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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연합뉴스-^장현구 기자의 보도글-반박은?--속좁은 일부 프로구단 -나의 見解는? 4大 인기 구기 종목 중-最高의 신사,숙녀 스포츠-프로배구-선수들-'노블레스 오블리주'-먼저^실천 위해-^蹴球-野球-籠球 비교하여 ^高品格 보여야!]

 제목 | 참고 [연합뉴스-^장현구 기자의 보도글-반박은?--속좁은 일부 프로구단 -나의 見解는? 4大 인기 구기 종목 중-最高의 신사,숙녀 스포츠-프로배구-선수들-'노블레스 오블리주'-먼저^실천 위해-^蹴球-野球-籠球 비교하여 ^高品格 보여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1 2: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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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태극마크?'…

배구협회,

프로선수에 과도한 등록비 요구!

(

프로구단
"협회에 연간 6억원이나 지원하는데…"
명분 없다 반발!

대한배구협회 [연합뉴스 TV 캡처 자료 사진]
대한배구협회 [연합뉴스 TV 캡처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에게 우선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대한민국배구협회가 대한체육회 선수 등록을 명분 삼아

프로 구단 선수들에게 과도한 등록비를 일방적으로 요구해 논란을 불렀다.

10일 배구계에 따르면, 협회는

프로리그를 관장하는 한국배구연맹(KOVO)과

아무런 협의 없이

각 프로 구단 선수, 감독, 코치 선수 등록비를

1인당 10만원으로 받기로 정하고 이를 배구연맹에 통보했다.

배구연맹 소속 남녀 구단은 지난 2일 이사회에서 협회의 통보를 수용할 수 없다고 뜻을 모았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에 가입한 회원종목단체는 체육회 등록시스템에 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 뛸 수 있다.

차이는 있지만, 다른 협회 또는 연맹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1인당 수 천원에서 기껏해야 수 만원 정도를 등록비로 받는다.

걷힌 돈은 대부분 협회 또는 연맹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협회 산하 각 연맹에 소속된 초·중·고·대학·실업 선수들과 달리

협회 주관 국제대회에만 출전하는 프로 선수들에게도

수 등록비를 받는다는 건 지나친 처사라는 말이 나온다.

(내가 보기에 억대 ~수억대 연봉 선수들이 연간 10만원 각자 내는 것은?-

결코 많지 않다고 본다) 

배구협회와 배구연맹은 서로 다른 별개의 독립 단체다.

A 구단 관계자는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가령 프로 선수가 선수 등록비를 내지 않으면 대표팀에 발탁될 수 없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B 구단 관계자도

"협회의 어려운 사정은 이해하나 연맹이나 구단에 지원금을 요구하는 방식이 세련되지 못했다"고 반응했다.

프로 구단은 연맹이 협회에 국가대표 전임 감독 연봉 등 대표팀 운영자금으로 연간 6억원을 지원하는 상황에서

(연맹측이 아마추어에서 올라온 선수들로 인해

지금까지 100억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를 비축해 왔는 데

한국 배구 발전위해-6억원은 결코 아주 큰 돈은 아니다

전례가 없었으니 당연 큰 돈으로 보이긴 하지만) 

협회가 또 운영자금을 충당하고자 등록비를 요구하는 건

명분 없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프로 억대 연봉 선수들이 연간 10만원을 내는 것을 거절한다는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어차피 배구 발전위해 쓸 것이니-나중에

사용 내역은?=프로연맹 및 프로구단 및 프로선수들에게 상세히

통보할 의무는 분명히 있다고 한준구는 봅니다)

6억원은 오로지 대표팀 운영 예산으로만 사용된다. 협회는 이 돈으로 다른 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

게다가 연맹과 협의도 없이 갑자기 등록비를 요구했고, 1인당 10만원으로 등록비를 정한 산출 기준도 없다고 비판했다.

배구협회는 국제배구연맹(FIVB)의 방침에 따라 독점적인 지위를 누린다.

FIVB는 한 나라의 대표 배구 단체를 1개만 인정한다.

우리나라에선 배구연맹이 아닌 배구협회가 대표 단체다.

이런 지위는 협회가 프로 선수들에게 등록비를 받겠다는 근거로 작용한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1개국 1단체만 인정한다.

FIFA의 시각에서 보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한축구협회 산하 단체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프로 선수들의 등록비를 받지만,

배구협회처럼 '비싸게' 등록비를 책정하진 않았다.

팀은 1년에 40만원, 선수는 1만원 정도를 등록비로 낸다고 축구계 관계자는 전했다.(축구협회는 예산이 어마어마하다-축구는 선수들도 많고

그렇게 해도 돈이 많아 운영이 잘된다-헛군데만 안쓰면 말이다-몇 년전

축구협회 간부들 -돈 헛군데 쓰다가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F)은 국가별 대표 단체 인정과 관련한 규정을 따로 두지 않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추어 대회를 관장하는 단체, KBO 사무국은 프로 단체로 역시 별개 단체다.

이에 따라 야구협회가 프로 선수들의 등록비를 받을 근거가 없다.

또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대회에서

KBO는 야구협회의 위임을 받아 그간 대표팀을 운영해왔다.

(다수의 배구인 및 배구팬들도-대표팀 운영을 프로야구 처럼

프로배구연맹이 도맡아-잘 운영해 주길 바라는 분들도 다수 있긴 하다

그러면 비행기 1등석도 잘 태워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배구협회처럼 역시 국제농구연맹(FIBA)의 지침에 따라

독점 지위를 누리는 대한민국농구협회는

프로 선수 등록비를 1년 유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구협회는 지난 2013년에도 자금난을 타개하고자 FIVB 규정과 달리 프로 구단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의 국제이적동의서(ITC) 확인 대가로 선수 1인당 3천만원씩 받겠다고 구단에 요구했다가 거센 비난을 받고 이를 철회했다.(그건 5년전 배구협회 간부들의 잘못된 정책이라고 한준구는 그 당시 생각하였고 지금도 잘못된 처사라고 봅니다)

FIVB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한 프로 구단이 해당 선수의 국가배구협회에 이적 수수료를 준다.

김연경(30)을 영입한 터키 엑자시바시 구단이

우리나라 배구협회에 이적 수수료를 주는 것이다.

배구협회는 이와 달리

우리나라 프로 구단에 수수료를 받으려다가 비난을 자초했다.

(그건 하여튼 잘못된 것이고 앞으로 개선책이나 대안을 잘 제시하길

바랍니다-한준구 촌평)-

그리고 더불어 잘 살아야지--

아마추어 초,중,고,대학에서 뼈 빠지게 가르치는 감독 및 코칭 스텝진

및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열심히 훈련하는 배구 선수들에게

반드시 위의 회비 다수가 지원되면--

과거와는 달리

지금의 협회 도덕성은 회복될 것이다-

한준구 촌평}

나중에 장현구 기자와 面對面 토론하길 희망합니다.

장현구 기자도 평소 훌륭한 기자임에 틀림 없지만

한 번 만나서  위의 글 보도에 대한 토론을 하는 데

협회측 꼭 ^주선하길 강력 주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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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10/11 3:06 am; edited 2 times
 제목 | Re: [연합뉴스-^장현구 기자의 보도글-분석은?--그의 글 다수는 옳지만-나의 見解는? 4大 인기 구기 종목 중-最高의 신사,숙녀 스포츠-프로배구-선수들-'노블레스 오블리주'-먼저^실천 위해-^蹴球-野球-籠球 비교하여 ^高品格 보여야!]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1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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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프로선수의 등록 및 등록비 관련

배구협회가

지난 몇 년간의 배구계의 의견 수렴과

최근 몇 차례의 이사회 검토와 심의과정을 통하여

아마추어 및 프로배구 선수, 지도자 및 심판 등

협회 회원들에 대한 등록비를 거두기로 한바 있다. 이에 따라

2018년 3월부터

아마추어 선수, 지도자 및 심판은

등록과 동시에 등록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프로선수들 또한 등록비를 납부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협회는 지난 수개월간 수차례 협의를 거쳐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 및 구단관계자와

선수등록 및 등록비에 대하여 논의를 한 바 있으며

팀등록비는 받지 않고 프로 선수 및 지도자 등록비를 10만원으로 결정하였다.

아마추어 선수, 지도자 및 심판 등록비는

초등부는 5천원,

중·고등부는 7천원,

대학 및 실업은 1만원,

심판은 급수에 따라

C급-1만원,

B급-2만원,

A급-3만원이며

국제심판은 5만원이며

프로선수(외국인 선수 포함) 및 지도자는 10만원으로

차등 책정하였다.

(이건 잘못된 책정인듯 싶다--프로 선수들은 프로답게

연봉의 1% 정도는 내야 정상이다-이게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주-계급이 높아질수록 더

어린 후배 선수들을 위해

(흔쾌히)베푸는 솔선수범의 마음 가짐-

선배들이 지도해야 합니다-한준구 촌평)

("Much is given, much is required"

(많은 것을 받는 사람은 많은 책무가 요구된다)

미국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1917~1963)가

1961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한 말이다.8)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잘 표현해준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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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준구가 생각하기에

프로 남,녀 선수 연봉-

                     1억 미만은 0.5%

                     1억원대는 1%

                     2억원대는 2%

                     3억원대는 3%

                     4억원대는 4%

                     5억원대는 5%를 내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하는 기본 지표이며

이게 최소한의 베품이고

이게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이들 프로들로 부터 걷은 돈 중

기본 경비를 제외한  다수의  회비는?

초등 및 중학 배구 선수팀 및 클럽 팀^육성 지원비에

별도로 우선 써야 한다.(다른 데서 지원도 물론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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