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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정보 [女子대표팀^車해원 감독-"구차스럽게 자리에 연연 하지 않겠다."-사표 제출 및 ^협회측 ㄱ)아마추어 ㄴ)프로팀 선수-지도자-심판-회비 걷는다-^프로 선수들!-'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협회에 내는^회비 너무 적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1 12: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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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표팀 차해원 감독,

성적 부진 '사직서 제출'

입력 2018.10.10. 17:41

[OSEN=

이상학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여자배구대표팀 차해원 감독과 유경화 경기력향상위원장이 나란히 사직서를 제출했다. 

대한배구협회는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2018 세계여자배구선수권대회의 성적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한국여자배구국가대표팀 차해원 감독과

대한민국배구협회 유경화 여자경기력향상위원장이

각각 사직서를 협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차 감독과 유 위원장의 사직서 수리 여부를

내부적으로 논의하여

근시일 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차해원 감독 지난 2월 전임감독제를 통해 여자대표팀을 맡았다.

1차 임기는

2018년 국제대회 종료까지로

중간 평가를 통해

재신임 여부가 결정되는 조건이었다.

차해원호는 발리볼네이션스리그(VLN)에서 16개국 중 12위에 그쳤고,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도 동메달에 머물렀다. 

가장 최근 일본 고베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1승4패로 1라운드 조기 탈락했다. 세계 랭킹 10위 한국은 무난하게 2라운드 진출이 예상됐지만 태국(16위) 아제르바이잔(24위) 등 약체들에 덜미를 잡히며 2라운드 진출이 좌절됐다. 차해원 감독의 지도력이 도마 위에 오른 결정적 이유였다. 

한편 배구협회는 

프로 선수의 등록 및 등록비 관련한 입장도 내놓았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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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협회, 프로선수의 등록 및 등록비 관련

배구협회가

지난 몇 년간의 배구계의 의견 수렴과

최근 몇 차례의 이사회 검토와 심의과정을 통하여

아마추어 및 프로배구 선수, 지도자 및 심판 등

협회 회원들에 대한 등록비를 거두기로 한바 있다. 이에 따라

2018년 3월부터

아마추어 선수, 지도자 및 심판은

등록과 동시에 등록비를 납부하고 있으며

프로선수들 또한 등록비를 납부하게 된다. 

이를 위하여 협회는 지난 수개월간 수차례 협의를 거쳐

한국배구연맹(KOVO) 사무국 및 구단관계자와

선수등록 및 등록비에 대하여 논의를 한 바 있으며

팀등록비는 받지 않고 프로 선수 및 지도자 등록비를 10만원으로 결정하였다.

아마추어 선수, 지도자 및 심판 등록비는

초등부는 5천원,

중·고등부는 7천원,

대학 및 실업은 1만원,

심판은 급수에 따라

C급-1만원,

B급-2만원,

A급-3만원이며

국제심판은 5만원이며

프로선수(외국인 선수 포함) 및 지도자는 10만원으로

차등 책정하였다.

(이건 잘못된 책정인듯 싶다--프로 선수들은 프로답게

연봉의 1% 정도는 내야 정상이다-이게 바로

노블레스 오블리주-계급이 높아질수록 더

어린 후배 선수들을 위해

(흔쾌히)베푸는 솔선수범의 마음 가짐-

선배들이 지도해야 합니다-한준구 촌평)

("Much is given, much is required"

(많은 것을 받는 사람은 많은 책무가 요구된다)

미국 제35대 대통령 존 F. 케네디(John F. Kennedy, 1917~1963)가

1961년 1월 20일 대통령 취임 연설에서 한 말이다.8)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정신을 잘 표현해준 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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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한준구가 생각하기에

프로 선수 연봉-1억원대는 1%

                     2억원대는 2%

                     3억원대는 3%

                     4억원대는 4%

                     5억원대는 5%를 내야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하는 지표이며

이게 최소한의 베품이고

이게 정상적이라고 봅니다.

이들 프로들로 부터 걷은 돈 중 일부는?

초등 및 중학 배구 선수팀 및 클럽 팀^육성 지원비에

별도로 우선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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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프로선수들의 급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이다.

등록비가 과하거나 과소하다는 데 대한 논리적 기준은 없다.

종목의 특성과 회원의 수를 고려하여

해당 단체에서 결정하게 된다.

협회는 금년 초에 이사회에서

등록비를 거두기로 결정하고

등록비의 사용 범위를 분명히 한 바 있다.

즉, 등록업무 제반 경비를 제하고

남은 금액은

등록비를 낸 지도자, 선수 및 심판관련 사업에만 한해

이사회의 승인을 득한 후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였다.

국제배구연맹 정관 및 스포츠규정에 의거하여

협회는

우리나라에서 배구를 총괄 관리하는 유일한 기구이다.

선수의 자격은 협회가 부여하며

클럽은 자격을 가진 선수들로 구성된다.

클럽은 또한 협회에 직접 소속된다.

그러한 선수들로 프로구단을 포함한 클럽이 구성되며

아마추어로부터 성장한 선수들이

프로리그에 진출한다.

공식적인 배구 대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스포츠 조직, 프로리그,

국내리그, 클럽,

팀은 협회로부터 사전 동의를 득해야 한다.  

그리고 협회의 동의과정을 거쳐

FIVB 국제이적이 이루어진 후

외국인 선수가 국내 프로리그에 출전하게 된다.

협회와 코보는 별개의 독립된 단체라기보다

배구라는 몸을 지닌 하나의 유기체이며 상호 협력 단체이다.

이에 대한 인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최근 대표팀 지원 등을 위한 다방면의 협력 분위기가

협회와 KOVO에 조성되고 있다.

대표팀에 대한 지원, 전임감독 선발을 위한

코보의 참여,

학생선수 지원 및 저변확대 등

여러 분야에 있어서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코보가 6억원을 협회에 지원하고 있다.

이는 배구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한 것이다.

국가대표팀의 국제대회 선전이

국내프로리그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한 것으로

이해하고 있으며

이는 공동의 목표를 위하여 함께 협력하는 것이다.

협회가 선수뿐만 아니라 심판, 지도자에게도 등록비를 받는 이유는

협회가 회원들의 모임으로 이루어진 단체라는 점을 인지하고

회원들로부터 일정액의 회비를 받고

구성원들에게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본적이고 상식적인 운영 논리에 기초한 것이다.

이는

비단 배구 종목, 한국뿐만 아니라 다른 종목, 다른 나라에서도 대부분 시행되고 있으며

협회는 금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noblesse oblige (교양영어사전2, 2013. 12. 3., 인물과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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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대표팀^車해원 감독-"구차스럽게 자리에 연연 하지 않겠다."-사표 제출 및 ^협회측 ㄱ)아마추어 ㄴ)프로팀 선수-지도자-심판-회비 걷는다-^프로 선수들!-'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협회에 내는^회비 너무 적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1 1: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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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내고 태극마크?'…배구협회,

프로선수에 과도한 등록비 요구

프로구단 "협회에 연간 6억원이나 지원하는데…" 명분 없다 반발

대한배구협회 [연합뉴스 TV 캡처 자료 사진]
대한배구협회 [연합뉴스 TV 캡처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대한민국배구협회가 대한체육회 선수 등록을 명분 삼아 프로 구단 선수들에게 과도한 등록비를 일방적으로 요구해 논란을 불렀다.

10일 배구계에 따르면, 협회는

프로리그를 관장하는 한국배구연맹(KOVO)과

아무런 협의 없이

각 프로 구단 선수, 감독, 코치 선수 등록비를

1인당 10만원으로 받기로 정하고 이를 배구연맹에 통보했다.

배구연맹 소속 남녀 구단은 지난 2일 이사회에서 협회의 통보를 수용할 수 없다고 뜻을 모았다.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체육회에 가입한 회원종목단체는 체육회 등록시스템에 선수 등록을 해야 한다. 그래야 선수들이 각종 대회에 뛸 수 있다.

차이는 있지만, 다른 협회 또는 연맹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에게 1인당 수 천원에서 기껏해야 수 만원 정도를 등록비로 받는다.

걷힌 돈은 대부분 협회 또는 연맹 운영자금으로 사용된다.

협회 산하 각 연맹에 소속된 초·중·고·대학·실업 선수들과 달리

협회 주관 국제대회에만 출전하는 프로 선수들에게도

수 등록비를 받는다는 건 지나친 처사라는 말이 나온다.

배구협회와 배구연맹은 서로 다른 별개의 독립 단체다.

A 구단 관계자는 "얼마 안 되는 돈이지만, 가령 프로 선수가 선수 등록비를 내지 않으면 대표팀에 발탁될 수 없는 것이냐"고 반문했다.

B 구단 관계자도

"협회의 어려운 사정은 이해하나 연맹이나 구단에 지원금을 요구하는 방식이 세련되지 못했다"고 반응했다.

프로 구단은 연맹이 협회에 국가대표 전임 감독 연봉 등 대표팀 운영자금으로 연간 6억원을 지원하는 상황에서 협회가 또 운영자금을 충당하고자 등록비를 요구하는 건 명분 없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6억원은 오로지 대표팀 운영 예산으로만 사용된다. 협회는 이 돈으로 다른 사업을 추진할 수 없다.

게다가 연맹과 협의도 없이 갑자기 등록비를 요구했고, 1인당 10만원으로 등록비를 정한 산출 기준도 없다고 비판했다.

배구협회는 국제배구연맹(FIVB)의 방침에 따라 독점적인 지위를 누린다.

FIVB는 한 나라의 대표 배구 단체를 1개만 인정한다.

우리나라에선 배구연맹이 아닌 배구협회가 대표 단체다.

이런 지위는 협회가 프로 선수들에게 등록비를 받겠다는 근거로 작용한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1개국 1단체만 인정한다.

FIFA의 시각에서 보면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대한축구협회 산하 단체 중 하나다.

이에 따라 축구협회는 프로 선수들의 등록비를 받지만,

배구협회처럼 '비싸게' 등록비를 책정하진 않았다.

팀은 1년에 40만원, 선수는 1만원 정도를 등록비로 낸다고 축구계 관계자는 전했다.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F)은 국가별 대표 단체 인정과 관련한 규정을 따로 두지 않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아마추어 대회를 관장하는 단체, KBO 사무국은 프로 단체로 역시 별개 단체다.

이에 따라 야구협회가 프로 선수들의 등록비를 받을 근거가 없다.

또 프로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대회에서

KBO는 야구협회의 위임을 받아 그간 대표팀을 운영해왔다.

배구협회처럼 역시 국제농구연맹(FIBA)의 지침에 따라

독점 지위를 누리는 대한민국농구협회는

프로 선수 등록비를 1년 유예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구협회는 지난 2013년에도 자금난을 타개하고자 FIVB 규정과 달리 프로 구단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들의 국제이적동의서(ITC) 확인 대가로 선수 1인당 3천만원씩 받겠다고 구단에 요구했다가 거센 비난을 받고 이를 철회했다.

FIVB 규정에 따르면, 외국인 선수를 영입한 프로 구단이 해당 선수의 국가배구협회에 이적 수수료를 준다.

김연경(30)을 영입한 터키 엑자시바시 구단이

우리나라 배구협회에 이적 수수료를 주는 것이다.

배구협회는 이와 달리

우리나라 프로 구단에 수수료를 받으려다가 비난을 자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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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Re: [女子대표팀^車해원 감독-"구차스럽게 자리에 연연 하지 않겠다."-사표 제출 및 ^협회측 ㄱ)아마추어 ㄴ)프로팀 선수-지도자-심판-회비 걷는다-^프로 선수들!-'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협회에 내는^회비 너무 적다]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1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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