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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대한배구협회--2017년 7월 이후-^오한남 신임 會長 체제 아래-^最高의 업적--44년만에 ^아시아女子배구선수권대회--2019년 8월 17일에서 25일 ^서울 개최 -2번째 위업은? 24년만의 청소년男子세계선수권-4강 진출]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03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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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女子배구선수권대회'

사상 최초  서울 개최


입력 2019.01.02. 17:11


 


한국이 최초로 아시아 여자 배구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동아닷컴]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대륙예선전 출전권이 걸려 있는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개최된다.


아시아배구연맹이 1975년도에

호주 멜버른에서

아시아선수권대회 1회 대회를 치른 이후

한국에서 개최되는 것은

44년 만에 최초.


앞서 1989년과 1995년에 서울에서

그리고 2001년에 경남 창원에서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를 개최 한 바 있지만


여자대회를 개최하는 것은

한국배구 사상 처음이다.

더욱이

2019년도 8월 2일부터 4일까지 열리는

올림픽 대륙예선전이 끝난 후


10월로 예정되어 있는

아시아대륙예선전 이전에 열리게 되어

여자대표팀의 올림픽 출전권 확보를 위한

중요한 여정이 된다.


또한 최근

여자배구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는 점을 고려할 시

아시아 지역 최고권위의 대회를

서울에서 개최하게 됨에 따라

배구 팬과 국민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대회는 8월 17일부터 25일까지 열리며

한국, 중국, 일본, 태국을 포함한

최대 16개의 아시아지역 배구 강국이 집결한다.

본 대회 상위 8개 팀에게는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지역예선전 출전 자격주어진다.


더불어 대한배구협회

북한의 참가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대한체육회, 문화체육관광부 뿐만 아니라

아시아배구연맹과도

긴밀히 협의할 계획이다.

 

협회는

아시아 5~6위권의 실력을 지니고 있는

북한여자이 대회에 참가할 시

국민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배구협회 오한남 회장은

“2001년 이후 우리나라에서 큰 대회를 열지 않았는데

올해 아시아 선수권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대회 준비에 따른 소감을 밝혔다.

 

협회

현재 공석인 여자대표팀 감독 선임 절차에

조만간 들어가

최대한 이른 시일내에

여자대표팀을 꾸릴 계획이다.


박기주 여자경기력향상위원장은

“우리나라에서 개최되는 것도 처음이지만

그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

좋은 팀으로 최고의 결과를 보여

배구팬들께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협회

"이를 위해 2018년도 초부터

아시아배구연맹과 한국 개최에 대해 협의해 왔고

최근 서울시와 대회 개최에 따른 지원을

확정 지었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2019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가 대회 44년 역사 최초로 서울서 개최된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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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9/01/04 6:25 am; edited 2 times
 제목 | Re: [대한배구협회--2017년 7월 이후-^오한남 신임 會長 체제 아래-^最高의 업적--44년만에 ^아시아女子배구선수권대회--2019년 8월 17일에서 25일까지 ^서울 개최 확정]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9/01/03 7: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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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2017년 7월 25일

대한배구협회 신임 오한남 회장 취임식 내용입니다.

대한배구협회 '오한남 회장 체제'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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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파이크=청담/정고은 기자] 대한민국 배구협회가 제39대 회장 오한남 체제로 공식 출범을 알렸다.

 

오 회장은 25일 서울 청담동 리베라 호텔에서 공식 취임식을 갖고 한국 배구 발전을 향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경기인 출신으로 대학연맹회장을 지낸 오 회장은 지난 6월 30일 신임 회장으로 당선된 바 있다.  

 

이날 취임식에는조원태 KOVO 총재, 산하 연맹 회장,

시도협회 회장 등 배구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오 회장이 이끄는 배구협회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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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남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과 두려움이 앞선다. 그동안 산적한 문제 해결을 위해 바쁜 나날들을 보냈다"면서 "지난 선거 때 말했듯이 임기동안 배구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오 회장은 이날 공식 취임일에 맞춰 향후 배구협회가 추진할 5대 비전을 내놓았다. 새로 임명된 안남수 협회 기획이사(전 현대캐피털 단장)가 오 회장을 대신해 마이크를 들고 

▲인사 구성과 비리 척결

▲다양한 컨텐츠 개발

▲스포츠 원팀 클럽 육성

▲재정 건정성 강화

▲우리는 하나(발리볼 하모니)

로 요약되는

5대 비전에 대해 설명했다. 

 

여러 진통 끝에 오한남 체제의 문을 연 대한민국배구협회. 과연 앞으로 오한남 회장이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주목된다. 

 

사진_ 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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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킹, 일본 공격 잠재우는 김연경

블로킹, 일본 공격 잠재우는 김연경(자카르타=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겔로라 붕 카르노(GBK) 배구장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AG) 여자 배구
동메달 결정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박정아(왼쪽)와 양효진이 일본 공격을 블로킹으로 차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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