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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세계 最高의 배구 선수--^+김연경 선수]--올해 목표는 소속팀에서 4관왕 목표 및 한국여자배구의 올림픽 티켓 획득]

 제목 | 투표 [배구 男,女 올스타戰 40명 명단은? ㄱ)꽃사슴 ^황연주-14번 모두 개근 最多 ㄴ)김해란 13번 ㄷ)여오현13회 개근 (이번 탈락) ㄹ)이선규 12번 ㅁ)양효진 11번 연속 및 女최다득표 vs. 男 최다 득표는 ^아기곰 ^서재덕]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18 4: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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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오현 신영석 김희진

그들이 없는 올스타 궁금하다

입력 2019.01.17. 09:18

여오현, 신영석, 김희진(왼쪽부터). 스포츠동아DB
정말 상상도 못했다. 그들이 빠진 올스타전을 볼 것이라고는….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이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벌어진다.

지난해 12월 7일부터 25일까지

KOVO 홈페이지에서 진행된

온라인 팬투표를 통해

남녀 각각 K스타와 V스타 팀으로 7명씩

총 28명의 V리그 올스타가 선정됐다.

팬투표 과정에서

한때 투표조작 논란이 불거질 정도로

여자부 올스타투표에 팬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여기에 전문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각 팀당 남녀 3명씩 총 12명을 추가해

올해 올스타전에 나갈

40명의 명단을 최종 확정했다.

지난해보다 전문위원회 추천 선수명단이 8명 줄었다.

“올스타전은 그야말로 팬을 위한 잔치인데 많은 선수들이 참가할 기회가 줄어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왜 전문위원 추천을 줄였는지 궁금하다”며

몇몇 감독들은 아쉬워했다.

반면 KOVO는

“올스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출전 선수를 줄이기로 했다.

앞으로 이 정책은 계속 유지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스타전 불참, 시원섭섭한 여오현

이 때문에 역대 올스타전 사상 가장 좁은 문을 통과해야 했다.

희생양도 나왔다.

남자부 현대캐피탈 여오현과

여자부 IBK기업은행 김희진이

역대급 치열한 경쟁에서 제물이 됐다.

여오현

2005년 V리그 올스타전 이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단골 출전자였다.

이번에 처음으로 올스타전 때

가족과 쉴 기회를 잡았다.

무려 14번째 올스타전을 앞두고 벌어진 일이다.

그는 2015년 크리스마스에 천안에서 벌어졌던 올스타전 때

마스코트 코니의 탈을 쓰고 코트에 등장해

관중들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등 이벤트에도 강했다.

2005~2006시즌, 2006~2007시즌(이상 삼성화재),

2013~2014시즌(현대캐피탈) 팀을 바꿔가며

올스타전 최다득표를 했고,

수원에서 벌어진 2013~2014년 올스타전 때는

리베로 자리에서 백어택을 때리며

올스타전에서만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장면도 연출했다.

덕분에 에드가(LIG손해보험)와 함께

MVP 공동수상을 하고 부상으로 한우세트도 받아갔다.

여오현

“솔직히 시원섭섭하다. 팬들의 선택을 받아들인다.

젊은 선수들이 이번 시즌 더 많이 활약했고,

그 결과가 투표로 나왔다”며

“섭섭하지만 대신 처음으로 가족과 쉴 수 있게 됐다”고 했다.

●김희진과 신영석도 불참

2011~2012 올스타전부터 시작해

기록을 이어가던 김희진도 마찬가지다.

7차례 연속 출전해왔던 올스타전에 나가지 못하며

쓸쓸한 20일을 맞이하게 됐다.

한때 남자 선수들만의 경기에 들어가

힘과 높이의 대결을 한 적도 있었던 김희진이다.

토종선수 가운데 가장 힘찬 공격을 하는 그를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볼 수 없다.

그도 담담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는 눈치다.

이밖에

통산 8차례 올스타전 출전을 앞뒀던 남자부 V스타

신영석(현대캐피탈)도 부상으로 출장을 포기했다.

KOVO는 올스타로 뽑아준 팬들에 감사하는 뜻에서

신영석의 참가를 검토했다.

비록 경기에 나가지는 못하더라도

다른 올스타들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코트 밖의 행사에는 참가하는 것을 고려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신영석은 부상치료를 위해

최근 일본으로 출국했다.

당분간 귀국이 어렵다는 대답을 들었다.

영원한 올스타와 첫 경험의 새 얼굴은

이들과 달리 이번에도 좁은 문을 통과해

올스타전 개근을 이어가는 선수도 있다.

여자부 K스타의 황연주(현대건설)는

V리그 출범 이후 개최된 14번의 올스타전에

모두 개근하며

V리그를 대표하는 스타로서의 자존심을 지켰다.

그 다음은 여자부 V스타

김해란(흥국생명)의 13번이다.

남자부 V스타의 이선규(KB손해보험)도

12번째 올스타전 참가로

여오현의 13시즌 기록에 근접했다.

K스타의 양효진(현대건설)도

11연속 올스타 출전의 기록을 이어갔다.

반면 이번이 올스타전 첫 경험인 선수도 있다.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남자부 K스타의 김강녕(삼성화재)은

2008¤2009시즌 데뷔 이후 첫 출전이었는데

왼무릎 부상으로 출전을 포기했다.

대타로 투표 2위를 차지한 한국전력 이승현이 출전한다.

그 역시 10년만의 첫 올스타 출전이다.

그동안 세터로 활동해온 그는

팀 사정에 따라 이번 시즌 리베로로 변신했는데

행운이 찾아왔다.

신영석의 대타는 OK저축은행 박원빈이다.

여자부 V스타 안혜진(GS칼텍스)도

데뷔 3년 만에 팀의 주전세터 자리를 꿰차고

올스타전에도 뽑혀

2018~2019시즌을 최고의 해로 만들었다.

전문위원회 추천을 받은

이호건(한국전력), 조재성(OK저축은행),

이원정(도로공사), 최은지(KGC인삼공사),

어나이(IBK기업은행)

이번 올스타전이 첫 출전이다.

온라인 팬 투표에서는

남자부 K스타의 서재덕(한국전력)이

8만9084표로 최다득표를 했다.

여자부도 K스타의 양효진(현대건설)이

8만7216표로 전체 2위이자

여자부 최다득표 기록을 세웠다.

양효진은 2년 연속 올스타전 최다득표다.

시즌 최하위에 허덕이는 수원 남매에 투표가 몰렸다.

꼴찌 팀에서 열심히 해준 선수에게 보내는 격려와

선수 개인의 높은 인기도가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서재덕은 “동정표가 많았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김종건 전문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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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왕별' 서재덕·양효진 "팬들에게 쏜다"

서재덕과 양효진
서재덕과 양효진[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프로배구 최고 올스타에 뽑힌 '수원 남매' 서재덕(한국전력)과 양효진(현대건설)이 팬들을 올스타전에 초대한다.

서재덕과 양효진은 오는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배구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 중 남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서재덕은 8만9천84표, 양효진은 8만7천216표로 전체 1, 2위에 올랐다. 이들의 소속팀 한국전력과 현대건설은 모두 수원체육관을 홈으로 사용한다.

현대건설은 양효진을 응원하는 팬 10명을 선정해 올스타전 티켓과 점심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7일 밝혔다.

양효진은 올스타전 당일 팬들과 수원체육관에서 구단 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출발, 함께 점심을 먹고 올스타전에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전력도 '서재덕이 쏜다!' 이벤트로 올스타전에 초대할 팬들을 모았다. 서재덕도 팬들에게 이동할 차와 점심 식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이벤트는 현대건설과 한국전력이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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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9/01/18 5:35 am; edited 1 time
 제목 | Re: [배구 男,女 올스타戰 40명 명단은? ㄱ)꽃사슴 ^황연주-14번 모두 개근 最多 ㄴ)김해란 13번 ㄷ)여오현13회 개근 (이번 탈락) ㄹ)이선규 12번 ㅁ)양효진 11번 연속 및 女최다득표 vs. 男 최다 득표는 ^아기곰 ^서재덕]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23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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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half) 한국인'

V-리그 3년차 파다르의 퍼포먼스 진화

입력 2019.01.22. 06:00

[STN스포츠=이보미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V-리그 3년차 현대캐피탈 파다르(헝가리)는 '반한국인'이다. 특유의 활달함과 사교성으로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1996년생 파다르는 V-리그 3시즌째를 치르고 있다. 2016~2017시즌 트라이아웃 및 드래프트에서 5순위 지명을 받고 우리카드 유니폼을 입었던 파다르. 2017~2018시즌에도 우리카드에서 뛰었다. 이후 2018년 다시 트라이아웃에 나선 파다르는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파다르는 여전히 강력한 서브와 함께 막강한 공격력을 드러내고 있다. 현대캐피탈은 5연승으로 4라운드를 마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파다르의 첫 봄배구 가능성도 커졌다.   

파다르는 지난 20일 올스타전에서도 화려한 퍼포먼스로 팬들에게 재미를 더했다.

첫 시즌 파다르의 올스타전 세리머니는 바닥에 엎드려 총 쏘기였다. 독특한 세리머니였다. 그로부터 1년 뒤 파다르가 바뀌었다. 2018년 올스타전에서는 걸그룹으로 변신했다. 완벽하게 걸그룹 안무를 소화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또 관중석에 찾아가 팬들과 함께 하는 퍼포먼스에서 직접 호응을 유도하는 제스처까지 하는 여유를 보였다. 

2019년 1월에는 감독으로 변신했다. 팔짱을 끼고 코트를 바라보며 감독처럼 행동을 했다. 작전타임도 있었다. V-리그 여자 선수들 앞에서 파다르는 한국어로 "수비 조금 뒤로", "똑바로 해", "사랑해요" 등을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에도 '뿜뿜' 노래에 맞춰 춤을 선보였고, 직접 착용한 코키리 머리띠에 사인을 해 팬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세리머니를 진두지휘했다. 올스타전을 진정으로 즐겼다.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우리카드 시절부터 적응이 빨랐던 파다르다. 당시 즐겨먹던 한국 음식도 닭갈비였다. 현대캐피탈로 이적한 뒤에는 갈비찜을 선호한다. 

한국어도 늘었다. 선수들과도 거리낌없이 지낸다. 

이번 올스타 브레이크타임에는 의미있는 문신도 했다. 자신의 오른쪽 팔뚝에 있는 코끼리 문신 바로 위에 한국어로 '파다르'를 새겼다. '파다르'를 직접 한글로 쓸 줄도 안다. 

올해 올스타전에서 '덕큐리' 서재덕을 넘지는 못했지만 이에 버금가는 팬 서비스를 선보인 파다르다. 올스타전 2년 연속 세리머니상은 '덕큐리'로 인해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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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배구 男,女 올스타戰 40명 명단은? ㄱ)꽃사슴 ^황연주-14번 모두 개근 最多 ㄴ)김해란 13번 ㄷ)여오현13회 개근 (이번 탈락) ㄹ)이선규 12번 ㅁ)양효진 11번 연속 및 女최다득표 vs. 男 최다 득표는 ^아기곰 ^서재덕]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18 5: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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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만발 프로배구 올스타전,

관전포인트 3가지는?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9.01.17 17:32 |

[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올 시즌 2018~2019 도드람 프로배구 올스타전이 오는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오후 2시에 열린다. 

단순히 이벤트 매치를 치르는 것이 아닌 ‘VolleyBall Day’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화려한 배구축제를 열 준비를 하고 있다.

주목을 끄는 관전포인트는 크게 3가지다. 

첫째는 무엇보다 현장을 찾는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다.

올스타에 선정된 V리그 스타들이 경기 시작 전 

매점과 티켓 부스, 티켓 검표 등 체육관 곳곳에 배치돼

 팬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

   
▲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대전충무체육관에서 V리그 올스타전이 열린다. 다양한 이벤트와 볼거리로 팬들을 즐겁게 할 전망이다. [사진=KOVO 제공]

   

또 올스타전의 대표 이벤트 중 하나인 

‘소원을 말해봐‘도 진행되는데 

오지영과 함께 셀럽파이브 춤추기, 

정민수와 망치춤 추기와 같은 팬들의 소원을 

올스타 선수들이 직접 이뤄준다.  

더불어 V리그 올스타전 대표 이벤트 중 하나인 

별명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별명을 선수들이 등에 달고 뛴다. 

이재영은 ‘1초박보검’, 

아가메즈는 ‘우리아가’와 같은 

유쾌하고 기발한 별명들로 웃음을 줄 것으로 보인다.

V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에선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도드람몰 5000원 권 상품권, 총 4000매를 선물로 준비하는 등 ᄃᆞ양한 선물로 제공된다.

올스타전하면 떠오르는 이벤트인 스파이크 제왕을 가리는 ‘스파이크 서브 킹&퀸 컨테스트’도 열린다. 

1세트 종료 후 스파이크 서브 퀸, 2세트 종료 후 스파이크 서브 킹 컨테스트가 진행된다. 

남자부는 2016~2017시즌 올스타전에서 

문성민(123㎞), 

여자부는 2013~2014시즌 카리나(100㎞)가 세운 

최고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남자부에선 지난 시즌 서브 1위 파다르와 올 시즌 맹활약 중인 정지석 등이, 여자부에선 지난 시즌 서브 퀸 문정원을 비롯해 원조 서브 퀸 백목화와 강소휘 등이 출전한다.  

본 경기 또한 보다 빠른 진행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당초 4세트로 진행됐던 경기는 3세트로 축소 운영된다. 

1세트엔 여자부, 2세트는 남·녀 혼성, 3세트는 남자부 경기로 구성된다. 

1,3세트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볼 수 있으며 2세트에서는 V리그 올스타전의 백미인 유쾌한 세레머니와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도 최신 장비들을 활용해 코트 전면에 영상을 주사하는 기법인 미디어 파사드가 사용되고 팬들의 쾌적한 경기 관람을 위해 실내 스포츠 최고 사양의 멀티 시스템 전광판이 설치된다.  

의미 있는 기부도 진행되는데 겨울 동안 많은 팬들이 V리그에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올스타전 시작 전,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과 함께 

소비자가 2000만 원 상당의 도드람 식품을 

대전시 사회복지법인 한마음에 기부하는 

행복나눔 전달식을 진행한다

또 대전 원명학교의 배구부 학생들을 초청해 

올스타전의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진행한다. 

특히 시구자 중 한명인 김민호 군은 

2015 LA 스페셜 올림픽 배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으며 2019 아부다비 스페셜 올림픽 배구 국가대표로 선발된 선수로 이번 올스타전의 시구를 하게 되면서 그 의미를 더하게 됐다. 

이번 올스타전은 주관방송사인 KBSN스포츠와 SBS스포츠, 네이버에서 20일 오후 1시 50분부터 생중계한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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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의 들, 한데 뜬다

  • 이종만
  • 승인 2019.01.18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서 '올스타전'
 
대한항공 정지석·흥국생명 이재영
 
서브킹-퀸 컨테스트 도전

도드람 2018∼2019 V-리그 올스타전이

'VolleyBall Day'라는 슬로건 아래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오후 2시부터 펼쳐진다.

이날 행사는 즐거움을 배가하고자

다양한 변화와 구성, 이벤트로 꾸며진다.

먼저 경기 방식이 달라졌다.

V-리그의 별들이 모인 올스타전인 만큼

선수들의 경기력이 빛날 수 있도록

기존 4세트 경기에서 3세트 경기로 운영된다.

1세트는 여자부,

2세트는 남·녀 혼성,

3세트는 남자부 경기가 진행된다.

변경된 경기 방식을 통해

1, 3세트에는 그동안 보지 못했던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를 볼 수 있다.

2세트에서는 V-리그 올스타전의 백미인

유쾌한 세레머니와 퍼포먼스를 만끽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 과정에서 V-리그 올스타전의 시그니처 이벤트

'스파이크 서브 킹&퀸 컨테스트'가 경기 중 펼쳐진다. 

빠르고 간결한 진행을 위해

예선 없이 1세트 종료 후

스파이크 서브 퀸 컨테스트가,

2세트 종료 후 스파이크 서브 킹 컨테스트가 진행된다. 

스파이크 서브 킹은 16~17시즌 올스타전에서

최고기록을 세운 문성민(123㎞)의 기록을 깨고자

17~18 시즌 서브 1위 파다르(현대캐피탈)와

올 시즌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있는

정지석(대한항공) 등

각 팀을 대표하는 강서버들이 준비하고 있다.

이밖에

최익제(KB손해보험), 타이스(삼성화재), 서재덕(한국전력),

조재성(OK저축은행), 아가메즈(우리카드) 등이 도전한다. 

스파이크 서브 퀸 컨테스트에는

지난 시즌 올스타전 스파이크 서브 퀸이었던

문정원(도로공사)를 비롯해

원조 서브 퀸인 백목화(IBK기업은행)와

강소휘(GS칼텍스), 이예솔(KGC인삼공사),

이재영(흥국생명), 마야(현대건설) 등이 출전해

여자부 최고기록(2013~14시즌 카리나/100km)

경신에 나선다. 

아울러 이번 올스타전에서는 V-리그 스타들이

경기 시작 전 체육관 곳곳에서

도우미 역할을 자처해 팬들을 맞이한다. 

매점, 티켓 부스, 티켓 검표 등 익숙한 장소에서

팬들이 재밌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선수들의 팬서비스가 진행된다. 

또 V-리그 타이틀 스폰서인 도드람에서

경기장을 방문한 팬들을 위해

도드람몰 5000원권 상품권, 총 4000매를 선물로 준비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주관방송사인 KBSN스포츠와 SBS스포츠,

네이버에서 20일 오후 1시50분부터 생중계된다. 

/이종만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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