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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해외 선수 및 감독 생활 오래 한 경험의 ^+박기원 현 대한항공 감독의 조언-한국 배구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여자배구 대표팀에 감독 부임 前,後 --가장 重要한 2가지 ^+조언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31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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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감독 오는 女 배구,

더 중요한 대표팀 구성



입력 2019.01.31. 06:03 



      

2020 도쿄올림픽 본선행 위해
이탈리아 출신 라바리니 감독 선임

현재 브라질리그 미나스 테니스 클럽의 지휘봉을 잡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은
한국 여자배구의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이끌
사상 첫 외국인 감독으로 선임됐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 남은 건
‘팀’을 만드는 것뿐이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지난 25일

이탈리아 출신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을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의 새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


최종 계약을 맺은 것은 아니지만

사실상 마무리단계인 만큼

많은 배구팬에

史上 외국인 감독의 부임 소식을 전했다.


지난해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도전이 무산된 한국은

2020년 도쿄올림픽 본선 출전을 목표로

새 출발을 다짐했다.


그 시발점이 바로 라바리니 감독의 선임이다.

다만 라바리니 감독은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만 이끌지 않는다.

현재 지휘봉을 잡고 있는

브라질리그 미나스 테니스 클럽과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同時에 이끈다.


임기 역시

도쿄 올림픽 아시아 예선까지로,

본선 진출을 확정하는 경우 계약은 올림픽까지 연장된다.


배구협회

라바리니 감독과 함께

외국인 체력 트레이너까지 영입해

올림픽 본선 진출의 꿈을

적극적으로 돕는다는 계획이다.



오랜 해외 지도자 경력을 가진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여자 배구대표팀의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을 반기면서도
감독 한 명의 교체가 전부가 아니며
국내 코치진의 보좌, 그리고 통역의 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지금까지 한국 여자배구는 모두
국내 지도자가 이끌었다.
하지만 최근 연이은 대표팀의 성적 부진에
결국 외국인 지도자에게 지휘봉을 맡긴 셈이다. 
        

하지만 외국에서 지도자 생활을 경험한 국내 지도자는

하나같이 외국인 감독의 선임만으로

대표팀 성적이 좋아질 것이라는 환상 깨져야 한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감독  선임 이후

중요하다는 것이

공통된 생각이다.


과거 이탈리아와 이란에서

오랫동안 지도자 생활을 했던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

“외국인 감독을 선임하기로 한 결정은

배구협회

분명한 意志를 보여준 것

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박 감독은

“한국은 수비 배구지만

세계의 흐름은 공격 배구다.

새로 올 감독

얼마나 빠른 시일 내에

(공격 배구를) 대표팀에 이식할 수 있을지,

선수들이 적응을 제대로 할 것인지가  관건”이라며


“외국인 감독이 부임 후

짧은 시간 안에 다 할 수 없다.

그래서

코치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외국에서 경험한 자신의 사례를 소개한 그는

코치만큼 중요한 것이 통역이다.

통역은 정제된 표현을 하는 것이 아니라

감독의 뉘앙스까지

선수들에게 전달해야 한다.

그래야 감독이 원하는 것을

선수들이 잘 받아들일 수 있다”고


라바리니 감독을 도울

ㄱ)코치진

ㄴ)통역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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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해외 선수 및 감독 생활 오래 한 경험의 ^+박기원 현 대한항공 감독의 조언-한국 배구 역사상 첫 외국인 감독-여자배구 대표팀에 감독 부임 前,後 --가장 重要한 2가지 ^+조언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2/02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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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배구대표팀 첫 외국인 사령탑,

브라질 클럽 감독도 '겸업'

배구협회, 伊출신 라바리니과 호흡 맞출
베테랑 코치 선임에 '고심'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대한민국배구협회 제공]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끄는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이탈리아 출신 스테파노 라바리니(40) 감독은 대표팀 전임 지도자가 아니다.

그는 우리나라 대표팀을 지휘하면서 동시에 2017년부터 맡은 브라질 벨로호리존테의 미나스테니스 클럽 감독직도 유지한다.

겨울 시즌엔 브라질 클럽팀을 이끌고, 봄∼가을 우리나라 선수들을 지도한다.

대한민국배구협회에 따르면, 해외 유명 지도자들은 대부분 라바리니 감독처럼 클럽팀과 대표팀 사령탑을 겸업한다고 한다.

지난달 25일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라바리니 감독의 임기는 오는 10월 또는 내년 1월로 예정된 2020년 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전까지다.

올림픽 출전권을 따면 2020년 도쿄올림픽까지 연장된다.

여자배구의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최초로 이방인 감독을 선임한 만큼 배구협회가 준비해야 할 것도 많다.

겸업 감독인 만큼 라바리니 감독이 우리나라 선수들의 특장점을 잘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를 최대한 폭넓고, 정교하게 제공해야 한다.

배구협회의 한 관계자는 1일 "라바리니 감독이 이달 말 또는 3월 초에 짧은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라며 "V리그를 직접 관전하며 선수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할 참"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대표팀 전력분석원이 V리그 현장을 돌아다니며 선수들의 영상을 찍고 있다"며 "영상과 각종 데이터 등을 모으고 선수 명단을 망라해 설 연휴 이후 라바리니 감독에게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라바리니 감독은 브라질 리그가 끝난 뒤인 4월 하순 또는 5월 중순에 한국에 온다.

김연경은 온라인 매체인 STN 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선수들이 인정한 유능한 감독"이라며 라바리니 감독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격려사 듣는 여자배구 대표팀
격려사 듣는 여자배구 대표팀(진천=연합뉴스) 2일 오전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연경(왼쪽)을 비롯한 여자 배구팀 선수들이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격려사를 듣고 있다. 2018.8.2 [사진공동취재단] photo@yna.co.kr

라바리니와 같은 명장이라면 영상 자료만으로도 우리나라 선수들의 실력을 어느 정도 간파할 수 있다.

배구협회는 여기에 데이터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라는 선수 정보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해 라바리니 감독이 대표 후보 선수들의 모든 정보를 얻도록 배려할 참이다.

배구협회 측은 "라바리니 감독이 습득한 정보를 바탕으로 5월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8월 도쿄올림픽 대륙간예선전과 아시아여자선수권대회, 도쿄올림픽 아시아예선전 등 잇달아 열리는 국제 대회를 치르면서 대표 선수들을 점검하고 주전을 압축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쿄올림픽 출전권을 획득한 이후에도 고민은 있다.

라바리니 감독이 브라질로 옮겨 클럽팀을 지도해야 하기에 그사이 누군가가 V리그에서 뛰는 대표 선수들을 관리하고 꾸준히 점검해 라바리니 감독에게 전달해야 한다.

배구협회 관계자는 "그래서 코치의 몫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며 라바리니 감독과 손발을 맞추고 선수들의 컨디션도 면밀하게 체크해야 하는 베테랑 지도자를 코치로 염두에 두고 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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