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화면  /  검색  /  로그인  /  회원가입
자유게시판
배구 Q&A
배구인 소식
 
 Home > 어울림방 > 자유게시판 > [한국여자배구대표팀-세계선수권대회-예견된 부진--ㄱ)분석 ㄴ)앞으로의 과제는?]--배구인 및 배구팬-필독 要望!

 제목 | 참고 [한국여자배구대표팀-세계선수권대회-예견된 부진--ㄱ)분석 ㄴ)앞으로의 과제는?]--배구인 및 배구팬-필독 要望!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08 3:19 am

************

************

목표로 삼은 16강 진출에 실패해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에 적신호가 켜졌다.

이번 대회엔 세계랭킹 유지에 필요한 포인트가 걸렸다.

한국은 상위라운드에 진출한 뒤 포인트를 많이 쌓아 세계랭킹을 더욱 끌어올려야 도쿄로 좀 더 쉽게 갈 수 있었지만,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조 5위에 그쳐 16강 문턱에도 가지 못한 바람에 올림픽 출전 전략에 차질이 빚어졌다.

최악에는 감독 교체를 포함해 대표 선수 선발과 대표팀 팀 운용에 전면 개편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이 배구계 안팎에서 나온다.

대한배구협회는 지난 2월 차 감독을 여자대표팀 전임 감독으로 선임했다. 2022년 항저우 아시안게임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맡기되 2020년 도쿄올림픽 종료 후 재신임을 묻겠다는 조건을 달았다.

차 감독이 이끈 대표팀은 세계 배구 최강국 결정전인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16개 팀 중 12위를 차지했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선 태국에 막혀 동메달에 머물렀다.

이어 올해 가장 중요한 대회로 꼽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태국과 아제르바이잔에 연패한 바람에 16강 근처에도 못 가고 짐을 쌌다.

양효진(현대건설), 이소영(GS칼텍스), 이재영(흥국생명) 등 대표팀 주축 선수들은 부상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다.

'대들보'인 김연경(터키 엑자시바시)도 힘들어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세터 이효희(한국도로공사)의 볼 배달도 기대를 밑돌았다.

최근 국제대회 성적은 물론 대표 선수 관리에도 허점이 드러난 이상 대표팀 지도 체제를 바꿔 올림픽을 다시 준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일부 배구인들은 이번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량이 부족했고, 대표팀 훈련도 치밀하게 이뤄지지 않았다고 쓴소리했다.

특히 세계선수권대회 합숙 훈련 기간임에도 일부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돌아가 시즌 대비 훈련을 하고 진천선수촌으로 돌아왔다는 얘기 흘러나왔다.

프로배구 시즌이 끝난 뒤 굵직한 국제대회가 잇달아 열린 통에 선수들이 2018-2019시즌을 앞두고 소속팀 선수들과 호흡을 맞출 기회가 없었다는 점은 인정할 만하다.

하지만 세계선수권대회라는 큰 대회 직전 대표팀의 조직력을 키워야 하는 시점에서 이뤄진

일부 선수들의 소속팀 복귀는

개운치 않은 뒷맛을 남겼다.

이처럼 대표팀이 허술하게 운영된 것으로 알려지자

프로 구단들이 속한 한국배구연맹(KOVO)도 대표팀을 담당하는 대한배구협회에 우려를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맹과 각 구단은

남녀 대표팀 전임 감독 연봉 지급과 대표팀 운영에만 쓰는 조건으로 6억원협회에 지원한다.

협회가 대표팀을 관할하지만,

운영 자금을 대는 연맹도 대표팀 운영에 간여할 지분이 있는 셈이다.

세계선수권대회 결과를 두고 들의 질타가 이어지는 만큼

협회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시선이 쏠린다.

위의 글은 연합뉴스-장현구 기자의 글임을 참조 바랍니다.

******************************************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

바로 아래의 글 먼저 찬찬히 몇 번 읽어보시옵고

여자배구 미래를 위한 ^+솔로몬 지혜

잘 모아야 하겠습니다.

***********

‘과거‘에 머물러 있는
'과거'에 머물러 있는 한국 여자 배구
이데일리 1일 전 네이버뉴스
(사진=FIVB 홈페이지) 한국 여자대표팀이 2018 국제배구협회(FIVB) 세계배구선수권대회 예선에서 1승4패의 성적으로 예선 탈락했다. 코치진의 잘못된 선수 선발, 전술적 착오 등이 겹치며 대표팀은 국제무대에서 크게 뒤처진...

************

위기의 한국 여자배구
위기의 한국 여자배구, 올림픽 출전하려면 전면 개편 불가피
연합뉴스 3일 전 네이버뉴스
한국 여자배구대표팀 [국제배구연맹 홈페이지 캡처] 한국 여자배구가 위기에 직면했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대표팀(세계랭킹 10위)은 4일 일본 고베에서 끝난 2018 세계선수권대회를 1승 4패로 마감했다. 목표로...

************

‘에이스’ 김연경이
‘에이스’ 김연경이 꼽은 韓 여자배구 부진의 이유
노컷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VNL부터 아시안게임, 세계선수권까지 거듭된 아쉬운 성적 [인천공항=CBS여자배구대표팀의 주장 김연경은... (사진=국제배구연맹)결국 욕심이 과했다. 선택과 집중이 아쉬웠던 2018년 여름이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
  • 여자배구 16강 실패..
    여자배구 16강 실패... 도쿄올림픽 출전 가능성은?
    오마이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박정아·이주아·박은진 '소득' [ ▲  이주아(186cm·원곡고) 선수 ⓒ 박진철 한국 여자배구가 2018... 한국 여자배구의 미래를 위해서도 고무적인 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에서 기대 이하의...
  • 여자 배구, 한국 스포
    여자 배구, 한국 스포츠에 특별한 종목 …다시 잘 준비해서 도쿄에 꼭 가자
    스포티비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 ⓒ FIVB 제공[스포티비뉴스=신명철 기자] 모두들 위기라고 한다. 그러나 위기는 늘 있었고, 한국인은 특유의 끈기로 위기를 극복했다. 여자 배구를 두고 하는 말이다. 한국은 4일 고베에서...

    *************

  • ‘배구 여제-14명 엔트
    '배구 여제-14명 엔트리'도 무색했던 '고베 참사' 원인은?
    스포티비뉴스 2일 전 네이버뉴스
    ▲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 ⓒ FIVB 제공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처음으로 감독 전임제를 도입했고 예전과는 다르게 지원도 생겼다. 올해 첫 국제 대회인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 네이션스 리그(이하 VNL)를 앞둔...
  • 인터뷰하는 차해원 여
    인터뷰하는 차해원 여자배구대표팀 감독
    뉴시스 2일 전 네이버뉴스
    = 차해원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이 5일 오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일본 고베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여자배구대표팀은 1승4패로 2라운드 진출에...

    *****************************

    한국 여자배구 대 참사
    한국 여자배구 대 참사 … 44년 만에 예선 탈락
    중앙일보 E7면1단 3일 전 네이버뉴스
    [뉴스1] ‘배구 여제’ 김연경(30·터키 엑자시바시)도 소용없었다. 한국 여자배구가 44년 만에 세계선수권에서 예선 탈락했다. 여자배구 세계 10위 한국은 4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18 세계여자배구선수권 C조...

    ****************************

  • [SW의 눈] 배구협회 ‘
    [SW의 눈] 배구협회 ‘안일함’ 차해원 감독 ‘판단 미스’… 책임 필요하다
    스포츠월드 3일 전 네이버뉴스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의 세계선수권대회 도전은 실패했다. 선수 선발부터 팀 내부 논란 등 여러 가지 실패 요인이 있다. 가장 큰 책임은 대한배구협회의 안일함에 있다....
  • ‘박정아 활약’ 女배
    ‘박정아 활약’ 女배구, 세계선수권 최종전 승리…유종의 미
    MK스포츠 3일 전 네이버뉴스
    [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한국 여자배구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셧아웃 승리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한국은 4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18 국제배구연맹(랴퓨) 세계선수권대회...
  • [女 배구 세계선수권]
    [女 배구 세계선수권] '2R 진출 좌절' 한국, 올림픽으로 가는 길 한층 험난해...
    스포티비뉴스 3일 전 네이버뉴스
    ▲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 ⓒ FIVB 제공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한국 여자 배구 대표 팀이 '장신 군단' 러시아에 완패하며 세계선수권대회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은 3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2018년 여자 배구...
  • ****************************

     제목 | Re: [한국여자배구대표팀-세계선수권대회-예견된 부진--ㄱ)분석 ㄴ)앞으로의 과제는?]--배구인 및 배구팬-필독 要望!
     작성자 | 한준구 작성일  | 2018/10/08 3:55 am

    **************

    **************

    배구협회 ‘안일함

    차해원 감독 ‘판단 미스’… 책임 필요하다

    • [스포츠월드=권영준 기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의 세계선수권대회 도전은 실패했다. 선수 선발부터 팀 내부 논란 등 여러 가지 실패 요인이 있다. 가장 큰 책임은 대한배구협회의 안일함에 있다.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할 사안이다.

       

      차해원 감독이 이끄는 여자배구 대표팀(FIVB랭킹 10위)은 일본에서 열리고 있는 ‘2018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C조 조별리그에서 4연패에 빠졌다. 반드시 꺾어야 할 태국(16위), 아제르바이잔(24위)에 잇달아 패했다. 미국(2위) 러시아(5위)에도 완패했다. 조 1위 구단에 주는 2020 도쿄올림픽 출전권은 고사하고, 조 4위까지 주어지는 대회 16강 진출도 물 건너갔다.

       

      이미 부진을 예견했다. 차해원 감독은 엔트리를 발표하면서 ‘여고생 3인방’ 박은진(19·인삼공사 입단 예정) 이주아(18·흥국생명 입단 예정) 정호영(17·선명여고)을 선발했다. 유망주의 성장과 발전은 대표팀이 관리해야 하는 부분이 맞다. 이들의 선발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다. 패착은 후속 대책을 전혀 마련하지 못한 것이다.

      더보기 CLICK

       

      가장 큰 예로 포지션 밸런스가 무너졌다. 레프트 포지션에 김연경(엑자비시) 이재영(흥극생명) 이소영(GS칼텍스) 등 3명밖에 선발하지 못했다. 현재 이소영은 부상으로 코트를 밟지도 못하고 있고, 이재영도 컨디션 난조다. 리시브 라인이 무너지면서 경기력이 흔들렸다. 대책이 없다. 러시아전 막판 김연경은 터무니 없이 빗나가는 오픈 공격과 서브를 선보였다. 체력이 사실상 번아웃 단계에 접어들면서 몸에 힘이 들어갔다. 경험이 풍부한 김연경에게 좀처럼 볼 수 없는 장면이었다. 이효희, 김수지 등 30대인 선수들을 선발하면서 체력 관리 및 백업 활용에 대한 부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것은 차해원 감독의 판단 미스이다.

       

      파울로 벤투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월 평가전을 앞두고 대표팀 명단 발표 기자회견에서 선수 선발에 관한 정확한 기준을 제시했다. 벤투 감독은 10대 나이에 유럽 성인 무대에서 성장하고 있는 이강인(17·발렌시아) 정우영(19·바이에른 뮌헨)을 두고 “잠재력이 큰 유망주를 관리하는 것은 내 책임”이라면서도 “하지만 이들을 선발하지 않은 이유는 2019년 1월 UAE 아시안컵이라는 국제대회 때문이다. 유망주의 성장을 도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표팀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배구협회와 차해원 감독은 이 부분을 간과했다. 일각에서는 여고생 3인방을 선발하는 것을 두고 ‘배구협회 측의 무언의 압박이 있었던 것은 아니냐’는 목소리도 들린다. 확인할 길은 없지만, 분명한 것은 선수 선발은 감독의 고유 권한이다. 협회의 간섭 여부를 떠나 최종 결정은 대표팀 감독이 하는 것이다. 선수 선발의 중심을 잡지 못했다면 이는 분명 감독의 책임이다.

       

      대한배구협회 또한 책임을 피할 길이 없다. 2018 자카르타 아시안게임를 통해 변화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했지만 대책을 마련하지 못했다. 이것이 끝이 아니다. 대회 직전 대표팀 코치가 갑자기 바뀌었다. 대한배구협회는 이유를 함구하고 있다. 감추고 있다는 것이 더 정확하다. 팀 분위기가 가라앉을 대로 가라앉았다. 코트에 덩그러니 내던져진 선수들만 외로이 분투하고 있다.

       

    **************

    목록보기 

    이동: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25, 잠실주경기장내 B211호 (우: 05500)
    E-mail : kva@kva.or.kr (총무부), gamed@kva.or.kr (경기부), international@kva.or.kr (국제부), volley7330@hanmail.net (생활체육부)
    TEL : 02)417-8410 (생활체육부), 02)578-9029 (경기부), 02)578-9027 (국제부), 02)578-9025 (총무부) / FAX : 02)417-8491
    Supported by ONTOIN