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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감독 선임 직후-ㄱ)車감독의 ^애원(수석코치-감독이 지명하기) but, 女子 코치-완강히(?)거절한 이유? ^훈련時 팡팡 때려줄 힘센 남자 코치-女子경기력향상위원회 -男子 코치- 强勸(강권)한 책임-性추행 ^도의적 책임 일부 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2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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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 선임 당시

차감독이 그토록 강하게 원햇던

여자 코치 선임에 찬성했던

위원은 그대로 자리에 남고

무슨 언질조차 한 번도 못받은 사람이 있다면?

그 위원도 남고

그러나,

차감독의 애원성 요청을 완강히 거부하는 데

알면서도 침묵하거나

반대한 위원들은 모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한다.

**************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유경화  前 여자국가대표선수
위   원박미금前 여자국가대표선수
박주점KOVO 경기위원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김동렬원곡고등학교 감독
김동천전임지도자
김사니SBS해설위원

**************

최초의 남,녀 대표팀 전임 감독제 선임인데

專任이라는 말은?

전적으로 맡기고

그리고

전적으로 책임지고

그리고

성적나쁘고 향상 기미가 안보이면?

두 말 없이

전적으로 사퇴하는 게

전임감독제 라고 우선 단편적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

차 간독이 한국 배구 역사상 최초의

여자대표팀 전임감독으로 선임이

일단 되었으면

코칭 스텝진 구성은 그에게 일단 100% 맡기고

차감독이 조언을 구할 때에만

거기에 실력잇는 해결책을 제시하면 그만이다.

그런데

차감독이 애원하다시피 요청했던

그 여자코치를 왜 반대하느냐 말이다.

나 한준구도 그 당시 며칠뒤 어이가 없어

무척 분개햇던 기억이 나고

거의 다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라

배구팬의 일원으로서

강하게 항의하지 못햇으며

이게 공론화의 열린 토론이엇더라면?

나는 필히 참석하여

여자경기력향상위원들

면전에서 강하게 질타 질책하였을

개연성이 농후하였으리라!

이젠 만사휴의!

앞으로 잘해야 하고

몇 개월 꼼꼼히 지켜보니

차감독이 그 여자코치 선임 불발로 인해

여자 선수들과의 케미가 안되는 듯 햇지만

중국 원정 발리볼네이션스 리그 경기에서

신들린 플레이로

세계 랭킹 1위 중국 팀 및 1위 감독 랑핑 감독을

안절부절하게 만든 공로가 혁혁하여

그 위대한 업적이 나의 머리속 잔상으로 오랜동아 남아있어

웬만한 차감독의 실수등은 다 용인하고 싶었는 데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에서 한일전 완패 당시의 모습

그리고 태국전 아시안게임 패배 및

이번 세계 선수권대회 태국전 또 패배 등을 보면서

그의 작전 지시 능력도 부족하여

우리 게시판에서 여러번 그의 능력에 불신하는 마음을 표현하곤 했다.

Any way,

그의 휘하의 신동인 코치 단속을 잘 못햇던 책임도 크고

성적도 안좋고 그의 위기대처 능력도 한심하고

경기중 작전 타임시 전략 및 전술 대응 지도도 안좋고

설상가상으로

이런 대형사고를 코치가 냇으니

유구무언해야 하며

단지, 신동인 코치가 아니고 그 여자 코치였더라면?

적어도 성추행 사건은 안 일어났을 개연성 농후하므로

차감독에게 적절한 보상을 해주고

사표 수리해야 함이

한국인의 소위 측은지심의 ^도덕 감정에도

옳다고 봅니다.

이 점은 협회측과 연맹측이 함께 상의하여

적절한 금전적 보상을 어느정도는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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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위원장 유경화  前 여자국가대표선수
위   원박미금前 여자국가대표선수
박주점KOVO 경기위원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김동렬원곡고등학교 감독
김동천전임지도자
김사니SBS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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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10/13 1:04 am; edited 4 times
 제목 | Re: [감독 선임 직후-ㄱ)車감독의 ^애원(수석코치-감독이 지명하기) but, 女子 코치-완강히(?)거절한 이유? ^훈련時 팡팡 때려줄 힘센 남자 코치-女子경기력향상위원회 -男子 코치- 强勸(강권)한 책임-性추행 ^도의적 책임 일부 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3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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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의눈] 진짜 ‘엄중
[SW의눈] 진짜 ‘엄중 처벌’ 받아야 할 대한배구협회
스포츠월드 10시간 전 네이버뉴스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대한배구협회가 최근 대표팀 안에서 벌어진 ‘성추행’ 사건을 두고 정확한 진상파악과 엄중 처벌을 약속했다. 대한배구협회의 책임은 없다는 이야기일까. 진짜 엄중 처벌을 받아야할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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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감독 선임 직후-ㄱ)車감독의 ^애원(수석코치를 車감독이 당연히 뽑을 권리}but, 女子 코치-완강히(?)거절한 이유는? ^협회-女子경기력향상위원회측!-신동인 코치를 억지로 떠맡긴 책임-性추행 도의적 책임 일부 있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3 12: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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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요청 했다면

코치 醜行  없었을 것"




입력 2018.10.12. 19:06


[인터뷰]
車 감독,
코치 추행 논란에 사임..
배구협회 "남자 코치가 더 효과적"

[오마이뉴스

김영국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차해원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여자배구 대표팀
2018 세계선수권 대회 성적 부진 문제가
성추행 논란으로 번지면서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배구협회

10월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성추행 관련 사건 경위와

후속 조치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배구협회는

"2018 세계선수권 대회를 대비한 훈련 기간 중

여자배구 대표팀의 A 코치가

9월 17일 늦은 시간에

진천선수촌 내에서 팀 스태프들과 음주를 하였고,

자리가 끝난 후

방으로 돌아가는 과정에서

코치가 재활 트레이너에게 성추행을 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구협회는 후속 조치로 

"여자 대표팀이 귀국한 후

협회는 내부적 논의를 거쳐

여자 대표팀 감독에게 자진 사퇴를 권고하였고,

2018년 10월 10일 차 감독이 사직서를 제출했다"며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등을 통해 

이번 건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조사하고

그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발표했다.


대한체육회도 11일 

이번 성추행 논란에 대해 직접 조사에 들어갔다.


차해원 감독

"관리 소홀 죄송"...

"성추행 논란 상상도 못할 일"


11일 밤

차해원 감독으로부터

사직서 제출과

성추행 논란 경위 등에 대해

직접 들을 수 있었다.


차 감독은 우선

국민과 배구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


그는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으로서

세계선수권 성적 부진과

성추행 논란까지 발생한 데 대해

국민과 배구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려

너무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성추행 논란도

선수단 관리 소홀 책임

감독에게 있다는 점을 인정한다"고 덧붙였다.


차 감독은 그러나 

"진천선수촌 숙소에서 그런 일이 발생하리라곤

꿈에도 생각 못했다. 

성추행이 있었다는

제가 쓰는 방과 이 다르다

무슨 일이 있는지 알기 어렵고,

취침 시간까지 감시할 수는 없는 문제도 있다"며


"다음 날 성추행이 있었다는 보고를 받고

너무도 황당했다.

일단 배구협회에 보고하고

코치 교체 등 필요한 조치들만 서둘러 취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중요한 세계선수권을 앞두고 있었기 때문에

감독으로서

선수들 분위기가 흐트러지지 않도록 하느라

정신을 차리기조차 어려웠다"고 덧붙였다.


"여성 코치 선임 간청했는데,

남성 코치만 쓰라고 계속 강권"


일각에서는

성추행 논란이 된 코치는

애초에 차 감독이 원했던 코치가 아니었던 인물을

배구협회에서 강권한 것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배구협회의 핵심 부서인

여자 경기력향상위원회가

감독의 요청을 끝까지 묵살하고

남성 코치만 선임하라고 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한 답변을 꺼리던 차 감독은

"있는 그대로만 말씀 드리겠다"라며

"저는 대표팀 전임감독으로 임명된 이후

수석 코치는 여성으로 선임해 달라고

배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에 요청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요청한 여성 코치는

선수 시절 뛰어난 업적을 남긴 

레전드 출신이다.

더군다나 최근 몇 년 동안

성인 대표팀 코치도 역임했다.

그보다 유능한 인재를 찾기도 어려웠다. 

당연히 배구협회에서 수용해 주리라고 생각했다"

라고 추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그런데

경기력향상위원회 위원장

'여성 코치는 안된다.

남성 코치로만 하자',

'평가 점수가 낮다'며

강력히 반대했다"라고 밝혔다.


차 감독은 

"내가 여성 코치를 선임하고자 했던 이유는

몇 가지가 있다"며

"여자배구 레전드 출신의 코치가 옆에서 도와주면

여자배구 선수들을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여성 코치가 있으면

여자 선수들이

남자 감독에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들까지

세심하게 챙길 수 있다.

감독과 여자 선수들 간 소통을 하는 것도

더 원활해지고,

효율적인 선수 관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말은  백번 천번

차감독의 말이 옳다고 봅니다

한준구 촌평--나도 이 당시

그 거절 사건에 분노가 치밀었었다)

이어 

"그런 측면에서

여자배구 대표팀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코치 중에 최소한 1명은

여성 코치가 필요하다는 게 

소신이었다"고 덧붙였다.

(당연하고 지당한 말씀이다-한준구 촌평)


그는 또

"아무리 설명하고 설득을 해도

경기력향상위원회는 받아주지 않았다"며

(전임감독제는 일단 코칭 스텝진 구성은 

감독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스텝진 중

결정적  도덕적 흠결이 있다면

당연 브레이크를 걸어야 하나,

웬만하면 감독이 조언을 요청할 경우에만

적적히 대안을 제시하거나 천거하면 될 일을

그렇게 완강히 거부하다니 참 한심한 일이다

"정말 애원하디시피 요청했지만, 

완강하게 반대를 하는 데다

국제대회는 다가오고

대표팀 구상도 가닥을 잡아야 하기 때문에

결국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차해원 감독은

"전임감독이 되고 난 후

코치 선임 문제 때문에

맥이 빠진 채 출발을 한 셈"이라며

"선수 선발 문제는

경기력향상위원회와 상의를 해서 한다고 해도,

코치는

감독과 한 몸이 되어 함께 고민하고 움직여야 할 사람이다.

그렇게 간청을 했는 데도

끝까지 반대한 이유

지금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다.

그는

"배구계에 몸담으면서 그런 경우를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당황스럽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다"며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어

"만약 제가 요청한 대로

여성 코치를 임명했다면,

국제대회 성적이 더 좋아졌을 수도 있고,

특히 성추행 논란은 발생할 여지도 없었을 것"

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배구협회 관계자는 12일

기자와 한 전화통화에서

"배구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가

여성 코치 선임을 반대한 이유는

키가 크고 힘이 있는 남자 코치가

연습 볼을 때려주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논리였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런 힘좋은 차석 남자 코치를 한 명 더

선임햇더라면-이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다

한준구 촌평) 

이어

"이번 성추행 진상조사위원회에서는

코치 선임 당시의 문제는

조사 대상이 아닌 걸로 알고 있다.

 앞으로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고 답변했다.

'이재영 출전' 뭇매

차 감독

"원래 이소영 출전 예정이었으나..."


최근 차해원 감독은

지난 9월 29일 열린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인

태국전에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이재영 선수를 출전시켰다는

이유로

여론 뭇매 맞기도 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차 감독은 억울함을 토로했다.


이와 관련 차 감독은

"태국전에 교체 멤버로 들어가 

좋은 모습을 보인 이소영을

다음 날 아제르바이잔과 경기에서 

선발 출장시키기로 가닥을 잡았다"며 "

코칭 스태프와 선수들과도

의견 조율이 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경기 당일 아침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소영이 숙소 침대에서 일어나는 과정에서

한쪽 발을 잘못 디뎌 넘어졌다.

발목이 삐는 부상을 입었다.


결국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은 이재영 선수가

뛸 수밖에 없었다.


차 감독은

이소영이

너무 미안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부상 원인을 외부에 알리지 않기로 했지만,

결과적으로 혼자 여론의 뭇매를 맞았다.


배구협회 측이

이에 대한 적절한 상황 설명을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배어 있었다.

한편 대한민국배구협회는 12일 오후 

"대표팀전임감독선발인사위원회에서

차해원 감독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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