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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참고 [보성郡 체육회 vs. 보성郡 배구협회--갈등-규정 위반-배구 동호인들만 피해 입고-^보성군 체육회-과거 독단 행위-^비치발리볼 2년간 ^보성군배구협회 배제한 채-强行]-제1회 보성군다향제 全國배구대회-全南체육회 및 大韓배구협회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2/05 6: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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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보성다향제

전국배구대회  갈등(?) 증폭


보성군체육회, 협회 승인은 권고사항…

대한민국배구협회측,

미승인 대회 강력 제재

  • 신영삼 기자
  • 승인 2018.12.04 17:23







보성군체육회가

대회 홍보를 위해

지역 동호인카페에 올린 글.


보성군체육회는

1회 대회에서

명칭만 약간 바꿔

‘제2회 보성 다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

로 치르기로 했고,

보성군체육회는 11월 12일까지

지역 동호인 카페에

이같은 명칭을 사용해 대회를 홍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성군체육회

10여일만일 11월 23일,

돌연 제2회 대회에서 제1회 대회로

명칭을 바꿔 홍보했다.


당시 보성군배구협회

대회 주관단체에서 제외시킨 것으로 전해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뉴스투데이

광주전남취재본부

신영삼 기자에게 감사드립니다]


보성군체육회가 준비하고 있는

‘제1회 보성 다향제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승인’ 여부를 두고

대한민국배구협회갈등을 빚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전라남도체육회 측이

‘미승인 대회 참가 동호인에 대한 제재’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하게 대응해,


애궂은 동호인들만 불편겪게 됐다.



보성군체육회

오는 8일과 9일

보성다양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남녀 각각 36개팀 등 7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보성 다양제 전국 남녀 배구대회’

를 개최 할 예정이다.

도비 2000만 원과

군비 3000만 원

총 5000만 원의 예산이

배정됐고,


일부 재원은 광고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성군체육회


ㄱ)개회식 前 사전공연과

ㄴ)상당히 큰 규모의 경품


을 준비했으며,

남,녀 2개 종별에

상금만 1500만

(우승 200만 원~8강 50만 원 차등)

으로

전국생활체육 9인제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내걸었다.


그러나 대한민국배구협회 측이

등록 동호인이 참가하는

전국대회의 경우

대한민국배구협회로부터,


지역 대회는

지역 협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보성군체육회가

승인을 받지 않은 채

대회를 강행한다며

대회 개최 불가 입장을 밝혔다.



대한민국배구협회

지난 11월 30일

협회 정관에 따라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대회는

개최할 수 없다며,

시정조치 해 줄 것을

보성군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에

공문으로 요구했다.


전남배구협회 관계자도

전남도체육회에

수차례 불법성을 알렸고,


시정 조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전라남도체육회 정건배 사무처장

“대한체육회에 문의하고 규정을 검토한 결과,

배구협회에 등록된 동호인을 제외한

일반인만이 참가하는 대회는 가능하지만

동호인이 참가하는 대회는 개최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대회를 강행한다면

참가 동호인에 대해 제재가

뒤따를 수 있다”고 덧붙이고


“민원을 제기한 대한배구협회에

이 같은 검토 결과를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보성군체육회 김규왕 팀장

“급하게 준비하면서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는데

받지 못했다”며


“앞으로 2회, 3회대회를 이어가면서는

받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협회 승인은 권고사항이지

반드시 받으라는 규정은 없다.

그리고 그 규정은

대한배구협회만의 규정이다”면서


“보성군체육회가

대한배구협회 산하단체도 아닌데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다른 대회는 가만두고

1회 대회를 문제삼는 것은 표적이지 않나 싶다”

고 주장했다.


한편, 이 대회는

당초

지난해

보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성군배구협회와 전남도배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회 보성 녹차수도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

후속대회 성격이었다.


보성군체육회는

1회 대회에서 명칭만 약간 바꿔

‘제2회 보성 다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

로 치르기로 했고,

보성군체육회는 11월 12일까지

지역 동호인 카페에

이같은 명칭을 사용해 대회를 홍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성군체육회

10여일만일 11월 23일,

돌연 제2회 대회에서 제1회 대회로 명칭을 바꿔 홍보했다.


당시 보성군배구협회

대회 주관단체에서 제외

시킨 것으로 전해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성군체육회

보성군배구협회를 배제한 채

2년째 비치발리볼 대회를 개최하는 등

독단이 되풀이되면서

이번 사태도 예견된 일이라는

일부 관계자들의 주장이 설득력을 얻는 이유다.


전남배구협회 이사회와

일부 대의원들은


지난 1일 보성군에 모여

‘제1회 보성 다향제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절차를 무시한 불법 대회라고 규정,

상급 기관에 이의를 신청키로 합의하고,

강력하게 대응키로 뜻을 모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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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보성郡 체육회 vs. 보성郡 배구협회--갈등-규정 위반-배구 동호인들만 피해 입고-^보성군 체육회-과거 독단 행위-^비치발리볼 2년간 ^보성군배구협회 배제한 채-强行]-제1회 보성군다향제 全國배구대회-全南체육회 및 大韓배구협회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2/12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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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다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 성료

    • • 72개 팀 1,500여 명 참가로 지역경제 활성화

     

    보성군이 개최한 ‘제1회 보성다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가 전국 선수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생활체육으로써의 배구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전국 배구 동호인 72개 팀 1,5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다. 대회장은 보성다향체육관 외 보조경기장이었으며, 경기 방식은 조별 리그전을 거쳐 결승 토너먼트로 실시됐다.

    유영관 보성군 부군수는 환영사에서 “보성 다향배 배구대회의 첫 시작을 여러분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보성 다향배를 찾아준 선수들에게 감사함을 표했으며, “오는 14일부터 보성차밭 빛 축제에 가족과 함께 찾아 행복한 추억 많이 쌓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일간의 열정을 펼친 결과
  • 남자부 우승은 ▲장흥정남진천관 클럽,
  • 여자부 우승은 ▲광주썬 클럽에서 차지했다.
  • 준우승은
  • 남자부 ▲광주배사모 클럽,
  • 여자부 ▲순천유앤아이 클럽,
  • 3위는
  • 남자부 ▲서대전구봉 클럽, ▲전주V9 클럽
  • 여자부 ▲부산사배연 클럽, 부산 ▲나이스 클럽
  • 에게 돌아갔다.
  • 최우수남자 선수상에는 장흥정남진천관 클럽 이창현 선수,
  • 최우수 여자 선수상에는 광주썬 클럽 서정하 선수가 각각 영예를 안았다.
 제목 | Re: [보성郡 체육회 vs. 보성郡 배구협회--갈등-규정 위반-배구 동호인들만 피해 입고-^보성군 체육회-과거 독단 행위-^비치발리볼 2년간 ^보성군배구협회 배제한 채-强行]-제1회 보성군다향제 全國배구대회-全南체육회 및 大韓배구협회는?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2/06 9: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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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보성다향제전국남녀배구대회'
개최 '승인' 논란

보성군체육회-대회승인은 권고,대한배구협회-사전승인받지않아 불가

(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기사입력 : 2018년 12월 05일 10시 36분

전남 보성군체육회가 준비하고 있는 ‘제1회 보성 다향제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승인’ 여부를 두고 대한민국배구협회와 갈등을 빚고 있다.
 
논란이 불거지자 전라남도체육회 측이 ‘미승인 대회 참가 동호인에 대한 제재’ 가능성까지 언급하며 강하게 대응해, 애꿎은 동호인들만 불편을 겪게 됐다.
 
5일 보성군체육회에 따르면 오는 8일과 9일 보성다향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남녀 각각 36개팀 등 7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보성 다향제 전국 남녀 배구대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
 
도비 2000만원과 군비 3000만원 등 총 5000만원의 예산이 배정됐고, 일부 재원은 광고 등을 통해 조달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성군체육회는 남녀 2개 종별에 상금만 1500만원(우승 200만 원~8강 50만 원 차등)으로 전국생활체육 9인제대회 가운데 가장 많은 상금을 내걸었다.
 
하지만 대한민국배구협회 측이 등록 동호인이 참가하는 전국대회의 경우 대한민국배구협회로부터, 지역 대회는 지역 협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보성군체육회가 승인을 받지 않은 채 대회를 강행한다며 대회 개최 불가 입장을 밝혔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지난 달 30일 협회 정관에 따라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은 대회는 개최할 수 없다며, 시정조치 해 줄 것을 보성군체육회와 전남도체육회에 공문으로 요구했다.

전남배구협회 관계자도 전남도체육회에 수차례 불법성을 알렸고, 시정 조치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남도체육회 정건배 사무처장은 “대한체육회에 문의하고 규정을 검토한 결과, 배구협회에 등록된 동호인을 제외한 일반인만이 참가하는 대회는 가능하지만 동호인이 참가하는 대회는 개최할 수 없다”고 4일 밝혔다.
 
이어 “대회를 강행한다면 참가 동호인에 대해 제재가 뒤따를 수 있다”고 덧붙이고 “민원을 제기한 대한배구협회에 이같은 검토 결과를 통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보성군체육회 관계자는 “급하게 준비하면서 승인을 받기 위해 노력했는데 받지 못했다”며 “앞으로 2회, 3회대회를 이어가면서는 받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이어 “협회 승인은 권고사항이지 반드시 받으라는 규정은 없다. 그리고 그 규정은 대한배구협회만의 규정이다”면서 “보성군체육회가 대한배구협회 산하단체도 아닌데 반드시 따를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회는 가만두고 1회 대회를 문제삼는 것은 표적이지 않나 싶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 대회는 당초 지난해 보성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보성군배구협회와 전남도배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제1회 보성 녹차수도배 전국 남녀 배구대회’의 후속대회 성격이다.
 
보성군체육회는 1회 대회에서 명칭만 약간 바꿔 ‘제2회 보성 다향배 전국 남여 배구대회’로 치르기로 했고, 보성군체육회는 지난달 12일까지 지역 동호인 카페에 이같은 명칭을 사용해 대회를 홍보하기도 했다.
 
하지만 보성군체육회는 10여일만일 지난달 23일, 돌연 제2회 대회에서 제1회 대회로 명칭을 바꿔 홍보했다. 당시 보성군배구협회를 대회 주관단체에서 제외시킨 것으로 전해지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남배구협회 이사회와 일부 대의원들은 지난 1일 보성군에 모여 ‘제1회 보성 다향제 전국 남녀 배구대회’가 절차를 무시한 불법 대회라고 규정, 상급 기관에 이의를 신청키로 합의하고, 강력하게 대응키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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