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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강추 [슈퍼스타 김연경선수가 엄청 부러워하는 ㄱ)터키 유소년 배구 시스템 ㄴ)유소년 클럽 성적이 프로팀에 점수 올려주고 ㄷ)엑자시바시팀-19세 이하 및 17세 이하 및 15세 이하 및 13세 이하 각각 팀이 있다는 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18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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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유소년시스템 부러운 김연경 선수! 

“배구 배우는 선수들 많아”

  • 승인 2019.01.16

 

[STN스포츠=

이보미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배구를 배우는 선수들이 꽤 많다.”

김연경(31)이 뛰고 있는

엑자시바시를 포함해

터키 클럽팀은

체계적인 유소년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엑자시바시만 보더라도

U-13,

U-15,

U-17,

U-19 팀을 보유하고 있다.

성인팀과의 교류도 활발하다.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유소년 팀의 성적은 성인 리그 순위에도 영향을 끼친다.

김연경은 2011년 터키 진출 이후

페네르바체에만 6시즌을 치렀다.

2017-18시즌 중국 상하이에서 한 시즌을 뛴 뒤

다시 터키 땅을 밟았다.

엑자시바시 유니폼을 입은 김연경이다.

김연경은

“모든 클럽팀들이

유소년 클럽팀을 운영한다.

각 팀마다 차이는 있지만

유치부부터 연령별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가끔 프로팀 감독과 코치님들이

이 아이들을 봐주면서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 중이다.

배구를 배우는 선수들이 꽤 많다”고 설명했다.

엑자시바시는 터키여자배구리그 전반기 11경기 전승에 이어 후반기 첫 경기에서 닐루페르 할크방크 팀을 연속 제압하며 13경기 무패를 기록 중이다.

이 가운데 풀세트 경기도 단 1경기에 불과했다.

승점 35점을 쌓은 셈이다.

여기에

유소년 팀 성적이 반영된 점수 2.3점을 더해

총 37.3점으로 선두 질주 중이다.

2위 바키프방크는 11승1패를 기록했다.

승점 31점에 2.44점을 더해 합계 33.44점으로

엑자시바시를 추격하고 있다.

팀별로 갖춘 체계적인 시스템과 인프라 구축은

각 클럽팀은 물론

터키여자배구 발전에도 힘이 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바키프방크의

2000년생 공격수 에브라르 카라쿠르트(터키)가 있다.

바키프방크는 카라쿠르트 발굴 이후 6년간 키웠다.

우연히 바키프방크 성인팀 출전 기회까지 얻었고,

터키여자배구대표팀 주축 멤버 자리까지 노린다.

김연경도 개인적으로 한국에서

‘김연경 스포츠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꼭 엘리트 배구선수가 아니더라도

배구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마음에

시작하게 됐다”며 그 동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아무래도 배구가 활성화 되어있지 않아 어려운 점이 많았다.

늘 처음이 힘든 것 같다.

그래도 많은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많이 발전했다.

곧 자리를 잡을 것이라 예상된다.

또 우리 아카데미는

축구, 농구, 배구, 생활체육 등 많은 종목을 갖고 있다. 축

구 쪽 노하우를 많이 배우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김연경 유소년컵’ 대회도 열고 있다.

2017년 첫 발을 내딛은 뒤

2018년 연속 개최를 계획했지만

대표팀 일정 등으로 인해 무산됐다.

김연경은

“올해는 꼭 유소년컵 대회를 개최했으면 좋겠다”면서

(대표팀 빡빡한 일정사--99%는 불가능해 보이긴 하다-한준구 촌평)

“많은 선수들이 꿈을 갖고,

또 그 꿈을 위한 장소와 여건을 만들어 주고 싶다”며 힘줘 말했다.

2017년 유소년컵 개최 당시에도

김연경은

“김연경 유소년컵 대회 출신 국가대표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근 한국 배구는 아시아 정상권에서도 밀리는 것이 현실이다.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세계 무대에 오르기 위해서는

뿌리부터 튼튼해야 한다. 누구보다 이를 잘 알고 있는 김연경이다. 

사진=엑자시바시 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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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9/01/23 6:33 am; edited 1 time
 제목 | Re: [슈퍼스타 김연경선수가 엄청 부러워하는 ㄱ)터키 유소년 배구 시스템 ㄴ)유소년 클럽 성적이 프로팀에 점수 올려주고 ㄷ)엑자시바시팀-19세 이하 및 17세 이하 및 15세 이하 및 13세 이하 각각 팀이 있다는 데?]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21 5: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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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없으면 불안한 엑자시바시,

가치 증명한 김연경

입력 2019.01.20. 11:17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김연경(31, 엑자시바시)이 터키여자배구리그 후반기 3경기 연속 코트를 밟았다. 김연경이 없으면 불안한 엑자시바시다. 

엑자시바시는 20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2018-2019 터키여자배구리그 후반기 세 번째 경기에서 베일릭뒤쥐를 3-1(24-26, 25-13, 25-17, 25-20)로 제압했다. 리그 개막 14경기 전승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이날 엑자시바시 모타 감독은 지난 2경기 연속으로 뛴 김연경에게 휴식을 줬다. 대신 멜리하 이스마일로글루(터키)가 선발로 투입됐다. 아포짓 티아나 보스코비치(세르비아), 조던 라슨(미국), 세터 에즈기 디리크(터키)가 선발로 나섰다. 

김연경은 지난 14일 후반기 첫 경기인 닐루페르전에서도 웜업존에서 출발했다. 멜리하가 선발로 나섰다. 엑자시바시는 후반기 일정도 빡빡한만큼 체력 안배를 위해 선수들을 고루 기용 중이다. 

하지만 1세트 초반부터 흐름을 내준 엑자시바시는 도중 김연경을 투입했다. 팀 안정감을 더한 김연경은 4세트 22-23에서 연속 3득점을 터뜨리며 해결사 본능을 드러내기도 했다. 

17일에는 할크방크와 격돌했다. 이번에는 보스코비치와 라슨이 결장했다. 김연경이 공수 양면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며 팀의 13경기 무패를 이끌었다. 

김연경이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다. 

김연경은 베일릭뒤지전에서도 출전했다. 3세트 18-10에서 멜리하 대신 기용된 것. 이미 2경기 거의 풀타임을 소화한 김연경에게 휴식을 줄 법도 했다. 

동시에 보스코비치를 불러들이고 고즈데 일마즈(터키)를 내보낸 엑자시바시는 공수 균형을 이루기 위해 김연경을 내보냈다. 

김연경은 지난해 10월 대표팀 일정을 마치고 터키로 출국할 당시만해도 "좋은 선수들이 많다. 멜리하까지 있다. 주전 경쟁에서 살아남겠다"면서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기우에 불과했다. 새로운 팀과 시스템에 적응한 김연경의 존재감은 크다. 모타 감독의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사진=엑자시바시 비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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