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배구인 소식 > [은퇴 선수-신치용 前 삼성화재 감독--SBS 스포츠 채널--12월 21일-클래식 매치-배구 해설 마이크 잡는다는 데?--우리 배구계 위해 좀더 ^물심양면으로 ^헌신해야 할 배구인 ^+신치용 전 감독]

 제목 | 정보 [은퇴 선수-신치용 前 삼성화재 감독--SBS 스포츠 채널--12월 21일-클래식 매치-배구 해설 마이크 잡는다는 데?--우리 배구계 위해 좀더 ^물심양면으로 ^헌신해야 할 배구인 ^+신치용 전 감독]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2/21 10:39 am

************

************

'배구계의 명장' 신치용,

21일 현대캐피탈-삼성화재戰

특별 해설


  •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
    • SBS스포츠 제공
    [스포츠한국 서지연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남자 프로배구 최고의 명장이었던 신치용 삼성화재 고문이
  • 중계석 마이크를 잡는다. 

    신 고문은
  • 21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 현대캐피탈삼성화재의 V리그 3라운드 경기 해설을 맡는다.
  • 호흡은 윤성호 캐스터와 맞출 예정이다.

    신 고문은 앞선
  • 10월 27일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 V리그 1라운드 경기에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 바 있다.
  • 당시 날카로운 분석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호평을 받았다.

    이에 SBS스포츠 제작진은 한 번 더 러브콜을 보냈고
  • 신 고문은 클래식 매치 단독 해설자를 맡게 됐다.

    신 고문은 “삼성화재와 현대캐피탈은 창단 이후로 가장 많은 결승전을 치른 두 팀이다. 그만큼 스토리도 많이 있다”며
  • 숨겨둔 이야기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고문은 1980년 한국전력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에 입문,
  • 1995년 삼성화재 초대 감독을 맡았다.
  • 이후 19시즌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삼성화재를 챔피언결정전에 올렸다. 

    이외에도
  • 국가대표 감독(2002년 부산아시안게임 남자배구 금메달 감독),
  • 배구단 단장, 그룹 임원 등으로
  •  배구계에서 활약했다.

    *****************

    신진식

  • "'단독 해설' 신치용 감독님,

  • 저보다 더 떨릴듯"

  • 입력 2018.12.21. 18:40

    마이크 잡은 신치용 전 삼성화재 감독 [SBS스포츠 제공]

  • (천안=연합뉴스)

  • 신창용 기자에게 감사 드립니다

  • 12월21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남자 프로배구 V리그 3라운드 맞대결.

    이날 경기는 전통의 라이벌이 만나는 '클래식 매치'라는 점 이외에도 경기 외적으로 또 다른 흥미 요소가 있다.

    바로 신치용 전 삼성화재 감독(현 삼성화재 고문)이 특별 해설위원으로 중계에 참여한다.

    신 전 감독은

  • 10월 27일

  • 대한항공과 삼성화재의 V리그 1라운드 경기에

  • 특별 해설위원으로 깜짝 등장해 팬들을 만난 바 있다.

    당시에는 또 한 명의 전문 해설위원이 있어 부담이 덜했지만 이번에는 누구의 도움 없이 단독 해설자로 마이크를 잡는다.

    이 때문인지 신 전 감독은 경기 시작을 한참 앞두고 중계석에 자리를 잡고 앉아 원고를 꼼꼼히 다듬는 모습이었다.

    삼성화재 정규리그 우승 (대전=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1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2006-2007 프로배구 남자부 삼성화재와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삼성생명 신치용 감독이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2007.3.14 seephoto@yna.co.kr

  • 신진식 삼성화재 감독은 경기 전 "(신치용 전) 감독님이 단독 해설은 처음이라서 저보다 더 떨릴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신치용 전 감독은

  • 1995년 삼성화재 초대 감독으로 부임해 19시즌 동안 한 번도 거르지 않고 팀을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은

  • 남자 프로배구의 대표적인 '명장'이다.

    신진식 현 삼성화재 감독의 스승이자 '롤모델'이기도 하다.

    신진식 감독은 신치용 감독 밑에서 실업리그 7연패, 77연승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신치용 전 감독의 해설을 들어봤다는 신 감독은 "저도 해설을 해봤는데, 해설은 경기장의 분위기에 맞춰서 해야 한다. 그런데 감독님은 계속 자기 톤대로 천천히 하시더라"고 보완해야 할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기도 했다.

    거침없이 발언한 신진식 감독과는 달리 현대캐피탈의 최태웅 감독은 아무래도 조심스러웠다.

    최 감독은 "아무래도 감독으로서 경력이나 경험이 많으셔서 요소요소에 말씀을 잘 풀어서 잘해주시는 것 같다"고

  • 모범답안을 내놓았다.

  • ****************

  •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417-8491
    Supported by ONTO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