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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대한민국 배구협회-^오한남 회장--재외동포신문에서 뽑은 ^+올해의 인물-^체육부문 2018년 수상자 선정]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2/01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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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남 대한배구협회 會長,

2018년 올해의 인물 체육부문 수상



입력 2019-01-30 09:35    





오한남 대한배구협회장
재외동포신문이 주최하는
‘2018 올해의 인물’ 체육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賞
재외동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한 사람들에게
740만 재외동포를 대신해
감사를 전하려고 만들어진 것으로
올해가 16년째다.

오한남 회장

김민선 뉴욕한인회 회장(한인회부문),

고석화 세계한인무역협회 명예회장(한인경제부문),

김정훈·설훈·이석현 국회의원(정치·행정부문),

국립국제교육원(교육부문),

이천영 고려인마을 이사장과

신조야 고려인마을 대표(사회봉사부문),

전규상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 집행회장,

조바실리 전러시아고려인연합회 회장(특별부문)

등과 함께

2018 올해 인물’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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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재외동포신문 내용  클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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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인물 11명, 재
올해의 인물 11명, 재외동포신문이 7개 부문 에서 수상자...
어제
부문) 재외동포신문은 한 해 동안 재외동포사회에서 큰 역할을 한 인물들에게 740만 재외동포를 대신해 감사를 전하기 위해, 창립년도부터 ‘올해의 인물’을 선정해...
새로운 한국-The Ne... blog.naver.com/emptiness0/221455010028 블로그 내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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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2월 25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다. 

한남 회장은
대신고등학교와 명지대학교를 졸업하고
대한항공, 금성통신 등에서
실업선수 생활을 했다.

한일합섬 여자배구단의 감독생활을 거쳐
아랍에미리트연합 알알리 클럽의 감독을 맡으며
중동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바레인 국가대표팀과
레주마클럽 선수들을 지도하다
사업가로 변신했다.

6개의 호텔
현지의 유일한 식당 ‘아리랑&에도’ 
경영하고 있다.


오 회장은
바레인한인회장(2003년, 2012년),
바레인한글학교 교장(2013년)
으로 봉사했고

2008년부터
세계한인무역협회 바레인지회장과 상임이사로 있다.

2013년 대학배구연맹 회장을 거쳐
2017년 7월 제39대 대한배구협회장으로 취임했다.

2019년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를
최근에  
우리나라에 최초 유치했고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는 등

우리 배구의 발전을 위해
애쓰는 점을 인정받았다.
 
김종건 전문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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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최초로 아시아 여자 배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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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9/02/01 7:39 am; edited 4 times
 제목 | Re: [대한민국 배구협회-^오한남 회장--재외동포신문에서 뽑은 ^+올해의 인물-^체육부문 2018년 수상자 선정]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2/01 7: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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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17년 7월 25일

대한배구협회 신임 오한남 회장 취임식 내용입니다.

대한배구협회 '오한남 회장 체제'

공식 출범

더스파이크님의 프로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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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청담/정고은 기자] 대한민국 배구협회가 제39대 회장 오한남 체제로 공식 출범을 알렸다.

 

오 회장은 2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한국 배구 발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경기인 출신으로 대학연맹회장을 지낸 오 회장은 지난 6월 30일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바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조원태 KOVO 총재, 산하 연맹 회장,

시도협회 회장 등 배구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 회장이 이끄는 배구협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KakaoTalk_20170725_190530681.jpg

오한남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두려움이 앞선다. 그동안 산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면서 "지난 선거 때 말했듯이 임기동안 배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 회장은 이날 공식 취임일에 맞춰 향후 배구협회가 추진할 5대 비전을 내놓았다. 새로 임명된 안남수 협회 기획이사(전 현대캐피털 단장)가 오 회장을 대신해 마이크를 들고 

▲인사 구성과 비리 척결

▲다양한 컨텐츠 개발

▲스포츠 원팀 클럽 육성

▲재정 건정성 강화

▲우리는 하나(발리볼 하모니)

로 요약되는

5대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여러 진통 끝에 오한남 체제의 문을 연 대한민국배구협회. 과연 앞으로 오한남 회장이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주목된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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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일본 공격 잠재우는 김연경

블로킹, 일본 공격 잠재우는 김연경(자카르타=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여자 배구
동메달 결정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박정아(왼쪽)와 양효진이 일본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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