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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투표 [김종건 기자의 ^쓴소리는?-ㄱ)^車해원 감독 선임 後-애초 車감독이 적극 원햇던 그 수석 코치-본인도 원했건만-완강 거부 큰 잘못 ^배구인은 ^누구? ㄴ)車감독의 ^몇 몇 큰 잘못은? ㄷ)배구계 ^어른들의 소소한(?)^잘못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0 4: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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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든 배구인 및  모든 배구팬들은?

다음 김종건 배구전문기자 쓴소리

귀담아 듣고

앞으로 한국여자배구대표팀의 미래에 대해

솔로몬의 지혜를 모으는데

하나의 아픈 ^+지렛대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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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원 감독은 5일

스포츠동아와의 전화에서

“배구인으로서

구차하게 살지는 않겠다”고 했다.


대한민국배구협회는 8일

수뇌부가 참석하는 장시간의 회의 끝에


유경화 여자부 경기력향상위원장과

차해원 감독의 동반사퇴

들끓는 비난의 여론을 잠재우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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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생각한다면

반드시 고정해야 할 주전세터

놓고서도

감독은

많은 전문가들의 의견과 반대로 갔다.


감독

선수들과 스태프를 이끌고

국제대회 시즌동안 공통된 목표를 향해 나가는

船長(선장)이다.


배구기술 지도는 다음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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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 선수를 뽑았는지

이유를 모를 정도로

선수기용의 폭이 좁았다.


아픈데도 억지로 뛴 선수는 선수대로,

(김연경-양효진-김수지 3명의 상대적 노장선수들

브라질 원정시 휴식 줄적에--라이트주전 김희진 선수도

휴식을 주어야했다-저 한준구가-수원 VNL경기마치고

김희진 부모 및 가족과 인터뷰해보니-몸이 아픈 데 많아

브라질 원정시 빼주어야 한다고 그들은 나에게 대신전해달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차감독에게 그런 사정을 전하고

유경화 위원장에게도

김희진선수 및 가족과 소통하길

메시지로  간곡히 전한 바 있지만


그들은 나의 메시지를 무시했거나

그냥 지나가는소리로

들었을 가능성이 컸다고 나는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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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인들은

작전타임

감독과 선수가 따로 논다”고 지적했다.


선수들의 역할분담과

위계질서를 제대로 세우지 못한 탓이었다.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수석코치가 개인사정으로

갑자기 사퇴했다.


당사자의 사생활과 명예가 걸린 것이라 말하기는 그렇지만

이런 일이 생길 정도로

대표팀의 사람관리에도 문제가 있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차해원 감독 원했던 수석코치

협회가 거부하면서부터

벌어진 문제점이었다.

(협회측 큰 잘못이다 분명히 말하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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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  배구계 어른들은

무엇   했나

세계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배구인 어느 누구도

대표팀에게 기대하지 않았다.

그만큼 대표팀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지만 누구도

위험신호를 보내거나 해결할 시도조차 하지 않았다.


뒤에서 걱정만 하고 만 봤다.

협회

현장의 소리를 잘 듣고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한 바람에

문제는 더 커졌다.


대한민국배구협회

올림픽 다음으로 중요한 대회에

단장조차 파견하지 않았.

흔들리고 힘들어하는 선수들을

다독이고 분위기를 잡아줄 어른도 없었다.


이런 상황에 몇몇은

차기 감독자리를 노린다는 소문마저 나돌았다.


차 감독도

좁은 배구판에서 이 소문을 들었을 것이다.


프로구단이

전폭적인 선수지원을 하지 않은 아쉬움도 있다.


그런(납득 안가는) 엔트리를 꾸릴 수밖에 없는 이유도

헤아려봐야 한다.

 

이런 복잡한 상황이었기에

코트에서 뛰는 선수들만 더 애처롭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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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런던올림픽 4강이 만든 후광효과는

차츰 사라져간다.

그 때도 배구협회는

정치인 회장과 낙하산 임원 때문에 말들이 많았다.

죽음의 조에 들어 모두가 외면했지만

선수들끼리 똘똘 뭉쳐서 기적을 만들었었다.

(당시 우리 여자대표팀은?

4강에 올랐고-당시 협회 측이 조금만 더 잘 지원했더라면?

동메달은 가능했을 것이라는

당시 일부 선수들의 불만

언론에 조금 보도된 바 있었다

-한준구 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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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리그 레이더] 여자배
[V리그 레이더] 여자배구 세계선수권대회 참패차해원 감독거취
스포츠동아 11시간 전 네이버뉴스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사진제공|FIVB 당분간 우리 배구의 최대 이슈는 여자대표팀과 감독 관련이 될 것이다.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태국에 져서 동메달에 그쳤던 대표팀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참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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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by 한준구 on 2018/10/11 12:04 am; edited 3 times
 제목 | Re: [김종건 기자의 ^쓴소리는?--ㄱ)전임 감독 차해원 감독 지명 後-애초 차 감독이 원햇던 그 ^수석 코치-거부한 배구인은 ^누구? ㄴ)車 감독의 ^잘못은? ㄷ)배구계 ^어른들의 잘못은?]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10 4: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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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ot9시간전

대한민국 여자배구 예선전 모든 경기를 시청했었다! 경기운영을 하는 모습에 가슴이 답답했었다! 일부 주전 선수들은 죽어라 고생들 하고 부상 대비 후보 선수들도 부족했고 예를들어 레프트 공격수 정호영 선수의 기용도 아쉬웠다! 이재영선수의 어깨가 많이 아퍼보여 안타까운 심정이었다! 물론 기대이상의 박정아 선수와 이주아, 박은진 선수의 수확도 있었다! 신인 선수들 경기 활용도 많이 부족했으며 그동안 명성을 이어온 여자배구 대표들 아니었던가? 새로운 감독과 코치진이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다!


행복의 나라9시간전

차해원은 아닙니다 그동안 승률을 보십시요 김철용이 답 입니다


쉽넹8시간전

배구계어른들! 프로감독들~~왜바른말을 못하시는지요? 대표팀이잘돼야 프로도잘되고 할게 아닙니까~~ 참답답하군요 이기심아닐까요? 팬이없이어떻걱 선수가 있구 선수가없이감독이있을수 있나요? 팬들이등돌리기전에 감독들배구계어른들이 머리맞대고고민해야 될때라 생각합니다. 정신좀차리세요.


보르도3시간전

A조나 D 조에 들어갔으면 2라운드 진출했을거고 범실만 줄였어도 태국은 물론 다른팀과도 충분히 해볼만했고 양효진 과 김희진이 이 부상으로 빠진게 가장큰 요인...차해원 감독 아니라 다른누가 감독을 했어도 결과는 마찬가지였을것.... 김연경은 공격에서 양효진은 브로킹에서 빠지면 절대 안되는데 유효블로킹이 없으니 수비하기도 어려웠을거고... 아무튼 패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올림픽에 나갈수 있으면 그게 더 좋지뭐,,, 눗사라나 유경화 같은 세터만 있었어도 하는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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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해원

  •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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