린다.


 

이번 춘계연맹전에는

남고부 16개 팀,

여고부 6개 팀,

남중부 20개 팀,

여중부 13개 팀


으로 총 55개 팀이 참가한다.


중학부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소년체전)

지역예선을 앞두고

실전 경험을 쌓기 위해 많은 팀이 참가를 결정했다.


남고부는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남중부는 매포체육관에서.

여고,여중부는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각각 진행되며,


남중부 준결승전 및 결승전은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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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고부, 남중부, 여중부에선

참가 팀이 4개 조로 편성돼

조별예선을 치른 뒤

상위 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토너먼트 형식으로 최강자를 가린다.


6개팀이 2개조로 나눈 여고부는

각조 상위 2개팀이 4강에 오르게 된다.

참가팀이 많은 남중부는

13일부터 조별예선을 시작한다.


춘계연맹전

졸업, 입학 등으로 인해

선수 구성이 달라진 중고배구가


긴 겨울을 보낸 뒤 첫 선을 보이는 대회다.


시즌 판도를 가늠해 볼 수 있다.

그러나 여고부는

시즌 첫 대회부터 무더기 불참사태가 발생했다.


특히 지난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명여고

주전 세터 구솔(181cm, 3학년)과

에이스 정호영(189cm, 3학년, WS)이

각각 무릎과 어깨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춘계연맹전 출전을 포기했다.


선명여고는 오는 4월에 열리는

태백산배 중고배구대회(이하 태백산배)를 시작으로

올 시즌에 돌입할 게획이다.


서울중앙여고, 원곡고, 수원전산여고 등도

준비가 부족하다며

대회 불참을 결정했다.


반면 남고부는 개막대회부터

불꽃을 튀길 전망이다.

지난해 3관왕 경북사대부고와

2관왕 남성고,

CBS배 중고배구대회 우승팀 옥천고,

결승전 단골손님 진주동명고 등이 출전,

우승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진주동명고는 지난해 춘계연맹전과 태백산배에서

결승에 올랐지만

각각 경북사대부고, 남성고에 무릎을 꿇었다.


경북사대부고는

허명(184cm, S, 3학년), 배하준(197cm, MB, 3학년),

박승수(194cm, WS, 3학년) 등

지난 시즌 3관왕을 함께한 선수들이

2019년 첫 왕좌를 노린다.


남성고 역시 지난해 꾸준히 출전한

이현승(190cm, S, 3학년),

이현진(WS, 3학년), 장지원(177cm, L, 3학년)이

맏형이 되어 팀을 이끈다.


박승수와 장지원은

2018 남자U18아시아배구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베스트7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중고연맹 이호철 전무이사

“춘계연맹전은

올해 중고배구 판세를 읽을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며


“경북사대부고나 남성고, 제천산업고 등

전통 강호들도 있지만

전력평준화가 많이 이뤄졌기 때문에

경기 결과를 지켜봐야 알 것 같다”라고

예상했다.


중고연맹은

19일 여고부 준결승전,

여중부 4강전과

20일 남고부, 남중부 결승전을

인터넷 중계할 예정이다.


지난해 열린 2018 춘계연맹전에서는

남고부 경북사대부고,

여고부 선명여고,

남중부 남성중,

여중부 일신여중

각각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조별 현황*

조별현황(2019춘계)001.jpg


libero@thespike.co.kr


사진/더스파이크_DB(유용우 기자)

지난해 춘계중고배구연맹전 모습.

기사제공 더 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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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3/14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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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회에는 남녀 중고부 총 55개 팀 선수와 임원, 가족 등

2000여 명이 단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돼

지역 경제에도 스포츠 특수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경기가 치러지는 단양국민체육센터 외 2개소는

대한배구협회와 국제배구연맹의 표준 기준에 맞춘

체육시설은 물론

시내와 인접해 있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특화된 휴양문화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운동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어

선수와 학부모들로부터 인기가 높다.

군과 배구협회는 이번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설요원·진행보조요원·자원봉사자 섭외와 관리,

통신·사무기기 설치 등에 만전을 기했다.

유금식 단양군배구협회 회장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배구 꿈나무 선수들이

스포츠 휴양관광도시 단양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회를 통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양=이상복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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